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제우스썹 리그라나 예요 ㅇ_ㅇ
글쓰기전 저의 배는 모험가 다우이고요 ;;
다우는 세로돛 304 가로돛 76(?)인것을 말씀드립니다.
때는 11月 2日(실)
★ 세비야에서 항해시작..
나는 생물학퀘스트 할려고 퀘를 받고 있었다 ..
세비야 모험가조합에서 생물학퀘스트를 받았고..
항구에서 물 110통과 식량 50통(?)을 실고 에습:세비야항을 떠났다..
★ 세비야에서 떠난지 11日후 ..
나는 어느덧 카나리아해 라스팔마스와 아르긴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잘 나아가고있는데..
뒤쪽으로 아라비안갤리(소위, 아라갤) 한척과 정체불명의 한척이 뒤쫒아 오고있었다..
아디를 보니 빨간색이다..
내 잡을까 싶어서 얼렁 돛조종쓰고 달려가보았으나..
계속 따라잡고있었다..
그러자 안되겠다 싶어 시야를 돌린결과
바로 옆 아르긴이 있었다..
그래서 아르긴쪽으로 뱃머리를 돌렸는데..
그 유해들이 "헛" 거리는것이다..
무엇보다도 아르긴 앞에는.. 군인유져들이있어서 나를 살렸다..
그래서 그 유해들이 안보이기전까지는 아르긴 앞에서 꼬르다가
다시 남하하기 시작했다..
★ 세비야에서 떠난지 19日후..
이때는 카나리아를 넘고 곡물해안.. 거의 황금으로 넘어갈 쯔음이었다..
유해가 있나 없나 싶어서 계속 유저찾기(z누르면 나오는거 알죠?)를 해서
유해 있나 없나 봤더니..
아까전에 카나리아해역에서 나를 쫒아오던 유저들이였습니다..
아아 그래서 또 달렸지요.. ㅇㅅㅇ
아무튼 그리하여 그 유해들 배도 안마주치고 황금바다 해역으로 넘어가버렸습니다..
★ 세비야에서 떠난지 39日후..
여긴 기니만 ..
한참을 항해하다가
저 멀리서 서서히 루안다마을이 보이기 시작했다..
어느덧 퀘스트에서 가보라던 루안다에 거의 도착했습니다..
세비야 → 루안다 39日 Get !
★ Sub 1 ː 루안다에서..
여기는 루안다 술집..?
나는 서아프리카어(WAF) 스킬을 안배워서
바디로 몸짓발짓 다하며 주점마스터와 술한잔을 하면서 얘기를 하고있었습니다..
나 : 이번에 발견물은 어디에서 찾는겨 ?
마 : '뱃사람'에게 물어봐 짜샤..
그래서 뱃사람에게 또 몸짓발짓해서 물어보았습니다..
그러더니
뱃 : 니가 찾는건 카리비브마을 밑 상륙지에 들어가서 찾아봐
라고 말합니다.. -_- 아.. 뭐니 ㅇ개 훈련시키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카리비브밑 상륙지(아프리카 남남서해안)으로 가기위해 항구로 뛰쳐갔습니다..
★ 루안다에서 항해시작..
이번에는 물 70통,식량 60통을 실고 남하하기 시작했습니다..
나오다가 .. 무슨 엔피시해적이 그렇게 많던지..
계속 강습걸려서 정전협 쓰고하다가..
이름모를 엔피시 해적에게 강습걸렸는데
저는 평소대로 정전협을 썻습니다..
그런데..
정전협정서를 썻습니다.
거부되었습니다.
이러는 것입니다.. 무려 5번이나
결국 대포 바바방 맞고 깃발들고 말았습니다 ㅠㅠㅠ
다행히도 구명도구(튜브)가 있어서 그거 쓰고.. 채집해서 통나무로 겨우겨우 수리했습니다..
★ 루안다에서 떠난지 13日 항해후..
가보라던 그 상륙지에 도착했습니다..
그 찾을것(?)을 향해 관찰을 쓰고 돌아댕기는데..
내 바로 앞에 베르데도적단 Lv.16 2명이나 뜨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놀래서 바로 벽쪽으로 기어갔습니다.. "허억.. 살려쥐 ㅠㅅㅠㆀ"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
그 '베르데도적단 Lv.16'에게 몇번 얻어 터지다가..
결국 찾고야 말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퀘 달성하고 보니..
세비야까지 올라가기도 멀어서..
바로밑에 술집언니에게 퀘스트 보고할수있는..
케이프타운에 가기로 저혼자 결정해버렸습니다..
★ 루안다에서 떠난지 23日 항해후 ..
또 샹륙지점에서 나오자마자 엔피시해적과 조우..(물론 경계쓰고요 ㅋ)
그러나 잘피해다녀서 밭을 빠져 나왔습니다..
순조로운 항해를 하다보니
때는 희망봉 앞바다..
저멀리 대륙이 보이더니
어느덧 케이프타운에 도착했습니다.
루안다 → 케이프타운 19日 Get ! (상륙지점에서 논거 제외)
★ Sub 2. 케이프타운에서 '리그라나'의 고민..
케이프타운에 도착하고 ..
그 술집언니에게 퀘를 보고 할려니..
