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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에게 벗어나기 뻘팁.

아이콘 어따쳐발러
댓글: 17 개
조회: 3180
추천: 2
2010-01-20 15:42:57
안녕하세요. 디케 서버 초보 모험가 T 입니다.

발견을 하러 전 세계를 돌아댕기면서 자주는 아니지만 정말 방심하고 방심할때 유해에게 강습이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틀전엔가 정말 깜짝놀랐습니다. 넋놓고 가다가.강습을 걸더군요. 검색을 안했던 거였죠

뭐 아무튼 제가 모클을 타는데 빨리 급가를 끄고 방어를 키고 방향을 틀었죠. 모클이건 뭐건간에 노젓는 배는 정말 빠르더군요

억지로..접현을 깻잎 반장차이로 피하고 나서 속도가 조금 붙기 시작하니 거리는 아주 조금씩 벌어지긴 하는데 그가 저를 쫓고

쫓기는 형태가 일직선상에 놓이더군요. 설마했는데 날라오는 선수포 -_-;; 선수포까지 달고 갤리류를 타다니 준비가

이만저만이 아녔습니다. 때릴때마다 저에겐 크리가 박혔죠. ㅜㅜ 상황설명은 이쯤이고요.

강습에서 벗어나고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선수포 와 선미포 후미를 맞으면 크리티컬 앞을 맞아도 크리티컬..무릎을 탁!

치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이미 눈치 채신분들도 계시겠지만..

선수(뱃머리)가 대포에 포격을 직격으로 당하면 크리티컬과 함께 배가 움찔 그자리에 멈춰섭니다..그사이

포격을 가한배는 속도의 지장없이 멀어질수 있습니다. 바로 이겁니다.

강습이 걸렸을때 선미포를 착용하고(미리 착용하고 다녀야겠지만) 쫓아오는 갤리류와 일직선상에 (배후미가 유해의

뱃머리를보게) 빨리 돌리고나서 준비하고 쏘면 될것 같습니다.

이론상 좋은 방법인데 실제로 해보진 않았습니다. 선측포1~2문 보단 더 효율적인 도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뻘팁

올려봅니다.

세상이 어지러워도 여전히 대항온사람들의 인사 - 순항하십시요.-

Lv73 어따쳐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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