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오스 이사벨라입니다.
에스파냐의 제 2의 고향 카리브..
다들 카리브가 순익이 인도에 비해 떨어진다고 하시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이 루트가 폴트의 향료방에는 약간 못미치지만, 24시간 지속 가능성, 그리고 랭작의 효율성,
발주서의 자체 공급이라는 효율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간당 순익은 500~600 정도 이구요.(배 1척당)
자 시작해봅시다.
일단 투클이 잇으면 효율이 더 높아집니다. 추천직업은 보석상, 총포상 2개 입니다.
총포상으로 3발을 긁어 추천(순 5랭 이상) 한 4장 긁으면 왠만한 배는 대포, 머스킷으로 다 채울수 잇습니다.
경험치 원하시면 다른거 채우셔도 되고요.
그걸 카리브 갑니다. 폭작만 제대로 되어있다면, 거의 100~200 사이의 순익을 얻게 되실겁니다.
카리브 폭작 방법은 제가 설명드립니다.
가장 확실한 폭작 방법은 조미료 폭작입니다. 산토의 설탕을 20만 이득 넘게만 팔면 산후안, 자메이카, 산티아고
3곳은 무조건 조미료 폭락 일어납니다. 제가 그래서 갈때마다 폭작한다고 다른분들께 설명 드린느 것이구요.
가실때 한번은 벨벳 같은거 가져가셔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오실때는 경험치 생각하시면 명산 5종이죠. 하지만 돈은 안뎁니다. 지금 카리브의 돈데는건 오로지
마노 뿐입니다. 마노의 지중해 가격은 100% 6000 정도 입니다. 매입가격은 1000~2000 사이입니다.
보석 중에 수량이 가장 풍푸해서 보석 랭작용으로도 굿입니다. 그래서 보석상으로 순 3랭 정도 맞추시고 발주서
끍으세요. 발주서 아깝죠. 하지만 이게 다 자체 수급이 되는 것입니다.
자 이걸 유럽 가져 파시면 200~400 사이의 이득을 얻으실수 있습니다.
도합 왕복 걸리는 시간은 1시간 미만이구요.
발주서 쾌스트 정리합니다.
세비야 -> 산토도밍고 육지탐색의 필요도구(화승총 3개) 3발 9장
혹은 리스본 -> 산토도밍고 포탄 배송(포탄10개) 3발 9장
산토도밍고 -> 제노바 마노의 배송(마노 5개) 4발 9장
산토도밍고 -> 리스본 미술품 수집(목상 3개) 3발 9장
그외에 2발쾌도 다수 있습니다.
제노바 -> 리스본 레몬오일의 납품(레몬오일 5개) 4발 3장
즉, 3,4발 수급을 원하시다면 리스본 -> 산토도밍고 -> 제노바 -> 가운데에 바르셀 들려서 총포 채웁니다 -> 리스본
식으로 하시면 발주서 자체 수급하면서 돈버실수 있습니다.
이것도 어느정도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면 아주 할만하구요. 마노 시세 118% 이상 많이 형성됩니다.
제가 전에 전설의 교관님과 양방향으로 햇는데 진짜 괜찮더군요.
에습님들 이런것도 있다는 것도 알아두시고~
다음엔 인도 교역편 올리겟습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