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 rpg류를 많이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데브켓 게임 마비노기, 마영전은 확실히 밸런스패치를 이벤트식으로 하는거 같아요. 참고로 저는 탭비입니다.
이 밸런스 패치에 장점은 있어요.
1. 광고를 할 수 있다.
2. 복귀유저와 부캐릭으로 키우게 할 수 있다.
3. 적게나마 신규유저가 생긴다.
단점은
1. 눈에 보이는 밸런스를 못맞춘다.
이 단점이 너무 커서 장점을 씹어먹을 정도고 더군다나 정떨어지게 만들수도 있죠..
물론 즉각적인 수치 수정, 후딜, 선딜 수정, 스킬 수정 등 밸런스패치에 빠른 모습을 보이면 안좋은점이 있긴 있죠.
1. 적응하기 힘들다
입니다. 대표적인 AOS 게임과 다르게 캐릭터의 장비, 스킬포인트, 경험이 게임을 끝내도 남아있죠.
제가 시즌2 공상한이긴해도 크리상한은 아니에요. 그렇지만 다른 순회유저들과는 비슷비슷한 스펙입니다. 평균 6~8위 팟이 좀.. 헬팟? 그런 느낌이다 싶으면 3~4위 왔다갔다 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비슷비슷한 스펙일 경우에요.
게임 안에서는 OP캐릭 욕 많이 안하죠... 몆몆 노인성.. 그러니까 캐릭차별하는 사람은 시타, 아리샤 들어온다고 욕하면서 강퇴 안하잖아요. 가끔 이비완 써놓고 이비 한명도 없는 파티라던지..
검벨라도 문제가 많더라고요. 제가 예전에하고 다시 복귀한거라서 중위권? 이였을때가 있었나봐요. 리시타 피오나 등등.. 다른 캐릭의 상향으로 밀려나서 약캐가 된거라고 들었는대 가장 좋은점은 리시타 = 피오나 = 허크 = 카록 = 이비.. 등 이런 평등한 밸런스는 정말.. 보여주기 힘들겠지만 최소한 다른 캐릭의 밸런스 패치로 인해 막 밀려나면 바로 피드백을 해줘야 하는대... 최소한 다른 캐릭을 오밸로 만들면 안되는거겠죠.
카이도 안키워 봤는대 총카이가 탭비의 상위호환이라는 말 많이 봤어요. 버그도 상위호환인가.. 이비보단 적기야 하겠지만 개선안을 보니까 카이같은 경우는 수치조정뿐만 아니라 스킬생성, 버그제거, 랭크제한을 풀거나 또는 수치상향으로 얜 행사성 밸런패치를 해도 됩니다. 건들게 많으니까요.
리시타 패치 이후에 해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찾아보니 ... 운영진이 마영전 유저이면 또는 소통?을 잘해왔으면 진작에 할만한 창애인이라고 오랜시간동안 안불릴 간단한 패치더라고요. 참...
항상 운영진, 개발진, 프로그래머가 적어요 등등.. 몆명이 일하는지 궁금하더라고요. 네이버에 검색하면 22위더라고요. PC온라인게임만 순위에서 본다면... 한 15~20위쯤 하지않을까 합니다.
오밸 캐릭하는 분들이 스스로 건의로 이렇게 하향하면 밸런스가 다른 캐릭하고 맞을거같다. 안하고 다른 캐릭이 그러면 그냥 징징으로 보일수밖에 없죠.. 검시타를 모셔가짆 않지만 강퇴는 안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