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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법사만 합니다

노력의천재
댓글: 1 개
조회: 821
추천: 1
2016-05-09 03:53:58
안녕하세요 마법사만 고집하는 고집불통 visox 노력의천재입니다

고대신패치로 인해 생겨난 더 악랄하고 집요하며 인정없이 몰아치는 덱들 가운데서 5등급 안착해서 글을 올립니다

하스스톤을 시작한지 4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전 마법사만 해왔는데요 그 이유는 

고대신전의 파마기사,돌냥,어그로쓰랄,사적,방밀,약물중독자 한테 혀를차게 만드는 패배를 여러번 맛보았기 때문에 

난 절대 저런 직업으로 플레이 하지 않겠다 다짐하여 지금까지 법사만 하고 있네요. 아 물론 도적은 언젠가 해보기 위해

카드들은 모으고 있답니다 ㅋㅋㅋ 다른 직업카드는 갈갈갈...

지금까지 전설은 달아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매달 황금상자는 여는 수준인데요

이번달 초 7/7일명 흑드라군과 4/10호박술사 중립으론 4/6 쌍둥이 등을 보며  

법사는 왜 두드러진 카드가 없을까 하며 이래저래 치일까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번달 잘 플레이하던 리노용법사는 도통 먹히질 않아서 접고 이것저것해보다가

결국은 요그파파와 얼방으로 올라왔습니다. 이 두가지 덱말고 다른 메타는 정녕 없을까 고민은 하는데

딱히 답은 없어 보이네요

제가 요그퍄퍄를 하면서 느낀건 일단 법사 특유의 요행에 많이 의존한다는 ?!

기본적으로 하스스톤은 운빨겜이지만 기본적인 드로우운에다  신화 퍄퍄의 조준운 고서와 에테리알로부터의 주문운

마지막으로 요그사론의 무한궤도 ㅋㅋㅋ 아무래도 이런 무작위의 기대에서 오는 승리가 마법사로서 더욱 매력적이게 느껴지는 것

아닌가 하는.. 아 저는 달라란 지원자를 하나 넣는데요 이게 정말 캐리하는 경우가 25프로 아니면 중요한 순간에 큰 도움이 된 경우가

많더군요. 3/5라 생존력도 나쁘지 않구요 

얼방같은 경우는 두가지로 나누는데 하나는 클래식 얼방이고 하나는 요즘 대세인듯한 시린빛 점쟁이와 코발트를 넣는 빠른템포의 얼방

요즘 저는 코발트와 시린빛점쟁이가 들어간 얼방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얼방의 가징 중요한 포인트는 파멸의 예언자가 나가는

순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못드리겠어요.. 아무튼 그런 나가야하는 느낌?! 꼭 얼회나 눈보라 뒤가 아니더라도

여튼 마법사덱은 약하네 마네 한다는 것 자체가 법사를 플레이 하시고 관심이 있기에 아쉬워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법사 플레이어 파이팅 ~ 제덱이 궁금하신분 계시다면 덱 시뮬레이터에 올리겠습니다

Lv5 노력의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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