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과금은 말이 좀 이상한 것 같고 무가루..ㅋㅋ
시작하겠습니다

1. 가르
영능은 마그마분출 - 모든 하수인에게 피해 1.
가르는 0/5 하수인을 자신의 필드에 깔고 시작하는데,
동시에 죽은 그 돌멩이 하수인 수 만큼 명치 데미지를 주는 메아리 효과가 있다.
예를 들자면 돌멩이 하수인 7마리가 한번에 죽으면 7의 데미지를 7번 주게 된다.
따라서 순차적으로 죽도록 유도해야는데 한턴에 두마리 정도 죽게하면 최선인 듯 하다.
돌멩이 하수인이 무한한건 아니니 초반엔 무기와 돌진 하수인 등을 이용해서 돌멩이들을 없애주고
마나 5부터는 구루바시 광전사를 내서 데미지를 축적, 명치를 공략하도록 하자.
핵심은 초반 돌멩이 하수인 제거, 구루바시 광전사가 나오는 타이밍 이다.
구성을 바꾸면 좋은 방향은 역시 격노를 가진 하수인.

2. 남작 게돈
게돈은 온갖 주문카드로 내 하수인을 갈아버린다.
게다가 영능 마나 점화는 남은 마나가 있으면 명치에 5 피해이니 최대한의 마나사용이 절실하다;
사제를 고른 이유는 어둠의 권능 카드들 때문이다.
내 하수인은 나오는 족족 마법카드에 갈리는데 반해 저쪽은 중반부터 대체로 높은 공격력의 하수인을
착실하게 내기 때문. 게다가 피가 20이하가 되면 거인 카드가 0코로 줄줄이 나온다. 욕설
특히 화염 심장은 몇번 써졌는지에 따라서 게임의 승패가 갈린다.
한번까지는 괜찮은데 두번 써졌다면 그냥 망겜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따라서
1) 초반에는 명치를 최소한으로 치면서 적 필드를 정리하고 고코 하수인을 낼 수 있을때까지 기다린다.
2) 게돈의 주문카드를 생각해서 하수인 버프는 꼭 필요한 상황에만 한다.
3) 이 턴에 명치를 때리고 다음턴에 마무리가 될 수 있다고 확신이 될 때 명치를 때린다.
안그러면 거인들한테 명치 4대 맞고 사망샷ㅋ
게돈은 전멸기가 없기 때문에 누누나 오우거 등을 세마리 정도 7~9턴까지 필드에 내자.
영능은 2~3대 맞는 것까지는 괜찮다. 적필드를 정리할 수 있다면.
핵심은 초반을 버티다가 명치 때릴 타이밍 잡기, 턴마다 마나 전부 소비하기다.

3. 불의 군주 라그나로스
청지기 이그젝큐투스(피 30)가 먼저 나오고 죽게되면 라그나로스(방어 8 피 8)가 나오는데
청지기의 영능은 2코에 불꽃꼬리 수행사제(1/3) 소환, 라그나로스는 적에게 피해 8이다.
일단 토템과 태양 성직자등을 잘 쓰면 이그젝큐투스를
제거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그러나 핸드에 용암거인 4마리 정도를 항시 쥐고(..)있기 때문에 역시 타이밍을 잘봐서 끔살해야한다.
또 청지기를 죽였다고 내 턴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청지기를 죽이면 그 자리를 라그나로스가 즉시 대체하는 것.
만약 청지기를 죽이는 과정에서 거인이 한 두마리만 나와도 필드가 암울해 진다ㅋㅋㅋ
따라서 적당한 시나리오를 적자면
1. 적 필드를 꾸준히 정리해 주다가
2. 내 필드에 하수인이 4~5마리 이상 있을 때
3. 한턴 안에 청지기의 명치를 쳐서 피를 10 미만으로 남기고
4. 다음턴에 피의 욕망, 돌진 하수인 등으로 청지기와 라그나로스를 동시에 처리하는 것.
바람예언자도 마무리 용으로 덱에 넣기는 했는데 다른 좋은 카드 많으니 바꿀 수 있으면 바꾸자.
핵심은 거인이 나왔더라도 청지기와 라그나로스를 한번에 제거할 수 있는 피해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