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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투기장 평균 10승의 비밀- 도적편

마싼2959
댓글: 155 개
조회: 36169
추천: 169
2014-04-11 14:10:37

안녕하세요 마싼입니다.


영어판 공략을 작성하느라 늦게 돌아온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아마 이 페이스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는 도적덱의 카드선택과 운영에 대하여 적어볼까 합니다.



도적은 투기장에서 필드장악에 모든 영웅중 최고의 효능을 보여주는 영웅입니다.


실 제로 본인은 도적의 투기장 승률이 75%이하로 내려가 본적이 없으며, 현재 12승 패치 후 500여게임을 하며 28%의 12승 도달확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풋내기 기술자가 너프되기 전에는 12승 도달확률이 32%에 도달했으나 블리자드가 투기장 사기도적의 너프를 너무 원했기에...



이는 도적의 영웅능력때문인데요, 2마나로 1의 데미지를 두번 넣는 도적의 영웅능력은 언제나 생명력을 마나같은 소모품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기에 패가 말리더라도 필드를 장악할 수 있고, 약한 하수인으로도 강한 하수인을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적의 카드들은 대게 마나 효율성이 아주 뛰어나지만, 가볍고, 때문에 쉽게 손에 있는 카드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마나효율성이 뛰어난 카드들과 보다 느린(하지만 다른 영웅에 비하면 두배에 달하는 데미지를 주는) 영웅능력을 섞어 사용하여 매턴 마나를 모두 소모하면서도 필드에 나가 있는 하수인이 쉽게 죽지 않고, 죽더라도 바로 다시 필드를 장악할 수 있는 것이 도적의 매력입니다.


덱의 짜임은 상당히 단순합니다. 한때 유러피안 도적이라 불리운 미드게임 비트다운덱에 가장 근접한 덱을 만드는 겁니다. 다른점이 있다면 미드게임 비트다운덱은 5-6개의 드로우를 썼지만(약탈자, 기술자, 발명가 각 x2) 기술자가 자연스레 빠지면서 3-4장의 드로우카드가 좋습니다.


마나커브/하수인은 덱 제작 1/2편을 참고하시고, 필드장악에 도움이 되는 도적 카드들이 필요합니다.


또한, 드로우카드는 밑을 기준으로 4장이 적당합니다. 가이드에 적힌대로 2-3장이 아닌 이유는 기습때문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도적 카드가 싸기 때문입니다.


이상적으로 도적은

기습 x2 -중요도: 최상

절개 x2 - 중요도: 최상

맹독 x2 - 중요도: 최상

 광범위 카드 한장 - 중요도: 중~상


암살, 그리고, 혹은 암살자의 검 x1 - 중요도: 중상~상

전력질주 x1 중요도 - 중

를 갖는 것이 좋습니다.


더 많을수록 좋을 수도 있지만 각 카드당 맞출 수 있는 최소한의 숫자를 적어놓은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절개가 2장이 있고 기습이 1장이 있는 상태에서 절개와 기습이 동시에 나온다면 절개를 선택하지 않고 기습을 선택합니다.


기습은 두장넘게 선택하지 않도록 합니다. 0마나에 데미지 2를 준다는 엄청난 효과이지만, 손을 빠르게 마르게 하므로 기습 한장당 드로카드가 최소한 한장씩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보통의 3/2 하수인 대신 기습과 약탈자가 대신 덱에 들어가는 방식이지요. 직접 비교를 하자면, 상대방의 같은 마나와 같은 숫자의 카드를 소모하여 상대방의 3/2 하수인을 잡고 약탈자를 내놓는 방식입니다. 물론 약탈자 대신 3/2 혹은 2/3가 손에 있다면, 손이 더 빨리 소모되겠지만 필드장악이 더 쉬워지겠지요? 기습이 3장이라면 드로우카드 5장이, 기습이 4장이라면 드로우카드 6장이 필요할텐데, 이는 쉽게 얻어지지 않습니다.



