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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투,에습 초보들의 상인전직퀘스트 공략

쇼미더머니
댓글: 14 개
조회: 6260
2009-08-11 16:12:32
전퀘를
리스본에서 받지 말고 세비야에서 받는다. <-- 이게 가장 중요함

참고
리스본의 상전퀘는 와인 200개 모으기 이고
세비야의 상전퀘는 햄 200개 모으기 이다.

세비야에서 퀘스트를 받은 후 파루로 간다.
파루에서 돼지 -> 돼지고기 -> 햄 을 생산한다.

200 수량이 확보되었으면 바로 세비야로 가서 보고 하고
확보안되면 리스본을 향한다.

리스본에서 햄을 구입한다.
역시 200수량이 확보되었으면 바로 세비야로 간다.
확보안되면 파루를 향한다.

파루에서 돼지->돼지고기->햄을 생산한다.
이정도면 99.99%이상의 확률로 200수량 확보했을거다.
0.01%에 자기가 해당됐다고 생각드시는 분들은

1. 돼지 바자.
2. 리스본 행

둘중 하나를 선택해라.

이 팁의 가장 주요한 핵심은 상전퀘는 리스본 보다 세비야가 완료하기가 훨신 수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 거다.

와인 200개는 주류거래가 왠만큼 높지 않으면 상당한 웃돈을 주고 포르투나 세비야에서 바자를 해야하는데
초보입장에서 여간 부담이 아닐수 없다.

꼴랑 6만 선급주고 와인 200개 구해오라니.. 옛날 군대생각 나지 않는가?ㅎㅎ
조합 마스터의 주장대로라면 와인이 개당 300원 이어야 하는데,
상만렙 될때까지 와인이 300원 혹 그 이하 가격인건 본적이 없는것 같다.

마데이라 까지 가도 왠만큼 투자가 안되있고(포르투갈)
투자가 됐어도 공예랭이 부족하면 gg다.

하지만 햄 200개는 이야기가 다르다.
교역소 시세를 기준으로 햄의 개당 가격은 와인보다 높을 수 있으나
우리는 바로 옆 파루에서 돼지를 햄으로 만들수가 있지 않은가?
참고로 돼지 -> 돼지고기-> 햄 생산은 단위원가가 거의 개미 뒷다리 발톱수준의 cost 밖에 안된다는걸 명심하자.
6만 선급 받으면 3~4만은 남겨먹을수도 있는게 세비야 상전퀘다.

이쯤되면 응용력이 좋은분들은 이렇게도 할 수 있다.

파루에서 리스본 갈 필요 없이
그 자리에서 돼지 바자하고 햄을 만드는 거다.
그럼 퀘스트 완료 보고후 받는 성과급까지 합해서 10만 남짓의 이익을 보고
또 전직증까지 입수할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리스본 상전퀘는 퀘스트를 수행하며 돈이 더 깨지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할 수도 있다.
600에 와인 바자하면(그 이상으로 바자하는 경우가 훨신 많음)
200개 수량기준으로 선급금+성과금 = 12만 두캇인데 거의 남는돈이 없게 된다.

돈 한푼 아쉬울 초보분들을 위한 팁이다.
"발주서 찢지 왜?"
"전 조리 안하는데요??"
"돼지를 돼지고기로 어떻게 만들어요?"
따위의 태클은 자제해주길 바란다.

세비야 상전퀘는
와인 바자로 인한 무한클릭, 무한 소모성 경쟁, 바자 가격상승의 피해를 없애주고
퀘 완료까지의 시간도 리스본 상전퀘에 비해 절반으로 줄여준다.

부케를 키우면서 자연스럽게 접했는데..
스쿨채팅이 좋은점도 많지만 부작용도 꽤 있는것 같다.
상인 전직 어떻게 해요? 라는 질문에는 으레
와인 200개 사서 리스본 가세요. 라는 답변이 돌아오기 십상이다.

흔히 알려진 지론이 가이드로서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초보들이여..!! 상전퀘는 세비야에서 공유받고 클리어 하도록 하자.


PS
여러모로 '조리'스킬은 초반에 유용한 스킬이다.
30렙 부터는 효용가치가 급감하는게 문제긴 하지만...ㅎㅎ
조리 스킬이 없는 유저는... 돼지고기 썰 수 있을정도는 올려두는게 좋다..ㅎㅎ

Lv8 쇼미더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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