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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밸런스 조정에 첫번째는 메타를 멈추게 만드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Thunter
댓글: 6 개
조회: 902
2014-10-02 13:07:52

 벨런스 조정의 기준은 클래스의 강함이라고 말할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제일 강하다고, 너프의 대상이 되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예를들어 아카 치마가 시즌1(낙스 나오기 전이라고 표현할께요.) 때는 너프 하자는 말이 별로 없었지만, 시즌2가 되고 효율 좋은 낙스 카드의 등장으로 사냥꾼, 사제가 빛을 보기 시작했고. 광역 구울과 죽이기 짜증나는 수액 골렘에 등장으로 레이나드는 간접 너프를 당하게 됩니다. 로데브 와 수액 괴물에 등장으로 주문 도적도 사실상 사라진것과 마찬가지가 되었구요. 암튼 사제가 강해져서 전 시즌에는 말도 없었던 아카치마 너프 이야기가 나오는 거죠.

 

 하지만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다른 분은 어찌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이런 형태의 카드 게임은 직업군끼리 서로 물고 물리는 메타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밸런스 패치야 저보다 잘하고, 더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꺼고. 가끔 사제를 너프 하자. 너무 사기다. 아카치마 너프 ㄱㄱ. 이런식의 글을 올라올 때마다 느끼는 건, 사실상 읽을 가치도 없어 보입니다. ㅡ.ㅡ 솔직히 글을 읽어보면 걍 자기가 지고 이길 방법이 생각 안나니까 너프 시키자고 주장하는 글로 보이거든요.

 

 사냥꾼은 너프 당할만했습니다. 너무 강력한 폭딜 때문에 전사, 사제 외에는 서식하기 힘든 환경을 만들어 버리게 되니, 너프에 대상이 된것입니다.

 

 사제도 지켜보고 있겠죠. 하지만 이게 너프시킬만큼 강력한가? 라는 사실은 한번 고민을 크게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암튼 뭔가 글이 사제를 변호하는 것처럼 흘러가네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너프에 대상인가. 아니면 약한 직업군을 상향시키기 위한게 필요한가. 를 좀더 고민하고 글을 쓰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밸런스 게시판에 일기 좀 그만 썻으면 좋겠음. 지겹다. 진짜.

Lv36 T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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