절개는 2장을 기준으로 하되, 최대한 4장까지 선택하도록 합니다. 절개는 하스스톤 카드중 가장 마나별 데미지 효율이 좋은 카드입니다.(0코 제외) 절개는 냉혈과 배신으로 대체가 가능하나, 대체카드는 사용에 제약이 들어가므로 최대 2장까지 가져갑니다. 이미 절개가 2장 있다면(대체카드를 포함하여), 대체카드는 사용치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배신 한장은 절개보다 더 좋을 수 있으며, 배신 두장은 절대로 절개 두장보다 좋지 않습니다. 이미 2장이 있는 상태에서 추가로 대체카드/절개를 선택하게 된다면 드로우 카드를 하나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맹독은 2장을 기준으로 하되, 3장까지 선택하도록 합니다. 3장이상 선택했을경우 다른 검들은 가져가지 않도록 합니다.

맹 독은 도적의 생명력을 자원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중요한 카드입니다. 많이 가져갈 수록 필드장악을 쉽게 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자원으로 사용 한 생명력이 족쇄가 됩니다. 맹독 2장과 암살자의 검은 맹독과 암살자의 검을 동시에 사용하여 공격력을 5로 증가시킬 수 있기에 가능하지, 맹독 2장과 암살자의 검을 전부 따로 사용하게 되면 화염구 한방에 게임을 패배하게 될겁니다.


위 3장의 중요도를 최상이라고 적었습니다. 얼마나 중요하냐하면, 기습, 맹독, 그리고 절개 각 2장을 맞춘 덱에서 12승을 안내본적이 기억나지 않을정도로 중요합니다. 각 2장이 완성 되었다면 나머지 덱이 무언가 심하게 부족하지 않는 한 왠만하면 12승을 냅니다.



같은 이유로, 암살자의 검은 절대로 한 개 넘게 선택하지 않도록 합니다. 맹독이 한장도 없다면 두 개를 선택할 수 있으나, 좋은 선택은 아닙니다. 5턴에 이미 도적은 20-25정도의 생명력을 가지고 있고, 4번을 추가로 공격한다면 10~15의 생명력이 되어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 상황에서 한번 더 추가로 4번을 공격하겠다는 것은 자살행위와 비슷합니다.


암살은 한장을 뽑는것이 좋으나, 두장을 뽑더라도 좋은 카드입니다. 투기장에서 보기 드문 위니덱을 만나지 않는 한, 5코 이상의 하수인은 반드시 나오게 되어 있고, 필드를 장악한 상태에서 이 카드를 사용하게 된다면 아마도 필승의 구도를 뛰게 될 것이며, 필드를 장악하지 않았더라도 상대방의 무서운 유닛들을 즉시 제거해주는 아주 좋은 카드입니다.



광범위- 사실상 광범위는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허나,  필드를 장악하기 좋다고 무조건 필드를 장악하게 되는 것이 아니며, 필드를 뺏기었을때 광범위는 매우 유용합니다. 특정타겟 6데미지에 광범위(영웅포함) 3데미지를 주는 맹독/암살자의 칼날 + 폭풍의 칼날 콤보는 말할 필요도 없이 하스스톤 게임 내 최고의 마나효율성을 자랑하는 광범위 콤보입니다. 암살자의 검에 맹독을 바른 후 사용이 가능하다면 특정타겟 10에 광범위(영웅포함) 5 데미지를 일으키는 광범위에, 암살자의 검으로 그 전 2번 공격이 가능하지요. 3턴안에 8마나로 특정타겟 20+ 광범위 5라는 무지막지한 데미지를 일으 킬 수 있습니다. 칼날부채를 사용한다고 해도, 절개나 기습같은 저마나 고효율 카드들을 함께 사용함으로써 필드를 보다 손쉽게 정리 할 수 있습니다. 드로우 카드가 없고 폭풍의 칼날이 없다면, 칼날부채 2장을 써도 괜찮습니다.



전력질주는 한장 선택 할 수 있다면, 아주 좋은 카드가 됩니다. 사냥을 하는데 아주 중요한 단백질의 공급원이죠. 도적은 손을 천천히 사용하며 생명력을 자원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만, 생명력을 자원으로 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카드 자체가 가벼운 카드들이다 보니 손이 쉽게 마르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이는 미드레인지 덱이 연속된 광범위에 약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절개나 기습같은 도적카드가 아주 가볍고 아주 효율적인 카드이기때문이기도 합니다. 전력질주는 손의 카드를 보다 걱정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4장을 집기때문에 한장정도는 더 써도 된다는! 그렇다는!)


