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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신보] - 속보: 사기꾼 드디어 잡히다.

패널티
댓글: 3 개
조회: 1490
추천: 4
2011-09-20 00:16:58

 

 

[스토리]

 

일전에 있었던 일이다. 알베로는 카나리아로 출장차 내려가던 중 'Blitzkrieg'(이하B)분 께서 귓말로 '해적 잡으러

가세요?'라고 물음을 던졌다. 그래서 알베는 '해적이든 뭐든 염색이면 다 잡습니다'라고 말했고 'B"는 그럼 저도

같이 잡으러 가요'라며 매우 호의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래서 B와 함께 카나리아에 도착한 알베 3팟이 떡하니 버티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B'가 그 염색체들에게 강습을

걸었고 어쨌든 강습을 한 상태니 같이 싸우기로 마음먹은 알베는 'B'에게 다가오는 갤리선을 막아주며 분투했다.

 

그런데 이게 왠 일인가. 뭔가 좀 이상했다. 'B'는 전투에 참여하지는 않은채 계속 퇴각선만을 빙빙 돌다가 아예 돛을

접어버리고 가만히 있는게 아닌가. 그리고 3명은 알베로를 상대로 무한약서에 돌입했다. 하지만 그따위 약서에 굴할

알베로가 아니었다. 바로 강욕을 쓰며 맞약서와 백병스킬을 적절하게 섞어 대항하던 알베로는 'B'에게 속은 것에

분노하며 퇴각하기에 이른다.

 

그후 'B'는(당시는 흰둥) 물을 들이고 당당하게 모전을 하는등의 뻔뻔한 사기꾼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금일 '해밀'과 카리브에서 오는 도중 포착 당하여] 해밀은 도주하고 'B'만 수탈당한 모습. 아마 예상컨데, 해밀의 부케

임에 틀림없다. 매우 이중적이고 파렴치한 모습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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