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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AP와 헌신의 인장에 활용 방안을.

아이콘 Leiden
댓글: 4 개
조회: 466
2011-03-17 11:54:06

버려지는 AP와 헌신의 인장에 활용 방안을 주세요.

다만 일종의 빈익빈 부익부를 방지하기 위해서
그 혜택은 그 대상이 아닌 사람들이 부러워는 할 수 있지만
상대적 박탈감은 못 느끼는 정도로 말이죠.


AP - 마영전의 스킬 포인트죠.
변신으로 소비한다고 해도 한 판을 클리어하고 받는 AP가 1시간에 한 번 변신으로 소비할 AP보다 많습니다.
올드 유저들은 게임을 할 이유 중 큰 하나가 사라지는거죠.
저 또한 요즘 게임에 별 흥미를 못 느끼겠습니다. 육성의 재미가 없으니..

뉴비들의 속성 캐릭과 올드비들의 묵은(..) 캐릭의 가장 큰 차이가 AP입니다.
이를 다른 곳에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성격상 캐릭터 발전에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예를 들어 임무 게시판에서
고렙용 임무가 나온다면 그 중에서도 고급 임무를 맡기 위해 지불한다던가...
그 임무의 보상은 AP보단 다른 측면이 강해야겠죠.
아이템 강화 관련?


# 개인적으로 나중에 EP10도 종료되고 할 일이 없어지면
이비가 피오나의 검, 방패를 들 수 있다던가 그런 식으로 다른 캐릭터의 영역을 침범하게 해보는 것도 재미있고 AP의 좋은 소모방안일 듯 합니다.
기본 설정에 반할 수 있으므로 게임 서비스 후 많은 시간이 지났을 때
재활용 컨텐츠 개념으로 나와야 할 듯 하지만요. 이 글에선 깊게 논하지 않겠습니다.



헌신의 인장 - 타인을 도우면서 생기는 인장입니다.
요즘 폭등하는 파티 부활의 깃털 가격을 생각하고 NPC에게 구매 불가능한 특성을 고려하면
헌신의 인장의 성격을 고려하면 헌인 50개에 파깃 하나, 뭐 이런 식으로 파티 부활의 깃털을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대량을 사용하면 소량의 캐시 아이템이라던가..?
큐미 등.

Lv73 Lei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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