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화의 신 하루를하루아흐입니다 ㅋㅋㅋ
이번 키트관련 조작이 있었다는 논란에 대해
개발진이 획득 로그는 전면적으로 공개하였고
이에 대해 확률조작은 없었다는 취지의 글을 쓴 적이 있죠.
글의 목적은 낱낱히 개발사가 획득로그까지 깐 상황에서
아직도 자신의 의심만으로 50개마다 확률조작이 있었다는 등 개발진을 까대기만하는 유저에 대한 팩트정리글이 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불조각이 보너스템인지와 팩트의 정의에 대해 논란과 시비가 붙었었죠.
개발진의 스칼렛플루트설명, 확률성캐시템의 연혁이란 두가지 근거를 통해
보너스템이다라는 제 주장과 당신이 135개까서 갱스터먹었고 난 불조각얻으려고 깠으니 불조각은 본상품이다란 주장이 맞붙었습니다.
역시나 결과는 산화의 신 하루를하루아흐였고요 ^^
논란 종결해드리려 글 한번 더씁니다 ^^
1. 스칼렛플루트에 대한 개발진의 설명
게임아이템은 특정 게임에만 존재하는 고유한 것입니다.
스칼렛플루트란 다른 명사가 존재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우리가 논의의 대상으로 삼고있는 스칼렛플루트는 마영전의 캐시확률아이템으로 그 대상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그 고유대상을 직접 만들어낸 개발진의 설명은 정의로 봐도 무방합니다.
개발진의 스칼렛플루트 설명을 읽어보면 확실히 확률적으로 추가획득가능하다는 점에서 보너스템의 개념이 드러납니다.
추가획득이 보너스란 말과 동일한 개념입니다.
사실 이걸로 논란 종결이죠 ^^
팩트 알레르기가 있으신분들 있는데
fact란 영어단어, 우리가 쓰는 사실과 같은 단어로 그 단어의 의미는 광범위합니다.
어떤 분은 fact가 논리와 근거가 필요없는 절대진리라고 말씀하시던데
참, 이에 대해서 뭐라할 수 없네요. 진리 또한 우리가 영유하는 현재 패러다임속에서 근거와 논리로 인정된 사실이며
새로운 패러다임이나 반박되는 근거, 논리가 나타난다면 뒤바뀌는 것인데
어째서 fact가 근거와 논리가 필요하지 않다는지요?
태양이 지구를 돈다가 갈릴레이 이전의 진리였고 여러 관측결과와 천문학의 발전으로 지구가 태양을 돈다는게 현재 진리로 여겨지고 있는데, 이마저도 새로운 증거와 논리가 나타나면 뒤바뀝니다.
세상에 영원한 진리는 없다고 봐도 무방한데 어떻게 fact를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실제 fact는 경험적으로 얻은 사실 또한 포함합니다.
제대로 알고 까주시길 ^^
2. 확률성 캐시아이템의 내력
아시다시피 확률성 캐시아이템은 예전부터 있어왔고
대표적인 것이 카단과 이세트아바타입니다. 그때는 불조각/얼음조각같은 보너스템이 없었고
이에 따라 수십만원을 질러도 카단과 이세트아바타를 얻지 못한 게이머들의 원망이 자자했죠.
그래서 개발진이 만든 것이 얼음조각/불조각과 같은 보너스템입니다.
연혁을 따져봐도 얼음조각/불조각은 추가된 아이템으로 보는 것이 명확합니다.
3. 운영진의 답변
스칼렛플루트를 까서 불조각만 나온다는 경우도 있었다는 유저의 제보가 있었습니다.
수소문을 해서 알아보니 룰렛구성품중에 일렁이는 불조각묶음이란게 있고
어떤 유저들은 캐시템(룬/포션/날개/갱스터 등)의 획득없이 오로지 일렁이는 불조각만 획득가능하다고 했었죠.
이게 사실이라면 불조각을 보너스템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
물론 조각묶음을 준다는 점에서 반박이 가능한 부분이 있긴하나 빈약한건 사실이죠.
전 그래서 운영진에게 문의했습니다.
1번 답변 오로지 불조각만 획득할 수는 없다는 답변 보이십니까?
아마도 구색맞추기로 불조각묶음을 룰렛구성품에 넣어놨고 실제로 캐시템이 나왔음에도
룰렛구성품에 불조각묶음이 있었으니 불조각만 나온다고 생각하셨나보군요.
결국 실제로 자기가 불조각만 획득하지도 않았으면서 추측에 의해 그런 주장을하고
저에게 반박하라고 하신거군요^^
운영진의 설명이 제대로 된 반박이 되겠죠?
더 명확한 2번답변이네요.
더이상 답변이 필요합니까?
제가 주장한 스칼렛플루트를 통해 날개/갱스터를 얻는 것이 일반적인 희귀캐시템 획득 루트이며
불조각은 보너스템 개념으로 수십만원을 질러도 희귀캐시템을 얻지못한 유저들을 위한 것이다.
란 설명과 정확히 일치하는 군요 ^^
추가로 버닝울프는 불조각교환만을 통해서 획득가능하다고 했는데
그것이 불조각이 곧 본상품이란 논리와 일맥상통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전의 논란이 있기전 가장 적은 교환 수였던 50개짜리의 교환아이템을 구색맞추기로 넣어놓은 것에 불과하죠.
하고 싶은 말.
사실 불조각이 보너스템이란건 그다지 쓸모없는 논쟁입니다.
그냥 운영진이 설명해놓은대로 확률적으로 추가획득 가능하다는 점에서 보너스템개념은 설명끝난 것이고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확률조작이 있었는지 여부였죠.
운영진은 로그공개를 통해 의혹을 해소했고 따라서 전 확률조작 논란과 관련된 팩트(사실)정리글을 썼을 뿐입니다.
불조각을 보너스템이라고 해서 제가 말도 안되는 주장을 관철시켜서 개이득을 얻는다고 개소리를 해대는 분이 있는데
웃길 따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확률성 캐시템자체가 맘에 안들어서 이전까지 구매하지 않았고 이번에 잔돈으로 1개산게 다라니까요? ㅋㅋ
여기에 추가적으로 팩트에 대한 이상한 소리와 각종 논란이 일어나 쓸데없는 키배만 뜨게 되었죠.
고유아이템에 대한 개발진의 설명과 확률성캐시템의 연혁이란 명확한 증거를 두개나 제시한 제 주장은
불조각 135개로 갱스터를 교환하신 유저들의 분노앞에 산화의 신 하루를하루아흐로 변질되었죠ㅋㅋㅋㅋㅋㅋㅋㅋ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자신이 불조각얻으려고 스칼렛플루트 샀으니 본상품이라는 헛소리를 찍찍 내뱉으신 분들, 당신이 하루를하루아흐를 만든 장본인입니다.
난 내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인정하고 사과합니다.
하지만 당신들과 같이 명확한 주장에 대한 반박없이 결국엔 하루를하루아흐로 끝내는 사람에겐 조롱밖에 해드릴게 없습니다 ^^
뭐 논리와 근거가 있어야 제대로 반박을 해드리는데 시종일관 하루를하루아흐니 뭐라고 대꾸하나요? ㅋㅋㅋ
이 글의 댓글에도 역시 나에 대한 조롱만 달리겠죠.
하지만 근거와 논리없는 조롱은 나에게 개소리에 불과합니다 ^^
아무튼 이번 일은 여기서 종결하도록 하죠 ㅋ
다음에 또 만나요.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