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르투갈 벨벳온라인 유저 여러분!
팁이라기 보다.. 제가 벨벳 졸업하면서.. 했던 경험 한가지만 올릴게요~;;
인도에서 생사가 나오는 항구 중에 포르투갈 동맹항인 디우..
디우는 잉글의 캘커타, 에습의 마술리파탐보다 생사도 적게 사져서 발주서값도 많이 듭니다..
게다가~ "와~!! 드디어 탐이다!!!!" 라고 외친지 30분도 채 안되서..
"휴.. 지금은 직물이 폭락이네~" 라는 교역소 주인의 한숨이 가슴 깊숙히 꽂힐때가 꽤나 많은데요..
폭작을 해놔도.. 풀리기만 하면 누군가 직폭을 시켜버리죠..ㅡㅡ 아놔XX
바로 이때!!! 남들은 다 눈물을 흘리며 내일을 기약하는 이때!!!
저는 생사를 가득 싣고 고어로 출발합니다..
디우-고어 부메랑을 하는거죠..
바다위에서 벨벳을 찍으면 관리기술은 그야말로 눈 깜짝할새..
1~5랭은 그야말로 어머어마한 속도로 오르고.. 5~7랭은 좀 지루하지만 꾸준히 오르죠..
게다가 공작실까지 달아놓았다면 7~9랭에도 상당히 만족스럽게 오른답니다..
항로는 항구에서 출발하자마자 돛을 2번만 펴주고(W키 2번 눌른답니다.)
정남으로->정동으로 항해하는 직각항해를 하면 NPC를 단 한번도 마주치지 않고 갈 수 있죠..(돌아올때도 마찬가지)
보통 벨벳 찍으면서 속도조절해서 고어에 도착하면 4일남짓 걸립니다..(돌아올땐 상클로 2일찍어요..)
고어 도착하면 벨벳은 보통 7000원 안팎으로 팔리죠.. 와~ 짭짤..;; 유해도 이 앞엔 안나타나더라고요..
돌아올땐!!!! ㅡㅡ 정말 할게 없습니다..
섬유랭 올리고 싶은분은 고어 섬유 3종세트 사서 디우에 파세요..(이익은 거의 없음)
전!!! 이때!!! 왕복 6일이라는 날짜에 포커스를 맞춰서...
비우대 조선으로 다우 온라인을 했습니다...캘리컷서 조선배울수 있거든요..
나름 잘 오르더라고요..조선 순수 4랭까지는 요짓 할만합니다..
다우로 손해보는 돈은 벨벳의 이익금에 비해서 진짜 새발의 피더군요...
이 디우-고어구간 벨벳-다우온라인 부메랑의 장점!!!
1. 관리기술 광랭작..
2. 조선랭의 기초인 5랭(개조가능랭)까지 무난히 짭짤히 올릴수 있다는점.
3. 가장 큰 장점은 직폭과 함께 나머지 벨벳상인들이 사라져버려서.. 탐이 무지무지하게 길다는거...
(부캐에까지 실어나른 재단도구 2798개가 다 소모될때까지 탐이 끝나지 않더라는..)
디우-고어구간 벨벳-다우온라인 부메랑의 단 한가지 아쉬운점!!!
벨벳이 봉제13랭에 나오는데 조선공으로 전직해서는 10+2랭 이상을 만들수가 없다는점!!!!
만약 봉제 부스터가 하나 더 생기게 된다면 그야말로... 조선공들의 성지가 될수도 있다는...
그런 아쉬움을 뒤로 한채... 글을 마쳐볼까 합니다~^ㅡ^
고어에서 디우로 갈때 할만한 무언가 다른게 있다면 리플에 남겨주세요...
팁이라기 보다... 포르투갈 벨벳 졸업생-조선 중급반의 자그마한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