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시기 전에...
이 소설은 대항시대에서 해야 할 이벤트를 본떠서 만든게 아니고 오직 저만의 상상력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부자연스러워도 이해해 주세요. 여기서 나오는 캐릭터는 대항시대 이벤트 캐릭터로 ㅋ 그리고 특별 캐릭터들을 많이 추가 했습니다. 그럼 즐거운 읽는 시간이 되시길 ㅋ
******************************************************************************************************************
선원:"기습이닷~~!"
선원 120명이 탐승한 에나크라우더호는 리스본 앞바다에서 소란을 피우던 대해적 레이의 함대를 격파하고 리스본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도 불명의 해적함대 4척에게 기습을 받은 것이다.
선원:"선장님 어떻게 하실 건가요? 도주 할려면 지금이 기회 입니다"
선장(아르크):"젠장! 아까 3척 캐레벨과 싸워서 탄약이 없는 이 판에 기습을 받다니!!"
선원:"백병전으로도 무리입니다, 많은 선원들이 그 전투로 인하여 다 지쳐있습니다."
선장(아르크):"아! 그렇다면 퇴각 할 수 밖에 없단 말인가!"
선원: 불명의 해적 1척이 포를 이 쪽으로 쐈습니다!"
선장(아르크): 뭐야!! 서쪽으로 각도 45도 회전 해라!
콰앙!!!
선장(아르크): 앗! 이런!
선원: 다행이게도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선장(아르크): 그럼 다행이군! 좋다! 지금 당장 초고속으로 파루로!!
선원: 선장님! 적의 함대 3척 모두가 에나크라우더호로 포를 쐈습니다!
선장(아르크): 뭐야!!
콰앙!!
선장(아르크): 크 앗!
선원들: 선장님!!!!
에나크라우더호는 불명의 해적의 기습으로 인하여 침몰해버렸다. 선원 40명이 목슴을 잃어버렸으며, 잉글랜드의 준사관이였지만 잉글랜드를 해적으로 부터 지키기 위해 힘썼던 선장 아르크는 죽었다는 것으로 판정이 났다.
그리고 아르크의 죽음은 포르투칼에서도 큰 사건이므로 왕을 대신하여 공주인 애나가 잉글랜드로 장례식을 보러 가기로 한다.
하지만, 아르크의 몸은 어느 해역이나 해엽에서나 찾아 볼 수 가 없었다.
많은 이들이 그가 죽었다는 것에 대하여 침착하는 때문인지 상어의 밥이 되었다고 믿는 이들이 많았다.
그렇지만 그런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아르크가 살아있기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한편 아르크는 마르세이유로 가는 배에게로 부터 도움을 받았다.
아르크: 어! 여긴 어디지?
집사: 여긴 아레나 아가씨 댁입니다.
아르크: 아~ 절 도와 주셨군요
집사: 제가 당신을 도운게 아니라 아레나 아가씨가 도와주신 겁니다.
아르크: 아 그렇군요..
집사: 실례지만, 신사분께선 어쩌다가 물 위에서 떠 다니시고 계셨나요?
아르크:아~ 그게... 이럴수가...기억이 아나네여..전혀 기억이 안나요. 제 자신 조차도 이름과 뭘 했는지 기억이 안나요!!
집사: 진정하십시오! 신사분님! 아가씨가 오실 때까지 여기서 편히 쉬세여..안정이 필요합니다.
아르크:네 알겠습니다. 기다리죠...
'도대체 난 누구인가? 난 뭘 하고 있었는 가? 난 어디서 왔지?'
이런 물음들이 아르크의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다.
***********************88
감사합니다 담 편 기대 해주세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