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가 하나도 안됬어... 역시 나는 안될꺼야 아마.. 오타는 양해를 구합니다.
>정리 완료. 굵은 것만 봐도 이해 가능
(데브 각오)(해라 뀨잉)
일단 결론만 먼저 말하면 던전 이외의 컨텐츠 추가좀..
중요한 건 미개발 지역을 활용해 주십시오. 종탑하고 신전, 로나운 성채...!!!
스토리 상으로 마을은 두개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마을이외에 있을 곳을 달란 말이죠.
길드선이랑 마이홈이 입에 오른적이 있던데.. 작년 6월 로드맵입니다. 길드선이야 솔직히 낚시배를 쓰면됨
그런데 배에 들어가기 번거롭지 않습니까? 그냥 걸어가서 만나면 안되요? 배에선 그다지 할게 없단 말이죠 좁고..
종탑은 프롤로그에 나온 맵을 사용하면 되지 않아? 종탑과 불탄 집은 수리하면 되는데 말이지... 로체스트 앞에 나무로 가리고 있는 길을 연결하란 말입니다. 그리고 그곳에 마이홈이라던가 주점(플레이어가 사용할 수 있는) 또는 길드홈 등을 만들고 만남의 장소로 꾸밉시다. 만나면 뭘 할까? 또는 가면 뭘하지? X매치 또는 P매치를 할 수 있다던가.. 술을 퍼마신 다던가.. 아르바이트(양털깍기 라던가..)를 뛰게해서 적당한 골드를 벌어들일 수 있게 합시다. 마비노기에 있는 것 일부(서너개) 정도만 끌어 쓰면 되는데!!
일단 이런 종탑이란 곳의 작은 시설이 들어섰다면 그곳에 위 내용 이외의 미니게임을 어렷 만들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게 그렇게 어려워서 유저를 떠나 보내냐 ? 심각한 문제는 신규유저와 지속 가능한 컨텐츠입니다. 상황을 잘 파악하세요.
어디선가 마영전에 대해 파보면 그럴싸한 스크린샷이 많은데 만들어 놓고 내놓질 않아...
테라에 아쉬운 점이 많아서 돌아왔더니 마영전은 예전 그대로... 이럴 때 치고 올라가야지...!!
>결론은 종탑을 재건해라!
>놀이 또는 상업 시설 > 거래소, 미니 게임, 알바, P매치, 주점, 마이홈, 길드홈 등
>새로운 NPC > 스토리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 NPC
(중간 중간 반말과 존댓말이 마구 섞였어.. 어쩌겠습니까? 심심한걸요.)
자유이용권?!
돌아오니까 뭔 ㄱㅐ소리? 가격 낮춰주시고 고양이 님? 고양이가 개소리 내면 되겠어?
그리고 이번 업데이트 팝업에 자유이용권에 도움을 주신 분들은 '데브켓의 하수인'입니다. (밑에 글 보고 욕하셈)
덕분에 돈 없는 거지인 나에게 비싼 이너를 입을 수 있게 해주엇지요. 선능과 외형은 합치면 예전의 2~3배가 넘습니다.
어쩔껍니까? 자유 이용권이란 것을 알려줬지만 이렇게 비쌀 줄은 몰랐겠지? 알고 한거라면 '죄송합니다'라고 말하십시오.
설마 이럴 줄 몰랐으면 제가 죄송합니다.
늦었지만 가격 인하를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