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글은 JohnKwon 님의 팁을 보고 필을 받아 쓴 것임을 알려드립니다.(JohnKwon님 이해해 주실거죠? ㅋ)
제가 포르투갈 본캐의 정액기간이 끊겨 베네치아의 부캐를 키운적이 있는데요.얼마나 키우기 힘들던지요 ㄱ- 19레벨까지만 키웠는데 그래도 제가 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어려운(?)길을 가시는 처음부터 베네치아를 하시는 유저 분들을 위해서 이 글을 씁니다.단 정액을 하시리라는 가정하에 이 글을 씁니다
첫 시작
베네치아는 위치와 환경이 아주~불리합니다 아드리아해에는 나갈때는 순풍이지만 들어 올떄는 캐역풍이 불어주는데다
어느 복받은 나라처럼 식료품 루트가 있거나 또 다른 나라의 총포 루트도 없습니다.그래서 베네는 처음 하는 유저분들은 하시려면 아주 진땀을 뺴셔야 합니다.게다가 사람도 거의 없기 때문에 제일 안습인 ㄱ-
하지만 이 베네치아란 나라는 대기만성형의 나라입니다.처음에는 베네치아에도 영 별로인 교역품들만 있고 그 주변 항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만 대신 베네치아는 투자를 하면 각종 직물들이 나옵니다.이 직물들이 나와 준후에는 베네 근거리 교역으로 수익이 꽤나 나옵니다
이 아드리아해의 역풍을 헤치고 오갈 배를 사려면 돈이 있어야 하겠죠?그래서 처음에는 상인이 낫다고 봅니다.처음 상인을 시작한 뒤에 학교는 기본적으로 들어가줘야 합니다. 렙업이 빠르거든요. 모험가만 해도 처음 교습만 모험경험치를 몇 백씩 주는걸 상인경험치도 그렇게 못 주리라는 법 없잖습니까.그리고 역시 도우미에게서 뽑을 것을 다 뽑아줍니다.
그 뒤 식품상으로 전직해 주시고 상인 기본퀘스트와 초급학교 보수를 모두 끌어모으면 5만원 정도는 모여 줍니다.특히 처음이니 퀘스트를 중심으로 돈과 명성을 모아줍니다.하지만 앞의 다른 글의 포르투갈과는 달리 초반의 아드리아해는 머물 곳이 못됩니다.그래서 처음에는 머리를 쥐여 잡고 약 30만정도까지 끌어모아 줘야합니다.
베네치아의 몇 안되는 교역품으로 처음에 돈을 끌어모으기에는 정말 짜증납니다. 하지만 짜증난 뒤 얻는 결과가 더 가치있기에....... 라구사를 제외한 베네포함 주변 3도시를 돌며 물건을 어느 정도 계속 팔아줍니다.그런뒤 30만까지 끌어모아서(주변에 조선을 해주시는 분이 있다면 20만)상업용캐러벨을 사줍니다. 그 뒤로 베이루트를 가줍니다.(또는 베이루트에서는 조선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매너 좋으신 분이 계시다면 파마구스타에서 상캐를 건조부탁하면 해주시기도 합니다)
참.그리고 베네치아 상퀘를 하다가 "도시 제일의 요리인"이란 퀘나 비슷한 이름의 퀘스트가 떠준다면 무조건 클리어 해주십시오.조리를 올리는데 무조건적으로 필요한 "누가해도 간단한 레시피"란 레시피를 얻을 수 있는 퀘스트 입니다. 참고로 이 퀘는 어느 나라의 본거지든 다 떠주는 퀘입니다.
베이루트
이제 이 베이루트와 야파,파마구스타 삼각 무역을 해주면서 부터는 돈이 슬슬 모여주기 시작합니다.특히 저 레시피로 밀을 가공해서 최소한 5랭까지는 만들어 줍니다.5랭까지는 쉽게 만들수 있으니까요. 아무튼 삼국무역을 하며 돈을 계속 모아주고 아테네에서 상퀘를 해주며 명성을 모으면 남자의 마음을 끓게 해주는 빅토리아와 이벤트를 하게 되고 입항 허가서도 얻는 등 서지중해와 북대서양 입항허가서까지 얻어주시면 되겠습니다.저 같은 경우에는 배를 건조해 달라는 것 외에는 아무 도움같은 것은 받지 않은 채 하루에 6시간을 투자해서 100만원을 모음과 동시에 처음부터 북대서양 입항 허가서를 얻을 떄 까지 7~8시간 정도 걸렸습니다.베네치아가 안습인 것은 맞지만 어느 정도만 해주면은 점점 살아나게 됩니다.
다음 편에 계속 써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