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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를 오래 우려먹기위한 토큰제

마르그리트
댓글: 1 개
조회: 574
2010-01-29 03:41:11
피로도의 대표격인 던전앤 파이터도 하루 던전 입장은 약 10회는 넘습니다.
그런데, 마영전의 피로도격인 토큰은 입장 한정은 없지만 한정이나 다름없지요.

일주일을 즐기는데 토큰 달랑 100개 주는게 말이됩니까. 한번 입장하는데 2개이며 7번 입장을 초과하면
3개로 바뀌는것은 누구나 알고있을 겁니다. 그리고 2개를 초과하면 다른 날중 한번은 입장 못하게 된다는것도요.
하루에 즐길수 있는 시간도 몇시간 안됍니다. 간단하게 던전을 오래 돈다고 가정하여 15분을 잡고
15 x 7 만 해도 105분. 여기서 여러가지 변수를 더해 20분을 더한다하더라도 2시간 조금 넘습니다.
이건 부캐를 키워 좀더 게임을 오래하라 강요하는 것이지, 결코 게임을 오래하면 몸에 안좋다고 유저들을 배려하는건 아닙니다.
이 어이없는 문제를 해결한답시고 내놓은건 토큰 교환제 였습니다.

그런데 이건 단순히 유저들을 달래기위한 미사여구에 불과하며, 어지간한 노가다가 아니면 모으기도 힘든 인장이 40개씩이나
필요하지요. 그리고서 유저들의 불만이 좀 있다싶으니 컨텐츠라고 하는것에 실어 내놓은게 풍류의 안장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건 단순히 유저를 게임에 붙잡아 놓으려고 하는거라고 밖에 생각할수가 없습니다.
낚시든, 인장 노가다든 어떻게든 유저들의 접속을 유지하게하여 동시접속 3만 5만명 이런식으로 타이틀을 얻어내
광고에 쓰고싶은걸까요?

캐쉬 아이템도 기간제로 내놓고 30일에 1900원, 3900원이나 받아먹습니다.
종량제도 아닙니다. 접속 하든 접속 안하든 시간은 흘러갑니다. 하루 2시간 5분 즐길 캐릭을 위해 30일에 약 5천원, 혹은 1만원 이상을 내는겁니다!

토큰 제도는 정말 입에 올리기도 싫은 문제입니다.
개발진들이 적어 모두 사무실에 갇혀 뺑뺑이 돌고있는건 압니다만.
자업자득 이란 말이 있듯이 모두 자신들의 어리석은 행동이 빗어낸 결과입니다.
개발자 노트에 얼굴까지 훤히 들어내놓고 창피하지도 않을까요.

하루 빨리 개선 부탁드립니다.

Lv45 마르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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