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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항해자의 하루-급사 #3

아이콘 미르니
댓글: 4 개
조회: 637
추천: 4
2007-03-28 14:19:42

※좌측부터 알렉산드리아의 율리아, 이스탄불의 라디아, 튀니스의 사자르입니다.

이슬람 여급들입니다. 모두 가로줄무늬 건물을 배경으로 이불 덮어쓰고 있어요(우울해..). 땡볕 아래서 저렇게 덮어쓰고 있으면 일사병으로 쓰러지는건 아닐까.. 걱정될 정도입니다(라기보단 헤어스타일이 궁금해! 설마 대머리인건;;).

여튼 먼저 모험가라면 잊을 수 없는 알렉산드리아의 율리아입니다(모클을 탄 후에도 상당히 자주 만나게 되요). 덧붙여 추정연령 10세 미만의 꼬맹이. 대체 코에이는 뭔 생각으로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애들을 여급으로 배치했을까요; 로리파워? 꼬맹이는 율리아와 지젤밖에 없습니다만, 지젤은 너무 멀리 있다죠.. 덕분에 로리군단의 사랑을 오롯하게 받는건 율리아양이 되겠습니다. 다만 이 아가씨도 아테네의 뮬리네 언니와 마찬가지, 갓 상대갤 탄 제독들의 구토를 부르는 묘한 스킬이 있어요. 뭐.. 라디아나 사자르에 비해선 그래도 꼬까옷입니다;
가운데는 요한나-조반나와 함께 등빨 세자매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라디아 누님...이지만 이 누님은 존재감이 제로에 가까운지라 대화술 스킬이 없는 분이라면 어떻게 생겼는지도 기억하지 못하리라 확신합니다(내기할까요?-.-). 입항요건이 변장도 60이라는 압박감&좌절감이 치명타죠.

대항2의 발랄한(돈 밝히는?) 라디아를 돌려줘!(아.. 그 언니는 베자스군이랑 므흣*-_-*한 사이였던가;;)
마지막으로 튀니스의 샤자르입니다. 겉보기는 얌전하고 조신한 아가씨인데, 침대 띄워본 분의 증언에 따르면 이 아가씨의 대사가 '당신에게 아내가 셋밖에 없다면, 네번째가 되고 싶어요.'라지요. 외모와 대사의 언밸런스가 가히 요한나급입니다-ㅅ-;

숨겨진(그러나 공공연한) 비밀. 라디아와 샤자르는 임산부-ㅁ-;;에요. 챠도르 사진이 없어서 비스무레한 하트셉수트 가슴장식으로 대체합니다만; 아래의 자료 화면을 보시죠-ㅅ-



시집도 안간 처녀에게 이 무슨 짓이냐 코에이.. 젠장;
이슬람 옷은 옐렉-_-밖에 입을게 없어요. 덕분에 이슬람 여급들이 마이너해지는데 결정적으로 일조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스탄불같은 경우는 접근성 문제도 만만치 않습니다만;

이렇게 유럽권을 다 돌아보았습니다.
다음엔 아프리카로 갈까요? 아니면 남급들을 홀랑 벗겨(*-_-*)볼까요?

Lv45 미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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