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빛의 감시자

대부분의 덱에서 사용하지 않느 카드이지만 사제에게 아주 어울리는 카드이기도 합니다.(주술사에게도 어울린 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이전에 넣고 돌려본 적이 있지만 초반에 들어오면 북녁보다 더 유용한 카드입니다. 모든 캐릭터이기에 영웅, 적영웅, 나의 하수인, 적 하수인 모두 적용가능 합니다. 즉 이 카드를 낸 후에 적이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을 시 적에게 1의 데미지를 준 후 다음 턴에 적에게 힐을 주더라도 공격력이 상승합니다. 1코로 꽤나 괜찮은 공격력을 상승시킬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사제 위니덱에 활용하기에 딱인 하수인입니다. 하지만 사제 위니 덱이 너무 없다보니깐... 하지만 점점 초반 하수인을 최소한 넣는 추세이기 때문에 요즘은 넣는 사람 잘 못봤습니다. 북녘의 경우 중후반의 경우에 나오더라도 패수급을 위해 사용할 수 있지만 중후반에 나올 경우 활용하기가 힘들기에 넣기 힘든 것같습니다.
2. 방패병


초반에 버티기도 유용하고 내면의 열정을 통해 4/4의 하수인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사실 체력만 높으면 내면의 열정과 활용하기 유용하기 때문에 이후의 체력이 코스트 대비 적절한 하수인을 잘 활용하여 응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3. 부상당한 검귀


부상당한 검귀의 경우 풀 능력치가 4/7입니다. 소환시 바로 4의 피해를 받지만 치유의 마법진을 활용하여 3코스트에 4/7의 하수인을 얻을 수 있습니다.
4. 광기의 연금술사



사실 대부분의 덱이 활용하지는 않지만 사제만큼은 활용가치가 무한합니다. 단편적인 이카드는 공격력0의 카드를 제거할 수가 있습니다. 효과를 통해 에너지를 공격력으로 변환할 때 공격력이 0이므로 바로 파괴됩니다. 그리고 공격력이 4이지만 에너지가 4를 벗어난 경우 하수인 효과를 활용하여 고통,죽음을 활용하여 하수인 제거를 할 수도 있습니다.(이세라, 발톱의 드루이드 등...) 그리고 암흑사제와의 활용도 가능합니다.
제가 아는 활용이 유용한 하수인은 여기까지 입니다.(뭐 광기의 화염술사도 있고 다른 카드도 있지만 다 유용하게 쓰는 카드라서...) 사제 즐기시고 파이팅하시기 바랍니다. (승률보다는 재미에 집중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