전력질주를 마나가 되고 필드장악을 했다고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끝까지, 전력질주가 아니면 아무것도 사용할 수 없을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전력질주가 상대방에게 도적의 손이 마르고 있기 때문에 비효율적으로 카드를 써도 된다는 착각을 하게 만듭니다. 예를 들어, 도적이 필드를 가지고 있고, 도적의 손에 카드가 단 한장밖에 없다면, 체력이 3-4정도인 하수인 셋, 혹은 둘뿐이라도 법사는 얼음화살 같은 카드가 있지 않는 한 아마 불기둥을 사용 할 것입니다. 도적의 손이 4-5장이라면 꿈도 꾸지 못할 일이지요.



중요도 : 상

이 카드는 간단하게, 절반의 기습과 절반의 맹독에 비준하는 카드입니다. 기습과 맹독이 부족할때 이 카드로 대체가 가능합니다. 맹독과 같이 콤보시 3마나로 6의 데미지를 제공하나, 2+2/2로 나누어진 데미지이며 이번턴에 더 많은 데미지가 가능하므로 콤보시 맹독보다 유용합니다. 앞의 2 데미지는 기습과 같이 영웅을 사용하지 않아도 가능하나, 콤보가 아닌 한 그 데미지는 1이므로 절반의 기습과 절반의 맹독에 비준되는 카드입니다. 이 카드가 두장 있다면 위에서 기습과 맹독을 한장씩 빼도 좋습니다. 단, 비수 2장과 맹독 1장이 있다면 도합 추가 무기의 숫자가 3개가 되므로 암살자의 검보다는 같이 쓸 수 있는 맹독 하나가 더 좋을 수 있습니다. 


그럼 중요도가 필수급이 아닌 다른 도적 카드와, 혹은 주요 하수인카드를 보겠습니다.


 중요도 - 중~중상

콤보가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도합 4/3의 효율을 보여줍니다만, 무법자는 1의 체력을 가지고 있기에 쉽게 죽습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3마나의가시덩쿨 사냥꾼과 비슷한 효능을 보여줍니다. 콤보가 된다면 쓸만한 카드이지만, 아니라면 쉽게 사용이 불가합니다. 한 두장 정도 있으면 좋지만, 그 이상은 콤보가 힘들어지기에 비효율적입니다.


 중요도- 최상.

말도 할 수 없이 아마도 최고의 3코 하수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콤보가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하수인만을 기준으로 이녀석은 3/3 하수인과 2/1 돌격하수인을 사용하는 것 과 비슷, 아니 그 이상입니다(도발을 무시하므로). 실상 5마나에 달하는 효율성을 콤보라는 전제하에 3마나에 주는 것이죠. 요녀석은 다다익선, 3코 하수인이 4-5마리라고 적어놨는데 그 4-5마리를 최대 이녀석으로 채우시면 됩니다.

 중요도 - 중하

숙련된 자의 손에서 빛나는 카드입니다. 개인적으로 중요도 중~중상을 주고, 그에 준하게 픽합니다만...사용이 어렵기에 처음 도적을 하시는 분에게는 중요하지 않은 카드입니다.

마지막 끝마무리를 할때, 혹은 그 근처에서 적군의 중요 도발 하수인, 혹은 값 비싼 유닛을 들어내어 필드를 압도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혼절시키기와 비교를 하면, 4 마나에 5/3 하수인을 주는 것이죠. 혼절과 절대로 중복으로 택하지 않도록 하며, 한장넘게 절대로 뽑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같은 6마나의 돌주먹 오우거와 비교하면 스텟차이가 무려 -1/-4 입니다. 후덜덜. 


 중요도 - 중상 

제가 하스스톤에서 가장 좋아하는 카드입니다. 사용법에 따라 20/20도 가능하고, 2/2도 되는 무지막지한 레전드카드입니다. 요녀석을 사용할 때 중요한 점은, 절대로 +2/2를 위하여 추가카드를 사용하지 않는 것 입니다. 투기장에서 침묵이 종종 보이기 때문에, 무난하게 3마나 6/6, 혹은 초반에 가볍게 4/4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기습같은 값싼 카드가 있을수록 좋습니다. 