"보고같은건 자기가 알아서 하지요.." 이럽니다..
그래서 바로 도구점가서 학자의 수기(책같은거) 2개 사서
뇌물로 받치니 .. 드디어 퀘를 보고해줍니다..
※ 필자 생각 ː 이 죽일 술집언니들 -_- ..
그래서 퀘를 보고하고 다시 유럽으로 올라갈려고하다가
생각해보니.. 인도하고도 가까워서..
인도 갈까 말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친추한 분들께 상의한 결과
인도로 가기로 결정 !
세비야에서 보급한것처럼..
물 110통, 식량 50통으로 해서 인도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 케이프타운에서 떠난지 2日째 ..
인도를 향해 나아가는데 .. 어느 유저함대를 보았습니다..
그 사람들이 저의 배를 보더만..
헉..
저사람뭐래..
대단하다 ..
이럽니다 .. -_-;;
그래서 애써 무시해주고 .. 달려갔습니다..
※ 필자 생각 ː 다우로 인도가는것도 무슨..
다우로 인도가면 뭐 안돼나 ?
★ 케이프타운에서 떠난지 12日째..
여기는 모잠비크해협..
막상 여기 들어오니
'폭풍이 왔습니다' 이럽니다 -_-;;
안그래도 배 내구 173에 자재도 없는데..
쳇쳇쳇.. 잘 안걸리는 통나무채집이나하면서 태풍이 지나길 기다리고있었습니다..
★ 케이프타운을 떠난지 21日째..
저 멀리 마다카르카스앞바다를 딱 넘어간 순간이였습니다..
순간..
필요없는 식량 37 을 폐기처분하였습니다 ː 역주
이래 뜨는 겁니다 -_-;;; 아아 황당.. 이렇게 가다간 낚시를 해도 식량이 안채워질까봐
마다가르카스 섬의 마을 타마타브에 기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다시 물 110개, 식량 50개를 채워 다시 인도,켈리컷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케이프타운 → 타마타브 23日 Get !
★ 타마타브에서 떠난지 7日후
그 사이.. 타마타브 앞에서 이슬람 샤락함대에게 걸려서(왜 여기에 이슬람이 있는지 몰것지만)
한번 깃발을 한번 들은 상태.. 배 내구 1로 달렸습니다..
마다가르카스앞바다를 넘어서 잔지바르 앞바다를 간 시점에..
폭풍이 왔습니다.
또 폭풍이랍니다 ...
채집에서 통나무 구하려하는데.. 통나무가 안뜨는겁니다..
안그래도 배 내구 1인데.. 또 깃발들고 말았습니다..
다시 구명튜브를 쓰고 다시 인벤을 확인해보니
이제 구명튜브도 이제 딱 하나..
20개나 샀는데.. 그 사이에 다 썻나보옵니다.. -_-;;;;
암튼 켈리컷 가는데 낚시는 포기하고
계속 채집하여.. 드디어 통나무 2개 Get !
자재로 변환 시킨뒤.. 수리하고 배 내구를 확인해보니... 74 ;;; ㅇㅅㅇ
그래도 이것으로도 만족하고 켈리컷을 향해 바다를 나아가기 시작했습니다..
★ 타마타브를 떠난지 19日째 ..
'잔지바르앞바다'를 넘어 '인도 남쪽 해안' ...
7개 섬을 지나가고 있을 때 일입니다..
특유한 그 종소리.. "띵~ 띵~"
... 또 폭풍입니다..
무슨 폭풍을 3번씩이나 만나냐 ..
참 어이도 없네 ..
어이없네하면서 씨익 웃는 나 ... ㅇㅅㅇ
또 채집을 하는데 다행히도..
7개 섬 부근은 통나무가 그런대로 다와서 다행이였습니다..
또 폭풍이 지나가고 켈리컷으로 Go ~
※ 필자 생각 ː 폭풍을 3번이나 만나고 참.. 운도 지지리도 없제..
그리고 켈리컷 앞에서 이러노.. 진짜 운없네 ㅠ
★ 타마타브에서 떠난지 21日째 ..
인도 해역쪽에서 들리는 이 음악(BGM)..
켈리컷에 거의 다왔나 보옵니다..
저멀리 켈리컷마을이 보이더만..
더 다가가니 ..
마을앞에 배가 아주 많더군요 ..
그 배들도 저의 배를 보고 하는말..
어디에서 오셨어요 ?
설마 다우로 유럽에서 오신건 아니겠죠 ?
ㅇ_ㅇ
대단하십니다..
이러내요..
뭐 다우로 인도간게 그렇게 대단한가요 ?
돈없으면 다우로도 갈수있는거지 ㅎ
뭐 아무튼 고생고생해서 겨우 인도 켈리컷에 도착했습니다.. ^^*
타마타브 → 켈리컷 21日 Get !
★ 글을 마무리하며 ..
저의 첫 항해기를 적은건데요..
에혀.. 별글을 써버렸네요 ..
뭐 저의 경험,항해기를 적어놓은것이니 믿거나 말거나..
워이워이 ~ ~(ㅇ_ㅇ~)
또 다음은 뭘로 쓸지 참 난감하네요 ㅎ
카리브편으로 쓸까 ?ㅎㅎㅎ
여태까지 저의 흐즙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솨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