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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초보 공략] 3. 사제 카드 공략(0코~1코)

시리리아
댓글: 2 개
조회: 2348
추천: 2
2014-05-09 02:50:04

 일단 제가 준비한 공략은 사제 카드 공략을 마지막으로 끝을 낼 것 같습니다. 뭐 더 필요한 정보가 있다면 올리겠지만 처음 공략 구성하면서 생각했던 부분은 각 카드의 활용 부분까지 생각했으므로...

 

1. 치유의 마법진

 0코스트의 카드로 생명력 4회복이 아군,적군 하수인 포함 4상수의 생명력을 회복합니다. 이 카드를 단독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 다른 카드와 함께 활용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보통 위의 3하수인과 조합을 이용하여 활용합니다. 아키나이의 경우는 생명력회복을 피해로 변환 시켜주기 때문에 아키나이+치마를 통해서 광역4뎀을 줄 수 있으며, 검귀+치마의 경우 풀피의 검귀를 얻을 수 있읍니다. 그리고 레이나드가 넘쳐나는 현 시점에서 화염술사가 나오는 2코에서 바로 사용하여 피1의 하수인을 제거하는데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활용은 아키나이+치마, 검귀+치마 이나, 항상 상대와 대치에서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침묵

 요즘 핫한 침묵입니다. 땜장이가 너프당하여 거의 사용하지 않는 현 시점에서 침묵카드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침묵을 넣기보다 자신의 덱의 특성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정석적인 사제의 입장에서는 초반이 아주 약한데 고통의 감시자라는 하수인과 성난태양의 파수병을 이용한 수비적 플레이를 많이 했습니다. 초반에 패가 다 들어오더라도 후턴이 아니면 3코에 펼칠 수 있어서 치마검귀 덱에 비하여 밀린다는 평은 있었고, 이 또한 현시점에서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침묵자체가 0코스트라는 점과 언제나 사용하기 편하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활용되고는 있습니다.

 

3. 내면의 열정

 활용도가 생각보다 많은 내면의 열정입니다. 하수인의 체력을 상승시킨 후 내면의 열정을 통한 공격력이 높은 하수인을 만드는데도 유용하고, 침묵당한 빛의 정령 재활용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4공격력의 이세라, 발톱의 드루이드, 설인과 같은 하수인에 내면의 열정+죽음을 통한 제거에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둠의 사제나 암흑의 광기에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활용은 무궁무진 하나 현실의 콤보에 이용되는 코스트나 카드 수에 효과가 미미하므로 잘 사용하지는 않기도 합니다. 이와 유사한 공용 하수인으로 광기의 연금술사가 있습니다. 이 카드에 대해서는 사제가 사용하기 유용한 공용 하수인 편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4. 마음의 눈

 

 마음의 눈의 경우 생각 훔치기와 아주 비슷하기에 같이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초창기 겜을 하던 2월달의 경우 마음의 눈과 생각 훔치기의 우선 순위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생각 훔치기에 승으로 결론이 난 상태입니다. 이 비교에 대한 부분을 각 카드에 대한 설명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마음의 눈 - 1코스트에 적에 손패를 1장을 무작위로 가져와서 상대방의 카드를 예측하여 대항할 수 있다는 면과 적에게 직접적인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는 부분에서 꽤 좋은 평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사실 상대방이 패에 오래 가지고 있는 카드들은 사용할 수 없는 코스트이거나 사용할 경우가 애매하기에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았고 막상 가지고 와도 내가 활용하기에 부적합한 카드인 경우가 많다보니 마음의 눈을 넣기보다 자신에게 유용한 카드를 1장 더 넣는 쪽으로 방향을 가져왔습니다.

 

 생각훔치기 - 마음의 눈과 비슷하나 다른 면은 바로 카드의 추가 드로우 효과입니다. 1장의 카드를 사용하여 상대방 카드 2장을 드로우 하는데 사제 플레이에 다양한 전략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데 좋은 역할을 합니다. 저 역시 2장을 사용하곤 있지만 승률을 위해서는 빼는 게 더 낫다고 봅니다. (요즘은 이번 공략을 위해 생각 훔치기1장, 대규모 무효화1장으로 대체함.) 그리고 전설이 부족한 유저에게 상대방의 전설을 이용해 볼 수 있는 권능을 주므로 꽤나 좋은 카드이긴 합니다. 최근에 가져오는 카드마다 유용한 카드를 가져와서 잘 풀어간 경기가 있지만 필드 유지력을 위해 3코스트 하수인을 넣는 게 더 효유적이긴 합니다.

