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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파멸의 예언자를 꺼낼 때가 왔다.

아이콘 현대철학1
댓글: 12 개
조회: 8443
추천: 12
2014-01-16 09:10:03
위니덱의 유행이 가라앉고 빅덱, 미드레인지가 많이 사용되면서 의 활용도가



제가 파멸의 예언자를 사용하고 이 팁을 올릴 때 혹시 다른 파멸의 예언자 팁이 있었나 싶어 

검색해보니 위 글이 저와 굉장히 비슷하더군요. 세라픽페더님의 팁을 조금 구체화 하고 제가 사용하는

방법들을 추가하여 글을 씁니다.





2. 초반에 내기 

예를 들어 상대가 1 또는 2수정일 때  와 같이 공격력 3이 붙은 하수인을 





물론 이 방법은 조금 극단적일 수 있겠지만 빅덱을 운영하는데 상대가 멀록덱이나 위니덱인 것 같을 때 사용하셔서

한턴을 더 벌 수 있습니다.


3. 광역기 마나 코스트가 부족할 때 내기



의 광역기로 상대 필드를 제압할 수 있는데 마나 수정은 1개 정도 부족할 때 를 내주어서





핸드에 충분히 카드를 들고 있을 경우가 많죠. 그렇다면 광역기로 필드를 제압하였다고 하여도 그 다음턴에

다시 필드를 장악 당할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마나 2코스트 이상이 남았다면 을 사용하여


파멸의 예언자를 제압해도 주문 or 침묵을 뺀것이고 만약 하수인을 내려놓지 않고 턴을 넘긴다면

내가 먼저 필드를 장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는 것이죠.

5. 한번에 두 장 내기

광역기는 없고 상대필드는 부담되고 이번턴에 제거하지 않으면 체력이 많이 까이거나 

내 핸드에 도발 하수인이 있지만 코스트가 부족할 때



상대가 14데미지를 주지 못하면 필드를 초기화 할 수 있죠.


6. 부활 시켜서 재사용 하기


이 콤보는 그 턴에 예언자를 제거하지 못하면 다음턴 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빅덱을 사용하는 유저에게는 좋은 콤보입니다

7. 죽음의 메아리와 함께 사용하기 


이 콤보는 대부분 필드를 어떻게든 맞춰나가려고 하지만 상대가 조금씩 우세한 상황일 때 쓰면 좋습니다.



















써보세요^^


Lv62 현대철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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