중요도 - 하

4마나에 4/4의 효율성은 도적카드로 보면 아마도 거의 최하일 것입니다. 은신은 대게 효용성이 없기도 하지요. 게임을 하며 한 게임에 한번정도는 은신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때가 있습니다만, 그때 4/4가 필드에 4마나로 나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은 아마도 3게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합니다. 상대방이 최상의 덱을 가지고 있다는 전제하엔 상대방의 카드와 1:1로 교환하명 다행인 카드이죠.


 중요도 - 중하 ~하 

  카드 한장만 보면 상당히 좋은 카드입니다. 광역을 한장 소모하게 한다던가, 아니면 고코 하수인과 맞교환이 가능하죠. 도적의 영웅능력을 사용하면 무조건 맞교환이 가능하기에 좋다고 생각하기 아주 좋은 카드입니다. 하지만 다수 광역카드에 약한 미드레인지 덱의 특성을 생각해보면, 이 카드는 딱히 좋은 카드가 아닙니다. 모든 광역카드에 죽기 때문이죠. 광역카드가 보이면 택하는 투기장의 특성을 보아, 아마도 이 카드는 교환을 하기보다는 광역카드에 죽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수동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카드입니다. 단, 수동적으로 이 카드를 사용한다면 일단 영웅이 한턴은 무방비 상태가 될 확률이 높으며, 생명력이 아주 중요한 자원인 도적에게는 이 상황은 좋은 상황이 아닙니다.


중요도 - 중하~ 하

조건부 카드입니다. 이 카드와 콤보를 가능케 하는 카드가 4장이상 되지 않는다면 사용하지 않습니다. 전투의 함성 자체가 카드 하나 이상급인 카드를 기준으로 말입니다. 0코이지만, 하수인에 사용해야 하므로 사용해야 하는 카드에 따라 0코가 아니게 됩니다. 예를 들어, SI:7 요원에게 사용하면 1코 2데미지를 주는 카드가 됩니다. 기습에 비교하면 그다지 좋은카드는 아니죠. 

단, 콤보를 하기 쉬우며, 하수인카드도 사용 가능하므로 에드윈 벤 클리프 혹은 퀘스트 수행중인 모험가와 콤보가 가능하다면 중요도는 최소한  중 이상일 것입니다. 

중요도 : 중상 - 상

도적에게 드로우카드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특히 독칼은 상당히 저렴하기에, 콤보가 쉽게 가능하며, 주문공격력이 있다면 그 효능은 말로 할 수 없습니다. 이 카드를 하수인에 비하자면, 풋내기 기술자에 돌진을 부여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중요도: 최하

가젯장 한장당 중요도가 +2씩 올라갑니다. 최하에서 중하로, 중하에서 중상으로. 3장이라면 최상이겠지요? 공짜로 카드드로우가 가능하다면 좋은 카드, 아니면 안좋은 카드입니다.

 중요도: 최하

가젯장 한장당, 혹은 주문공격력 1+드로우카드 1마다  중요도가 +1씩 올라갑니다. 위니덱, 러시덱을 사용하고 있다면 상당히 좋은 카드이지만, 그렇게 덱을 짜기도 힘들거니와 지금은 미드레인지 덱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카드드로우가 가능하다면 쓸만한 카드, 주문공격력에 드로우카드가 충분히 있다면 좋은 카드입니다.

중요도: 최하

가젯장 한장당 중요도가 +1씩 올라갑니다. 마음가짐과 비슷하게 쓰입니다. 그냥 쓴다면 상대방이 좋아합니다.

중요도: 최하

주문도적만 활용이 가능한 카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중요도: 최하

가젯장 한장당 중요도 +1.5 정도가 적당하겠군요. 마음과짐과 비슷하게 쓰이고, 필드에 나와있는 하수인을 보호하고 내 생명력이 깎여도 좋을때 사용하는 카드입니다. 단, 6턴 이후에 생명력이 얼마나 남아있을지는 미지수 이군요.

 중요도: 중하

암살이 없다면, 한장정도 픽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단순히 필드를 장악하기 위하여 사용하지는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극후반부에 빛나는 카드입니다. 


그럼 밑으로는 도적을 사용함으로써 더 빛나는 공통카드를 설명하겠습니다. 

 중요도: 상~최상

도적에게 기본적으로 2마나 3/3을 제공하는 카드입니다. 맹독이 있다면 5/3이 되며, 암살자의 단검에 맹독을 바르면 7/3이 됩니다. 고작 2 마나로 콤보가 되어야 4/3를 제공하는 디파이어스 두목보다 더 좋은 카드가 될 수 있습니다. 

