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업과 관계없이 범용성 면에서 탑을 달리는 전설 하수인
누가 사용해도 어울리는 전설 하수인 .
이를테면 구 수석땜장이 오버스파크와 내트페이글 정도가 있었습니다 .
현재로서는
드로우, 주문연계에서 빠지지 않는 혈법사 탈노스 ( 무과금 유저에게 추천되는 전설은 아닙니다 . )
중견 하수인의 제왕 케른 블러드후프와 실바나스 윈드러너
빅 하수인 중 가장 널리 쓰이는 불의군주 라그나로스
국민 피니쉬 카드 리로이 젠킨스
2) 본격적으로 덱을 꾸려볼까 할 때 챙길만한 전설 하수인
빅덱의 대표주자 이세라, 알렉스트라자
드루이드, 거인흑마의 대표카운터 카드인 흑기사
그 아래순위로
필드정리의 달인으로 급부상한 남작 게돈과 데스윙
야수덱, 위니덱에서 부상하고있는 밀림의왕 무클라
무기파괴로 저코인 수액 대신쓰이는 해리슨 존스
직업전설카드 중 널리 쓰이는
전사의 피니쉬카드 그롬마쉬 헬스크림
성기사의 직업전설 최고구 OP카드 티리온 폴드링
주술사의 안정성으로는 톱이라고 하는 (...) 바람의 군주 알아키르
흑마 빅덱의 군주 자락서스
도적의 유동적인 운영의 에드윈 벤클리프
이런저런면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세나리우스
다른 직업전설은 ... 있으니까 쓴다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는 개인의 취향이 많이 따릅니다 .
직업전설 우선순위로 따지자면 그롬, 벤클리프, 티리온을 직업전설 쓰리톱으로 둡니다 일단은 ...
그 뒤로 자락서스 알아키르, 그 뒤로 세나리우스 그 뒤로 남은 2전설 정도겠네요 .
3) 그외 마이너 전설과 컨셉덱 카드
아직 어그로와 드로우는 유용하지만 굳이 만들 필요는 없는 내트 페이글
위니덱에서의 주문봉쇄, 핸드파괴덱에서 적의 핸드에 불을 지를 수 있는 전승지기 초
무기전사와 해적냥꾼에서 있으면 쓸만한 선장 그린스킨
주공덱의 최강카드 말리고스
이 뒤로 그래도 빅덱에서 써볼만한 (...) 오닉시아와 그룰
그 뒤로는 만들건 안만들건 딱히 사용할일 없는 카드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
마나스톰, 오버스파크는 카드 자체의 도박성이 너무너무너무 짙고
ETC나 노즈도르무는 카드 능력 자체가 실전에서 어울리지 않으며 ( 다시말해 예능용 )
들창코와 일리단은 매력적인 능력이 있음에도 능력을 활용하기 어려운 스탯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예전 게돈이 그랬던것처럼 .
괴수는 확실히 매력적인 카드지만 ... 핸디캡인 3/3 하수인은 절대로 작지 않아서 야수덱이 아닌이상 쓰기가 어렵네요 .
제가 제시한게 절대적인 것도 아니고 카드와 덱은 언제나 개인의 취향이지만 전설카드를 만들때의 참고할 표본 정도로는 쓰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