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제 경험담을 옮겨온 것으로 다른 분들이 팁에 비해 랭업이나 랩업
혹은 시간당 수익등이 떨어질수 있습니다.
고속 랩업과 랭업 그리고 최고의 수익을 추구하시는 분들은 백스페이스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1. 본격적인 다야 무역을 하기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
절대적인 방법은 아니오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시세확인용 무료계정 케릭터 - 플리,함부,암스,코펜에 각 1개씩
제 경우는 무료인 점을 이용하여 다른 계정의 케릭터를 이용하여
북해의 보석내성항(보석을 판매하는 항구)이라 판단되는 4곳에
진주와 다야를 한개씩 쥐어주고 시세확인용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솔직이 북해에서 진주와 다야의 시세 변화에 대해 자신있는 데이타를
모으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너무 변동이 심해서 입니다.
한 예로 어제도 저녁 7:40분경에 코펜에 진주는 91%상승방향 이였는데
일반적인 경우 밤11:40분경이면 최고점(120%이상)을 형성해야 하는데
100%하락을 찍고 있었습니다.
혹시 북해의 보석 시세 변동에 대해 자세히 아시는분 있으시면 설명좀
부탁드리고요.
다야나 진주를 싣고 출발전에 북해의 시세를 확인하여 매각지를
찾는데 걸리는 시간을 최대한 단축하고자 하였습니다.
4번발주서의 조달
저의 경우는 북해-서아프를 다이렉트로 오가면서 최대한 시간을 단축할
목적으로 발주서퀘는 수행하지 않았고요. 발주서는 전량 일반유저에게서
매수하였습니다.
그러나 약간의 시간 손실을 고려하더라도 이익을 극대화 하려면 역시
발주서 퀘를 해야 합니다.
런던 -> 리스본의 라일락 퀘로 4발4장이 나오고
세인트 -> 리스본의 상아납입/산호의헌상 퀘로 4발6장이 나옵니다.
발주서는 보유한 배의 적재와 보석랭크에 따라 적당히 준비하면 되는데
우선 참고용으로 말슴드리지면
루안다 다야는 보석거래12랭, 동맹항기준(점유율60%)으로 한번에 55개 매수가능이며
상투메 진주는 보석거래12랭, 비동맹항기준(점유율 35%)으로 한번에 27개가 매수가능 하였습니다.
점유율을 언급한것은 점유율에 따라 매수가능 수량이 달라지기 때문인데
저도 초보인지라 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가지지 못합니다.
잘 아시는분들이 설명을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루안다-북해(플리머스) 왕복 시간당 순익 현황
우선 국적은 영국+네덜란드이면 상클과 상대갤 적재 726+855에서 물빵공간 72를 제외한
적재량은 1539개입니다.
1539개중 최초 항구에서 발주서없이 매수할수 있는 수량은
동맹항케릭이55개 비동맹항케릭54개로 109개는 발주서가 안들이고 매수하고
나머지 1430개를 동맹항 케릭터 기준 26장의 발주서를 이용해서 매수했습니다.
비동맹한 케릭터의 구매수량과 동맹항케릭터의 구매수량중 깍기성공한 수량이
산재하고 있어 단가는 의미가 없을듯 하여 매수전 총금액에서 매수후 총잔액을
빼서 매수금액과 나중에 매각처에서의 매각금액에서 매수금액을 빼는 방식으로
이익금을 산출하였습니다.
가) 평균이동시간 (루안다 - 플리머스) -> 내려갈때 28또는29일 올라올때 32또는33일
매수지에서 5~10분소요 매각지에서 5~10분소유
총 소요시간은 평균 1시간 15분 -> 1.25시간
나) 평균 매수금액(시세에 따라 매수금액이 변동되어 평균으로 적용)
루안다 다야 124%하락에서 시작 116% 하락에서 끝(2회만 데이터화)
(5,130,265 + 4,735,163) / 2 = 4,932,714 원
다) 평균 매각금액(시세에 따라 매수금액이 변동되어 평균으로 적용)
플리머스 다야 116%하락에서 시작 108%하락에서 끝(2회만 데이터화)
(17,701,800+16,753,300) / 2 = 17,227,550원
라) 평균이익금 : 12,294,836원
마) 발주서 26장, 장당 8만원 -> 2,080,000원
바) 순이익 : 12,294,836 - 2,080,000 = 10,214,836원
사) 시간당 원클기준 순이익 : (10,214,836/1.25시간)/2클 = 4,085,934원
3. 마치며
2회까지만 데이타화한 이유는 매각처인 플리머스 시세가 안좋아지면서 더 이상
더 좋은 이익을 기대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인데요 일단 거리가 멀어지면 시간당 순이익은
오히려 더 떨어질 것이므로 다른 항구에 보석폭등이 아닌 한은 여기까지만 해도 될듯
해서 데이타화는 그만두었습니다.
실제 코펜하겐에 116%에서 올려치기 맥스로 다야 개당 11,000원 정도의 이익금이 발생하여
발주서값을 제하고도 천오백만이상의 이익이 났으나 이동시간이 왕복 30일정도 더 늘어나는
것을 감안하면 플리머스의 시간당 순익을 넘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제가 평소에 그리 멀리까지 원해을 못가는 처지라서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보석무역이
서아프리카 다야 무역인데 시간당 평균 수익금이 그다지 맘에 들지는 않으나
접근성이 인도나 다른 보석산지에 비해 훌륭하고 근거리임에도 4발주서 퀘를 병행할수 있어,
나름대로는 해볼만 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