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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투기장을 더 자주 돌고 싶으신분들을 위한 가이드

꿀을빠라보소
댓글: 17 개
조회: 17784
추천: 32
2014-02-11 15:33:51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쓰게 된 포커페이스라고 합니다.

요즘 다시 랭크 전설등급을 찍고나서 투기게이의 길로 돌아왔는데요.
많은 분들이 투기장을 어려워 하시는거 같아서 새로운 분들도 유입되었고
초보분들도 많으 실꺼 같아서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대략 이정도 투기 돌았고요 현재 돈은 5800 골드 정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요즘 투기에서 컨셉잡고 노느라 살짝 돈이 떨어지긴햇습니다.. 더 벌수 있는데..)

본론으로 들어가서 투기장을 하실때 주의해야 할점이 무엇이 있을까요.

먼저 투기장은 기본적으로 7승이상을 
목표로 한다는 것을 전제하여야 합니다.
이 말이 무슨 뜻일까요 말그대로 7승을 하기전에 3패를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고 
이것은 무려 승률이 70프로 이상이 되어야 한다는것입니다.
(단순한 예로 스타1때 승률이 70이면 본좌 소리를 들었던 것을 
감안한다면 상당한 실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그 사람들끼리는 프로끼리였으니 단순 비교가 되는건 아니겠지만 
극단적인 예입니다.)

사람들이 그래서 어떻게 안정적이고 
고승률을 뽑아 올리면서 투기장을 돌까 하다가 
찾아낸것이 최대한 하수인 위주의 픽을하고 
필드(전장)을 장악해나가면서 싸우는것이
고 승률의 기초라는것을 알게됩니다.
(나중에 실력이 늘면 컨셉픽으로 고 승률을 뽑을수 있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초보분들을 의한 글입니다.)

그렇다면 이 하수인 위주의 픽들에 카운터가 되는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광역기'입니다. 
그리하여 투기장에서는 광역기가 좋은 법사성기사가 초창기부터 
투톱처럼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드루의 사기성을 알고 드루까지 추가됩니다.)

그리고 내 하수인은 잃지 않으면서 
필드를 가져올수 있는 '무기' 역시 각광 받게됩니다.

그리하여서 광역기가 많은 직업없는 직업들 간의 플레이 스타일이나
운영방법이 다소 다를수 있는데 그것들을 다 풀어써주지않고
이 때는 이거가 좋습니다. 저거가 좋습니다를 
다른 직업에 적용하다보니 자연스레 패배가 늘고 공략은 잘못됬다.
이런분들이 많은데 사실 공략이라는것이 
다들 많은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라서
어느 부분에 적용을 해야 된다는것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였을뿐
틀린 공략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전사의 경우는 광역기가 매우 부족하여서 
저코에서 무기나 하수인으로
필드를 뺏기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그리인해 다수의 드로우 카드를 가져야합니다. 근데 전사는 직업카드중에 
고효율 드로우 카드가 그리 많은 편이 아니여서
전사의 승률이 낮다는 분들이 존재하는것 입니다. 
(자신이 무엇을 중점적으로 픽해야 되는지 알지 못하여서.)

다른 경우로 법사의 예를 들자면 법사는 
불기둥이라 부르고 갓기둥이라 읽는 
투기장 최고의 광역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어느정도 초반에 불리하게 가져가더라도
어빌과 하수인으로 불기둥각을 만들어주고
필드를 쓸어버리면서 적과 다수의 카드와 내 1개의 카드를 교환하여
조금더 적은 드로우카드와 살짝 높은 마나발비의 
카드 구성으로도 투기장을 돌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들을 파악하고 더 나아가서 
자신의 특성뿐아니라 적의 특성마저 알고 플레이한다면
게임을 조금 더 쉽게 풀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나마 가장 공통적으로 투기장에서 중요하다 생각하는것들을 이야기해보자면

첫번째로는 키카드 들의 확보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좋은 카드라고 불리는 불정령, 요원, 진은검등
그 판에서 아주 핵심적으로 사용되고 불리했던 전장이나 상황을
역전시켜주며 내것으로 가져오게 할수 잇는 픽들이 있습니다.
이 것들을 적당히 자신의 덱 구성을 보면서 무조건 적인 픽이아닌 상황에 따라
픽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불기둥이라도 전리품 수집가보다 못 한 경우도 존재하니 
상황에 맞게 픽을 해주시는것이 중요합니다.

두번째로는 드로우 카드의 확보입니다.

투기장은 위에서 말하다 시피 하수인 위주의 싸움입니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광역기 위주로 픽이 될것이고 
그로인하여 내가 아무리 필드를 잘 관리해도
어쩔수 없이 필드가 쓸려나가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그러하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당연히 필드가 쓸려나가도 핸드를 보충하고 다시 전장을 휘어 잡을 수 있게
다수의 카드가 필요한것은 당연합니다. 
단 드로우카드나 드로우 하수인들은 기본적인 능력치가 
조금 낮게 설정되어 있어 필드를 뺏긴 상황에서 낸다면
패배의 지름길이 될수가 있습니다. 
그리하여 미리미리 필드를 잡아둔 상황에 
추가적으로 광역기에 대해 맞아도 내 핸드를 충당 할 수 있겟구나 할 때나
서로의 핸드가 말라갈때 내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마나발비의 구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구성이라면 4장에서 5장정도의 드로우 카드를 추천합니다.

세번째로는 중간 허리라인의 강화입니다.

게임의 다수대 1의 교환의 시작이자 
게임의 양상을 가져올수 있는 곳이 어디라 생각하십니까?
바로 4발비 라인입니다. 
센진방패대가, 서리바람설인,  검은무쇠 드워프등 
고효율로 다수의 적을 제거가능하면서 
필드를 가져올수 있는 핵심 카드들이 즐비합니다.
이 허리라인 싸움에서 거의 게임 승패의  70프로가 결정나게 됩니다. 
바로 이 4~5발비 라인에 5개 내외의 하수인을 두어서 
덱의 중심을 잡아주는게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덱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이 덱의 컨셉은 다수의 광역기로 상대의 필드와 교환을 통해 필드를 잡는것이다.
그러하다면 미드라인의 강화가 매우 큰도움이 되겠고
이번 덱은 광역기가 없고 필드를 빼앗겻을 시 찾아 올수가 없겟구나
그렇다면 이번엔 저코(1~2코)하수인을 7개 내외로 두어서 
필드를 초반부터 가져가는것이 승부의 관건이라 할수 있겟습니다.
또는 효율좋은 중 고코 도발 하수인으로 상대와 다수 하수인을 교환하여
승리하겠다하면 초반은 최소한의 주문마법이나 하수인으로 버티고
빠르게 중 고코의 파워있는 하수인을 불러내는것이 관건일 것입니다.

저보다 잘하는 분들도 아주 많고 
제가 모르는 부분을 아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알고 있는 한의 지식을 전하려고 합니다.
겨우 말로 끄적대는걸로 
제가 가진 모든 지식을 전할 수는 없겟지만
이 정도로 글을 마쳐 볼까합니다.

저는 아프리카 하스신동이라는분 방송에 
붙잡혀 있으니까 궁금한거 있으시면 물어보러 오세요;;

Lv65 꿀을빠라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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