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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1-> 7등급 간 사제덱

시리리아
댓글: 3 개
조회: 1850
2014-02-16 20:38:58

 

 한 4일동안 7~8시간정도씩 하니깐 공부도 못하고 하루종일 덱만 신경쓰느라 폐인 되는 느낌이네요..

일단 지금 덱이 거의 완성된 덱입니다. 여기서 더 이상 수정은 안 할듯 합니다.

추가 전설을 획득한다거나 하지 않단는 가정하에.. 그리고 이제 퀘스트만 받아서 투기장만 해야겠숨돠.

 

10랭크 쯤에서 놀때 깨달은게 있는데. 이전에는 북녁을 무조건 내면 적 제거기 하내 뺀다고 생각해서 이득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거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대처가 달라져야 한다는걸 이제야 알게됐습니다. 이런거는 하다보면 조금씩 느실거라 생각하구요. 이전 덱에서 초반을 더 강력하게 했습니다. 고감, 북녁, 빛의 감시자를 활용해서 초반을 이끌어 가는데요. 빛의감시자가 사제와 정말 잘 맞습니다. 1/2라서 초반에 애매하게 죽이기 힘들구요. 힐채우면 금방 공격력 올라가고.

 

 가장 중요한거는 적이 마법을 쓰기 애매하게 심리전을 펼치는 것입니다. 카드이름이 다 생각이 안나서 뭐라고 적지를 못하겠네요.

 

 각 카드마다 간단한 활용법 알려드리고 전 떠나겠숨돠.

 

빛의감시자 : 적 때리고 적 피를 채워서 공격력 상승가능. 이렇게 한번하면 적이 안달나서 죽이려고 달려듭니다.

 

고감 : 올빼미 or 파수병이로 공격 or 수비 가능

 

파수병 : 고감과 가장 잘 어울리고 직공의 위험에 있을 때 쓰기좋음, 실바나스와의 조합에도 좋음.(후반 적 전장에 하수인이 많을 경우)

 

설인이랑 허수아비 그냥 내기만해도 제 몫을 다하는 하수인. 항상 주의할 점은 죽이기 애매할 타이밍에 내는게 좋음

적 마법을 예상한다던가. 적 전장에 있는 하수인이랑 적영웅 능력을 생각하고.

 

이세라는 없어서 못 넣었지만, 넣어도 패가 말릴껄 같은 느낌이 듬...

 

보호막: 드로우 + 체력2 -> 적이 죽이기 애매하게 해버림

예) 드루이드와 붙을 경우 : 초반에 바로 북녁에다가 보호막 걸어버림.

     적이 설인이 있을 경우 : 허수아비에 보호막

 

아래 대전사진하나 있는데 이게 처음에 그렇게 시작해서 조금씩 심리전 걸어서 필드 유리하게 끌고 온 경기.

 

대강 이렇습니다.

 

돌려 보니 왠만한 덱과 다 견줄만 합니다.

(하지만 항상 불안한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 왠지 사제라서,,, 주술사 할때는 냥꾼만 아니면 다 이길수 있다는 마인드임.)

 

그래도 좀 불리한게 드루랑, 냥꾼, 도적 이런애들이랑은 좀 밀리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못 이기지는 않습니다.

적당한 승률 나옵니다. (4:6? 정도 냥꾼에게는 좀 많이 발림... 3:7?)

 

활용할 부분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만..

Lv42 시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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