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일상 대항하다보면,, 폭락이 뜬걸 자주 봅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도시 돌아다니면서 어서오세요. 멘트를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이쯤해서.. 서론은 끝내고.
절대로 내지말아야할 폭락.
도시별로. 가르쳐드리겠습니다.
만약 이 걸 어긴다면.. 뭐 ,,
욕 바가지로 먹으시면 됩니다. 알고 보면 욕 맛있어요. 하는분은 하시길.
(북해)
오 슬 로 : 직물, 미술품폭락 (말 안해도 아실듯.)
코펜하겐 : 직물, 미술품폭락 (이유는 오슬로에 직물,미술폭이 났을경우에. 코펜하겐에 직물,미술품을 팔아야하기 때문)
단 치 히 : 귀금폭락. (이유는 은무역 겸 귀금랭작)
함부르크 : 총포류폭락 (여기는 총포류보다는,, 공업품을 더 많이 만들지만.. 공업품은 폭 잘 나지도 않으니 패스.)
더 블 린 : 총포류폭락 (여기는 only 총포류 주조랭업이기 떄문에. 여기서 총포폭내시면 욕 완전 바가지 먹습니다.)
플리머스 : 총포류,귀금폭락 (더블린이 총포폭이 났을떄의 매각장소. 귀금은 하바나의 주금법으로 인한 금의 처분장소)
런 던 : 보석폭락 (일단 영국은 향신료보다는 보석이 더 효과있다고 할수 있기에, 폭을 내실거면 향신료폭이...)
(북대서양)
히 혼 : 섬유폭락 (이유는 깃털입니다.)
리 스 본 : 향신료폭락 (여기는 초반폭렙업을 위한 육두메,후추때문에, 폭락을 내실거면, 다른걸로 내시길)
세 비 야 : 향신료폭락 (에스파니아유저를 위한 매각장소랄까요. 리스본과 같은 이유)
(서지중해)
발렌시아 : 직물폭락 (이유 : 봉제장소)
(서아프리카)
아 르 긴 : 주류폭락 (뭐라 따지기도 뭐한 장소. 장사도 이익남기자고 하는거니.. 남을 배려해서 약간 조심만 합시다.)
(카리브)
모 두 : 총포류폭락(이익떄문에 장사하지 이럴꺼면 왜하냐. 하는분들은. 폭작을 모르시는겁니다.)
(남 미)
모 두 : 총포류폭락 (같습니다.)
(인도양)
디 우 : 직물폭락 (벨벳장소입니다. 이용도가 제일 낮은곳. 이유는 생사가 적게 나온답니다. )
마술리파탐 : 직물폭락 (벨벳장소입니다. 직물폭락을 하게되면. 이세상에서 제일 심한 쌍욕을 듣게될것입니다.)
캘 커 타 : 직물폭락 (벨벳장소입니다. )
여기서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자기 몇십만원 챙겨먹자고, 다른 수십명의 몇시간을 뺏지 맙시다. 그건 범죄(?) 랄까요.
전 실제로. 마술리파탐에서 직물폭락 낸다고 하신분 정말로 직물폭락 내고 가다가
유해팟에게 무자비하게 털리는걸 목격합니다.(가끔)
그리고, 주조,공예,봉제 하시는 분들. 폭작은 하고 작업하세요. 한번 작업하고 끝내는 결과 맺지 말고요.
폭락 잘 안내는 방법: 50개씩 끊어 파시면 됩니다. (되도록 순이익은 딱 10만에 가깝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