중요도: 중~상

1 마나로 2/1는 마나효율성을 보면 상당히 좋은 카드이지만, 1의 체력은 상대방의 영웅능력에 아주 약하기에 적의 2 체력 하수인을 저격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저격용 카드는 적시 사용이 가능할 때 까지 손에 들고 있게 되므로 많을 수록 좋지 않은 카드입니다. 


중요도: 상~최상

격노 시 무료로 맹독을 제공합니다. 영웅능력으로 2마나 6데미지를 가능케 하는 최고의 마나 효율성을 보여주게 됩니다. 체력도 6이어서 광역기에 쉽게 죽지 않으므로 일반 5코 중 1순위로 뽑는것이 좋습니다.

 중요도: 상

앞서 말했듯, 도적카드는 대부분 싸고, 고효율적입니다. 그말은 한턴에 많은 주문을 시전 가능하며, 그때마다 카드를 1장 뽑게 하는 가젯잔은 주문카드가 있다는 전제하에 하늘 빛 비룡 이상의 중요도를 갖게 됩니다. 8장의 주문카드를 기준으로 상, 0장의 주문카드를 기준으로 최하를 기준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초반에 생명력을 자원으로 사용하는 도적에게, 후반 도발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심지어 투기장의 제왕도 도적에겐 중요도가 중 정도를 줄정도로 후반 도발은 도적에게 아주 중요합니다. 적어도 2-3장은 지참할 수있도록 합니다.


싸고 강력한 도적의 주문카드를 더욱 더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주문공격력 카드들은 주문데미지가 많을 수록 더욱 더 중요해 집니다. 예를 들어, 코볼트 흙점쟁이는 2/2이지만, 한번의 주문을 사용하게 된다면 3/2의 값어치를 가지며, 두번으 주문을 사용하게 되면 4/2의 값어치를 가지게 되겠지요. 3데미지 기습, 5데미지 절개 등 안그래도 효율적인 도적의 주문카드를 압도적인 카드들로 만들어 줍니다(오 맙소사, 2마나에 5데미지를 준다고요?). 단, 하수인을 소환하고 주문카드를 쓸 마나가 없다면 안되겠지요?


운영법: 


카드 설명에 사용법까지 적어놓아 운영자체에 크게 할말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미드레인지 덱이 그렇듯이 하수인을 내놓고, 하수인을 보호/서포트 하기 위하여 손에 있는 카드를 쓰는 아주 정석적인 덱입니다. 광역카드 사용이 가능한 턴까지는 질보다는 양으로써 1-2 생명력을 남긴 카드라도 보호하는 것이 적에게 카드를 소모하게 하므로 좋습니다. 하지만, 광역카드 사용이 가능한 턴부터는 양보다 질을 기준으로 보호합니다. 광역카드에 죽는 하수인이라면 과감하게 광역카드에 죽지 않는 카드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사용합니다. 


위를 다르게 적자면, 상대방의 필드에 나와있는 모든 유닛을 정리합니다. 버프와 순간데미지가 많은 도적에게는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하수인카드가 아주 중요합니다. 상대방의 유닛을 정리함으로써 상대방의 하수인 버프 가능성을 없에고,  광역기 사용시 아무리 약한 하수인의 효율성을 없에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 상대방이 광역기/버프를 사용 후라도 자신의 하수인을 정리할 수 없다면 상대방의 영웅을 때리는 것이 옳습니다. 예를 들어, 돌주먹 오우거를 필드에 가지고 있는데 상대방 법사가 3데미지 미만의 유닛을 가지고 있다면, 영웅을 때리는 것이 옳다는 것입니다. 


필드를 장악한 후라면, 필드에 턴x1+1 의 데미지만 있다면 상대방이 무엇을 하던 필드를 다소 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광역기의 가능성을 생각해 가며 광역기를 맞은 후 내 필드가 어떻게 될지 생각해 가며 게임을 진행합니다.

다수의 광역기에 특히나 약한점을 감안하여, 모든 카드를 사용하지 않고 광역카드를 쓰게 만드는 점이 중요합니다.


그럼 평균 12승을 찍는 그날까지, 화이팅!


Lv25 마싼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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