 

 5. 북녘골 성직자

 

 

사제의 op하수인으로 통하는 북녘입니다. 1코에 1/3이라는 스탯에 가장 사제 영웅 능력과 어울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트 페이글이 너프된 시점에서 대부분 북녘을 2장씩 넣는 추세입니다. 추가 내용이라고 한다면 상대방 하수인이 회복될 경우도 효과가 발동됩니다. 사실상 초보분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은 내는 타이밍에 대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북녘만큼 내는 타이밍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편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에 대해서 작성하겠습니다.(중후반이야 상황을 보면서 내는 것이고 초반에 내는 부분.)

 

 기본적으로 사제를 필드에 소환하자마자 죽었을 때 다음 턴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만약 할 것이 있다면 (예. 손패에 광기의 화염술사, 어둠의 권능 고통이 있을 경우) 내는 것이 대부분이고, 아닌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스킵을 합니다. 왜냐하면 사제 덱자체가 후반 지향적이기 때문에 괜히 초반부터 무리해서 필드장악이나 카드소모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극단적으로 내는 경우와 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사의 경우는 후턴에 내가 낼 하수인이 존재하더라도 절대 내지않습니다. 전사의 경우 2~3턴에 도끼를 쓰는 방향으로 잡는데 이 도끼 공격력이 3입니다. 북녘을 순삭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도끼가 후반에 갈수록 사용하기 애매해 지는 카드입니다.(전사 경우에도 후반지향적이다 보니... 그리고 피울도 있고...) 그래서 초반에 도끼를 사제에게 직공하도록 유도하는 편입니다.

 

 주술사의 경우에는 무조건 냅니다. 이유는 반대로 주술사의 마법이 너무나 강력하기에 북녘으로 마법 한 개를 빼는데 의의를 두기 때문입니다. 후반에 천벌하수인과 비룡, 탈로스를 통한 증뎀된 마법을 받기에는 후반 하수인이 주축인 사제에게 치명타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도적, 사냥꾼, 성기사의 경우에도 무조건 내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역시 사람마다 다르므로 경험을 하시면서 익히시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손패에 보호막이 있을 경우는 무조건 같이 냅니다.(에너지가 5가 되므로 필드유지력이 급격히 좋아짐.)

 

 6. 성스러운 일격

사제와 상당히 어울리지 않는 카드입니다. 사냥꾼의 신비한 사격과 성능이 동일합니다. 하지만 제거카드가 주축인 사제입장에서 일경을 넣기에는 애매합니다. (대부분의 영웅이 데미지류 마법이 주축이라 마법공격력 상승효과가 있는 하수인을 넣기에 유용하지만 사제는 반반이라 애매합니다.) 하지만 화염술사와 같이 이용하기에 좋고 부족한 데미지를 보충해 줄 수 있다는 면에서는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벨렌덱의 경우는 데미지 증가를 유도할 수 있기 때문에 활용 가능면은 충분합니다.

 

 7. 신의권능 : 보호막 

 북녘만큼 op성능을 가진 보호막입니다. 1코스트에 에너지 증가입니다. 그리고 추가 드로우 까지 북녘과 마찬가지로 무조건 2장씩 넣습니다. 역시 초기에도 드로우 효과를 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호불호가 갈렸지만, 마법카드의 사용이 많아 하수인을 덜 넣는 사제의 입장에서 보호막으로 인한 필드유지력이 상승되므로 거의 무조건 넣는 추세입니다. 초중후반 필요없이 언제나 사용하기 무난합니다.

 

 그리고 사제 카드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제가 운영하는 덱을 사용하는 입장에서 작성하기 때문에 시선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제 덱을 올려둡니다. 11등급부터 9등급까지 올리는데 사용한 덱입니다.(요즘 야냥, 위니 흑마의 강세로 저번 달보다 더 올리기 힘든 것 같습니다... 전사가 많아야 올리기 쉬운데 요즘 전사가 너무 안 보입니다. 거인 흑마도 안 보여서 너무 좋지만..)

 

 

 

 

Lv42 시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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