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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인물로부터의 도전장(솔로몬열쇠 선행퀘)-백병 솔플로 끝내기

건들면듸짐
댓글: 7 개
조회: 3448
추천: 1
2006-04-22 04:04:46
모험가 퀘스트중 단연 최고의 다구리(?)능력을 가진 라레알 10대와의 전투입니다.
전투력은 차치하고라도 이 전투에서 등장하는 라레알의 <노젓기>속도와 <접현>거리는 가히 상상을 초월하는거 겪어 보신분들은 잘 아시리라 봅니다.일단 잡히면 벗어나지 못해 털리거나, 벗어나더라도 포격데미지로 인해 침몰되기 일쑤인데요.
비단 이 퀘 뿐 아니라 다른 모든 전투퀘를 수행함에 있어서도 이 방법은 응용 가능 하리라 생각되어 몇 자 적어 봅니다.
전투는 하바나에서 <북쪽>으로 선수를 잡고 출항하면 1-2일 이내에 이뤄집니다.
이때 가장 먼저 해야할 작업은 화면을 최대한 멀리서 잡는 겁니다.(Zoom-out?)
적함대의 전체적인 배치와 이동상황을 주시하면서 내 함선도 대응을 하기 위함이며 선미 크리로 인한 침몰을 방지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전투가 개시되면 바로 우측으로 약간 꺾으면서 경계선까지 이동합니다.이때 적선 한 척 으로부터의 접현은 일반적인 상황인데요.철저하게 철종을 써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경계선에 다가가시면서 선체를 경계선에 최대한 근접한 수평상태로 만들어 준 뒤 닻을 내립니다.
이내 적함대가 다가오고 포격이 시작됩니다. <회피><구조><수리>스킬을 이용해 약간의 시간을 버팁니다.
버티는데 익숙해 질 순간이 지나고나면 적함대는 서로 뒤엉킨 채 선회를 못하고 두어대의 함선을 제외한 대부분의 함선이 정지 하게 됩니다.
이때 정지하지 않고 움직이는 두어대의 함선은 내가 있는 경계선근방까지 다가와 포격한 뒤 다시 선회해 올라가는 획일적인 움직임을 반복합니다.

그 장면을 눈에 꼭 익히시기 바랍니다.
그런 다음은 닻을 올리고 <접현>스킬을 켠 뒤 서서히 이동합니다. 경계선에서 안쪽으로 아주 조금씩 들어가줍니다.

바로 이때가 포인트같습니다. 경계선에서 안쪽으로 조금씩 들어가다보면 바로 그 멈춰있지않고 움직이던 두어대의 적함선이 예의 그 움직임을 반복하다 미리 켜 두었던 나의 <접현>스킬에 낚이기 시작합니다.(혹은 내가 낚이거나;;)
백병의 시작입니다. 상성스킬에 얻어 맞았을 경우(내가 <돌격>, 적선이<방어> 같은 경우)미련없이 철종을 써서 벗어난 뒤 다시 경계선으로 바짝붙어 선원수를 회복시킵니다. 앞으로도 남은배가 많으니까요.
뭉쳐있던 배들은 내가 경계선에서 안쪽으로 일정거리를 이동하면 이내 풀리기 시작합니다.
이후로는 동일한 상황의 반복일 뿐이며 그다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것은 아닙니다.
운이 허락된다면 첫번째 혹은 두번째 시도만에 적함대의 제독선이 걸릴수 도 있겠구요.
이걸로 이 전투는 마무리가 됩니다.
백병으로 혼자 해결 보시겠다는 분 참고 되셨으면 합니다. -이리스썹 <방랑자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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