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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랩 조정이 필요한거 같음.

스테롤
댓글: 1 개
조회: 322
2011-02-13 03:09:51

이 게임은 액션에 집중하다 보면 딱히 노가다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데, 레밸 더블링 때문인지, 이상하게 정체되는 몇몇 구간이 있음.

 

초반에 사람 지치게 만드는 구간이 우선 아율른에서 허무의 왕자 가기전 부분에서 좀 시달림. 퀘스트나 맵은 27즈음에서 딱동나는데, 허무의 왕자는 30랩이 넘어야 입장이 되고.

 

그리고 평원, 성역에서 무슨놈의 맵들이 1랩 할때 하나 열리는게 좀 지침.., 그거 특정랩에 몇개씩 입장한다고 큰일나는거 아닐텐데 1랩에 하나씩 열리는 맵을 보면서 신규 유저는 질려버림. 사실 블프셋을 각자 만들어야 한다면 허무의 왕자에서 재료템 모으고 장비 맞추다 보면 랩이 오르고, 그렇게 평원 성역과 아율른을 왔다리 갔다리 하겠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지금 블프셋 거저임. 그냥 사서 맞추고 끝.  

 

그리고 49에서 53구간이 별 퀘스트도 없어서 참빡빡함. 이거 역시 뭐 방어구 맞추고, 무기 맞추고 하면 금방이겠지만, 이곳의 장비 역시 그냥 사서 쓰는게 저렴한 상황.

 

그리고 56랩 넘으면? 그때부터는 또 맵이 와장창.

 

지금 당장 아율른에 약속의 평원 같은 삼국무쌍맵이라도 하나 추가하고, 평원도 입장랩 조정이 좀 시급한거 같음. 

Lv22 스테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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