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선 동시개봉한 정글북,아가씨,컨저링 누르고 압도적 박스오1위 등극. 우려했던바와 달리 선전을 넘어 돌풍에 영화관계자들도 깜짝 놀라는중
[뉴스엔 조연경 기자]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6월 9일 개봉과 동시에 11만3,656명의 관객을 동원 '아가씨'와 '정글북'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본격적인 흥행 열풍에 시동을 걸었다.
이와 같은 흥행 성적은 최고의 기술력으로 창조한 새로운 판타지 블록버스터에 대한 관객들의 환호를 입증하는 것으로, 특히 개봉 이후 꾸준한 흥행 강세를 보였던 '아가씨'를 제치며 6월 극장가의 새로운 흥행 강자의 등장을 알린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여기에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동시기 개봉작인 '정글북', '컨저링2'을 압도적으로 제쳐, 영화의 향후 흥행 성적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갖게 한다.
또 이 같은 오프닝 스코어는 지난 해 극장가를 장악한 외화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오프닝 스코어(9만3,694명)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오프닝 스코어(8만4,476명)를 훌쩍 뛰어넘은 기록이어서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역시 2016년의 극장가를 장악할 영화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티란테>
출처 : http://m.newsen.com/news_view.php?uid=201606100700191110&r=1&http_referer=https%3A%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query%3D%25EC%259B%258C%25ED%2581%25AC%25EB%259E%2598%25ED%2594%2584%25ED%258A%25B8%2B%25EC%2598%2581%25ED%2599%2594%26where%3Dm%26sm%3Dmtp_sug.top#imad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