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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는 좀 더 재미있어져야 합니다.

아이콘 Leiden
댓글: 2 개
조회: 532
추천: 4
2011-03-17 11:52:36

피오나는 현재 매우 단조로운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이는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1. 2차 무기 관련

2차 무기가 있는 다른 캐릭터의 경우
1차 무기와 다른 특장점이 분명하고 전투 자체도 크게 달라집니다.
효율도 좋고 재미도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피오나는 패턴에 따라 더 많은 데미지를 끼워넣을 수 있다는 점 빼고는
해머를 들 이유도, 재미도 없습니다.
그저 타임어택용?

검과 해머의 차별화가 더 필요합니다.


혹시 2가지 종류의 실드를 제작하느라 들 수고(시간, 골드)를 고려하신 것이라면
필요 없을겁니다.
피오나의 주 타겟인 것으로 아는 (비교적) 헤비유저들은
그 정도는 감수할 수 있으리라 보입니다.


2. 레이드몹의 스매시 편중화, 방패 관련

요즘 나오는 레이드몹들은 스매시를 너무 과도하게 사용합니다.
이 문제는 비단 레이드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기도 합니다.
다른 전투에선 평타 모션인 공격을 클로얀 같은 보스는 스매시로 바꿔서 나오는 만행을 보이죠.

그런데 라지 실드보다 큰 전투 공략의 '다양성'(즉, 재미)를 보여주는 스몰 실드의 경우
이런 보스 앞에선 라지 실드를 들었을 때보다 크게 떨어지는 효율을 보여줍니다.

초기 피오나에게서 느꼈던 다채로운 피드백의 매력도 이젠 찾아보기 힘듭니다.

스매시 대응 카운터..?
현재로썬 실효성 없습니다. 랭크를 풀어주시며 개선접이 확실하게 나오지 않는 이상.

사람들은 재미를 위해 스실을 들고 싶어도
효율을 위해 라실을 강요받게 됩니다.
그리고 재미없는 전투를 펼칩니다.
'헤비하고 2타 스매시 때리고 헤비하고 아주 가끔 4타 스매시 때리고...'

그 대안이랍시고 내놓으신게 헤비 불가능 공격이더군요.
그리고 피오나는 구릅니다. 대시 스매시. 잡히기. 맞기.
좋습니다.
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메리트는 주셔야 그걸 노리는 재미가 생기고 전투에서 효율적이게 되지 않을까요.

 

 

저는 헤비 공격에 따른, 헤비 상태에서의 방향키 조작이나 평타/스매시 조작으로 발동 가능한 효율적인 반격을 제안합니다.

버그성 퍼헤비 말구요.

예를 들어 라실 자체의 기본 성능은 낮추고 추가 조작에 따라 현재 수준이나 더 나은 수준(이는 매우 정밀한 조작의 경우)의

플레이가 가능하게 하는 것입니다. 헤비 상태에서 평타는 못 막는데 이를 위해 아래 방향 방향키를 눌러 헤비를 해제한다거나, 박자를 맞춰 눌러야 한다거나. 다양한 방법이 있겠습니다.

 


그 '액션 게임에 익숙한' 유저들은 다루기에 따라 타 캐릭터보다 강해지는 캐릭터를 원합니다.
단순히 다루기 귀찮은 캐릭터가 아니라요. 초기 피오나의 컨샙은 이제 리시타가 가져가는 듯 합니다.

Lv73 Lei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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