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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밸런싱 개선안

생계형사적
댓글: 5 개
조회: 527
추천: 2
2014-06-28 17:50:12
먼저 주문도적의 리로이 그밟 그밟 냉혈(한장 썻다는 가정)콤 도합 22뎀

거흑의 리로이 압도 배후자콤 20뎀

드루의 자군야포 14뎀

등등 요즘 강세인 직업들의 한방콤을 보시면

거흑이나 도적같은 경우는 상대입장에서 저 정도 이상의 체력을 유지한다는게 굉장히 힘들고

드루같은 경우 드루는 필드 싸움에도 능하기 때문에 저 정도도 충분히 위협적이고

요즘 추세가 자군야포를 두장씩 끼워넣기 때문에 한번 빠졌다고 안심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위니흑마 같은 경우에 상대방이 운없게 광역기가 잡히지 않으면 그냥 밥인거고

설사 한두번의 필드 클리어를 당한다 해도 부대장이나 수호병,영불등으로 피니시를 넣을 수 있기 때문에

한번 심하게 맞은경우 답이 없다 봐야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직업들이 강세인 이유는

상대하면서 항상 킬각을 내주면 안되고 그러다 보면

상대방을 위협하는 수를 내기보단

자신이 죽지 않는 안정적인 수를 내야하죠.

그러다 보니 경기의 주도권을 뺏기게 되고

그에 앞서 카드의 구성부터가 저런것들에 당하지 않게끔 짜여지게 되고

그렇게 덱을 짜면 덱 자체의 성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물론 전형적인 '운빨'게임인 하스스톤 이므로 '저 손패 두장이 설마 자군야포겠어?'

같은 생각으로 운영하면 되지 않느냐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카드를 굉장히 빠르게 당겨쓰는 주문도적이나 흑마같은 경우와

자군야포를 2셋씩 넣어쓰는 드루 같은 경우

후반에 들어서면 패에 있다는 생각을 버리지 못하게 하고 또 대부분 손에 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밸런싱'하기 위해서는 제가 생각하기엔 영웅의 체력을 40으로 올리고

덱에 들어가는 카드 숫자도 40으로 늘리는게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웅의 체력이 40이 된다는건 좀더 경기가 운영 위주로 흘러간다는 이야기이고

카드가 40장이 된다는건 좀더 확률적인 요소를 강화하고 덱압축 효과를 줄인다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지금 약체인 사제나 컨트롤덱 빅덱등이 상향되는 결과가 됩니다.


물론 이렇게 한다해서 한방콤이 한방콤이 아닌게 아니지만

여러 종류의 결과가 더 생길것임은 분명합니다.


한줄요약 - 영웅체력 40 카드 40장 해주세요 징징

Lv45 생계형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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