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_) 디케 써버 방적상(현재는) '영국여왕'입니다..
모두들 알고 있는 사실들을 짜집기 한거라 팁이랄 것도 없지만..
휴식시간에 잠시 짬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이 글에서 소개할 것은
3발을 자급자족하면서 섬유랭와 봉제랭, 상인랩을 함께 도모하는
방법... 이라기 보다는 효율적인 루트입니다(방법이야 많은 분들이 이미 올려주셨기에..)
글을 시작하기 앞서 이 글은
니트생산이 가능한 봉제 4(3+1)~12(11+1) >>> 오슬로에서 작업하는 기간에 쓰는 방법임과
저는 하루 4~5시간을 원클로 플레이하는 영국의 라이트 유져임을 밝히고
본격적인 루트를 소개하겠습니다(__);;
준비물 : 3발 10~15장(처음 한번은 구입을 권합니다), 봉제 4(3+1)랭, 알선서 여러장, 변장용 옷(알제입항필요)
1) 오슬로에서 3발을 찢으면서 거래랭과 봉제랭을 올립니다.
2) 3발이 오링나면 코펜<>오슬로를 부매랑하며 마지막 직물을 만들어 팝니다.
>>>이 때 코펜에 들르실 때마다 호박을 사두세요 50개까지만..
3) 호박을 50개 실으셨으면 뤼베크에 가서 깃털을 50개 채웁니다.
4) 다시 오슬로에서 마지막 아마/양모 까지 챙겨드시고 베르겐으로 갑니다.
>>>아마 50개는 남겨두세요(아마도 북해 명산입니다.)
5) 바자를 통해 아콰비트 50개를 채웁니다(사람이 없는 시간대에는 그냥 패스합니다;;;)
6) 에딘버러에서 양모를 챙겨드시고 위스키를 산 후 런던으로 향합니다.
7) 런던에서 역시 양모를 드시고 위스키를 더 사서 50개를 채워줍니다. 그리고 암스로..
8) 암스테르다에서 다들 아시는 3발퀘(양손검의 배송)를 받습니다.
>>>마르세이유 보초에게 양손검(플리머스 판매)5개를 납품하고 3발을 7장받는 퀘입니다.
>>>암스에서 네덜란드 편사와 진을 50개씩 채워줍니다.
9) 그리고 마르세이유로 향합니다.
>>>주의 : 가는 길에 플리머스에서 양손검 5개 꼭 사가셔야함!!(퀘스트 용)
여기까지 정리를 해보면 3발 7장을 받는 퀘와,
북해명산 7종(아마, 호박, 깃털, 아콰비트, 위스키, 네덜란드 편사, 진) 각 50개씩을 들고 지중해로 감.
>>>남는 적재는 적당히 돈되는 걸루...(저는 양모로 뽑는 니트or트위드나 돈 있을 땐 후추를 채웁니다.)
10) 북대서양 도시 중 시세가 괜찮은 한 곳에 북해명산들을 드랍합니다.
>>>양손검을 함께 팔면 안됩니다;;;
>>>경험치 1000이상, 명성 10이상, 발주서 2~5장이 들어옵니다(적재 400대 기준)
11) 목적지인 마르세이유로 가는 길에
각 각 말라가(샤프란), 발렌시아(양모>랭업용), 바르셀로나(머스켓)에서 지중해 명산품을 삽니다.
12) 마르세이유에서 퀘를 완료하시고 역시 지중해명산인 말린자두를 50개 채웁니다.
13) 마르세이유에서 '양마의 배송'퀘를 받습니다.
>>>세비야에 양마 15개(알제 판매)를 배송하는 퀘로 3발을 2장 줍니다.
14) 알제에서 양마 15개를 사고, 들어온 루트의 반대로 나가며 미처 못채운 명산 50개를 채워줍니다.
>>> 알제 입항시 소량의 변장도 요구, 아라비아어 사용(통역이나 바디랭기지 추천)
15) 세비야에서 퀘를 완료하고 '레이스의 배송'퀘를 받습니다.
>>> 코펜하겐에 레이스 10개(앤트워프 판매>봉제 랭이되면 오슬로에서 아마로 생산가능)를 배송하는 퀘 3발 7장.
16) 지중해 명산 3종+돈 되는 교역품(전 후추나 말라가의 산호 애용;;)
17) 코펜하겐에서 퀘를 하시고 열심히 벌어온 3발 16장으로 다시 오슬로 작업.
18) 3발 오링나면 다시 한바퀴(400적재 기준 4번 채우면 16장 오링;;)
정리를 하자면 오슬로에서의 봉제, 섬유 랭작을 메인으로 하면서 3발을 직접 벌어쓰는 퀘와 북해<>지중해 명산교역을 함께하는루트인데..
장점을 말씀 드리자면 단순 작업(부메랑이나 바자)보다 지겹지 않다는 정도?;;;
단점은.. 순수 봉제랭만 달리는 것보다 속도면에서 처지는 것부터해서.. 너무 많으므로..;;;;
이런 글이긴 하지만.. 팁게에 감히 올려보는 것은..
저같이 클릭이 느려서 바자에서 늘 밀리고 3발을 사면서 봉제를 올리실 여유가 안되는
서민적인 원클 라이트 유져분들께 랩을 올리기위한 단순 작업이 아니라(이 방법도 크게보면 단순작업이긴 하지만요..ㅠ)
그냥 쉬엄쉬엄 자급자족하면서 대항온의 컨덴츠를 좀더 폭넓게 즐길 수 있는 플레이 방법을 소개하고 싶었어요;;
그러니.. 태클은 피하고 싶네요 ㅠ.ㅜ;;;; 제가 봐도 엉성한 글이라...
ps. 오베 시절 아테네 써버의 '잉글랜드' 길드 '닥터쟈칼'과 함께 게임하셨던 분들을 찾습니다~(무지 보고싶어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