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홀딩기를 이제서야 준게 문제라면 문제였네요.

아이콘 리쉬안샤스
댓글: 41 개
조회: 1568
추천: 9
2016-04-15 01:43:30


나참.. 린게에서만 스믈스믈 나오던 불만이 이렇게 커질줄은 몰랏네 ㅋㅋ


사람은 적응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만약 홀딩기가 린 딜상향 전에 이미 존재하고 그다음 개편이 이루어졌으면 지금같은 반응이었겠나요?



뭔가 사단이 날것같은 분위기라 린게에 직접 욕심내지 말자고 글까지 썻는데, 역시 인간은 의지의 생물입니다.




만개에 불만이 많은 분들도, 린을 포기하진 않고 나름대로 적응하며 키우셨겠죠. 그렇게 개편된 린에 적응을 했는데 홀딩기를 자신의 플레이 중간에 어거지로 끼워넣을려니까, 지금까지의 플레이가 안나올수 밖에요.


갑자기 훅들어오니까 피해받는게 더 커보이는거에요.

상황 이따구로 만든거 데브켓인데 유저끼리 이러는것도 씁슬합니다만



저도 처음에 홀딩기 쓰기 힘들겟다고 생각을 헀지만,


생각해볼수록 유연단화 자체에는 아무 문제가 없음.


캐릭터에 홀딩기를 쥐어주는게 마이너스가 되는건가요? 어디 배율 너프먹은것도 아니고 무조건 쓰라고 준 스킬도 아니고 말이죠.




백화난무를 비롯해서 만개를 위한 액티브 스킬이 린에게 매우 중요해 보이는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타캐릭보다 린의 sp 의존도가 높다고 보는건 아니에요.. 몇번을 생각해봐도 sp는 대부분의 캐릭에게 매우 중요한 자원임.



캐릭들 자체의 딜량 밸런스만 놓고도 머리가 아픈데, 여기에 sp 효율성까지 비교해야되는 상황이 온겁니까?

그냥 sp 효율성은 각자 개성에 맡기고 편의성과 배율 위주로 밸런스를 맞추는게 당연히 쉽겠죠.. 건의는 이쪽 방향으로 가야되요.






사람이면 '완벽한'(딜량을 떠나서 모든 편의성을 갖춰 부드럽게 운용되는) 캐릭을 원할 수는 있는데..


다른캐릭들 누르면서 까지 그렇게 될려고 하는건 아닌듯 합니다. 뭐 '린만'이 이런 구조적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이건 정말 무책임한 말이라고 생각함.




Lv77 리쉬안샤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마영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