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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부국강병을 꿈꾸며...

천하지백룡
댓글: 1 개
조회: 1001
2009-02-11 20:21:53
디케섭에서 프랑스국적으로 모험가를 하는 신참입니다

가끔 미르에 들러 각 항구의 국가 점유율을 보는데 프랑스가 약소국이라고 하지만 좀 안습이긴 합니다

위메이드에서 개발한 창천으로도 오나라를 한 저로서는 유저들이 단합만 하면 얼마나 약소국이 힘을 발휘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창천에서 작년 추석때 촉과 위가 연합하여 오나라 성을 여러개 빼았을려고 했지만 유저들의 단합으로 2개 정도만 빼았기고 나머

지 성은 수성하고 바로 다음주에 몇 개의 성을 빼았은 경험이 있습니다.

대항해시대도 칼 만 안들었지 창천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얼마전 인도 가는길에 수에즈에 저한테는 거금인 70만 두캇을 투자하고 왔습니다

비록 아무도 찾지 않는 항구였지만 프랑스깃발을 날리고 싶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힘이 미약하지만 그 힘을 모으면 어느 나라 못지않게 강한 국가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힘내시고 깃발 찬란히 휘날리면서 항해하는 날을 하루빨리 만들었으면 합니다...

그냥 창천 수성할 때 그 가슴뭉클한 기억이 나서 끄적여봅니다...

이상 디케섭 니벨룽겐 이였습니다....

Lv11 천하지백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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