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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TV] 삼성전자 오디세이 OLED G8 G80SH 개봉기와 신제품 사전알림 혜택

아이콘 루카피어
조회: 21
2026-05-17 23:58:52

https://www.samsung.com/sec/monitors/gaming-ls32hg802skxkr-d2c/LS32HG802SKXKR/









2026 오디세이 신제품 런칭 소식과 함께 올해에도 삼성 오디세이 서포터즈 5기에 선정되면서, 주요 모델 중 하나인 오디세이 OLED G8 G80SH에 대한 리뷰를 여러분께 전해드릴 수 있게 되었는데요. 지난 1기 활동을 시작으로 이번 5기에 이르기까지, OLED를 포함한 삼성전자의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인 오디세이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살펴봤습니다. OLED나 IPS, 커브드 모델의 VA 패널까지 그간 거쳐 간 오디세이 주요 모델들의 진화 과정을 누구보다 깊게 체감하고 있어, 2026년형으로 새로이 거듭난 이번 신제품들에 대한 기대도 상당히 컸는데요.





삼성전자는 2026년에 들어서면서 신규 모델을 추가하고, 기존 제품들과 라인업을 재정립을 진행했습니다. 이로 인해 게이머들의 선택지는 상당히 늘어났는데요. 삼성전자 오디세이 다나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살펴볼 제품은 오디세이 OLED G8 G80SH 모델로, 전작의 한계를 뛰어넘은 240Hz의 초고주사율과 0.03ms(GtG)의 초고속 응답 속도를 동시에 만족합니다. 기존 OLED G8과는 입력 단자의 최신화와 글레어 프리 반사 방지 기술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상당히 완성된 모습의 OLED 게이밍 모니터임을 알 수 있는데요. 동시에 런칭되는 동생 격 모델인 오디세이 OLED G7 G73SH과 비교해 보면, G80SH는 5개 발광층 구조로 더욱 진화된 퀀텀닷 OLED 화질을 제공하면서, 게이밍 경험에 차이를 두었습니다.




삼성닷컴 : https://www.samsung.com/sec/event/samsung-monitor/

네이버 : https://shopping.naver.com/festa/onsale/play/69e7417d2348c42f2bd64006


이번 2026 오디세이 신제품은, 현재 삼성전자 공식 웹사이트와 네이버에서 5월 19일까지 사전알림 행사가 진행 중인데요. 알림신청 기간에 해당 이벤트를 참여하면 누구보다 빠르게 신제품 론칭 시작을 확인할 수 있고, 이와 함께 신제품 전용 3% 추가 할인 쿠폰이 증정되어, 구매 혜택과 함께 보다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 알림 신청만 해도 추첨을 통해 아이스커피도 챙겨가실 수 있죠.





혹시, 구매전에 해당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고싶다면, 서울 시내인 홍대 T1 베이스캠프나 강남 메이플 아지트 2개 PC방에 OLED G8 G80SH이 설치되어있으니 방문해 보시는것도 좋겠네요.







이번 삼성 오디세이 서포터즈 5기는 2026 오디세이 신제품 간의 비교도 이루어질 예정인데요. 저는 오디세이 OLED G8 G80SH와 OLED G7 G73SH을 배정받았는데, 두 모델 모두 32인치 모니터 크기에서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만큼, 펜타탠덤 QD-OLED의 차이를 제품 대 제품으로 직접 비교할 수 있겠습니다.





패키지는 디스플레이가 위치한 층과, 그 외 부속품이 포장된 층의 2단 구성으로 제작되었고, 박스 개봉 방향을 표시해, 보다 안전한 제품 설치를 돕고 있는데요. 내부는 각 부속에 꼭 맞는 스티로폼으로 구분 지어, 배송에도 안정적입니다.





구성품으로는, 삼성 오디세이 OLED G8 G80SH 모니터 본체와 스탠드 바디 및 베이스가 기본 제공되는데요. 모니터 연결을 위한 DP·HDMI 케이블, 분리형 외장 전원 어댑터와 전원 케이블, 그리고 제품 보증서 및 사용 설명서 등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독특하게도, G80SH LS32HG802S 모델의 경우에는 USB Type-C 케이블도 제공되는데요. 해당 제품은 C타입 연결을 통해 영상 입력과 최대 98W 전원 공급이 가능합니다. 덕분에, 별도 젠더 없이 맥북이나 최신 노트북, 스마트폰 등을 연결하여 32인치 모니터를 다중 디스플레이 기반의 업무 환경으로 꾸밀 수 있죠. 







베사홀은 전 세계 표준이자 가장 대중적인 100x100mm 사이즈를 전격 지원하고 있어, 스탠드 대신에 모니터 암을 결합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베사홀이 하우징 안으로 들어가 있는 인셋구조를 취하고 있다 보니, 플레이트의 하우징이 더 큰 폭으로 제작된 모니터 암과는 호환성을 따져볼 필요가 있고, 사이에 와셔가 필요할 수 있겠네요. 이번 리뷰에서는 기본 제공되는 멀티 스탠드를 사용해 봤습니다.





이번 삼성 오디세이 OLED G8 G80SH 모델의 경우, 기존 OLED G8과 스탠드 설치 방식에 다소 차이가 있는데요. 기존에는 별도의 도구 없이, 스탠드 베이스를 회전시켜 결합하는 무나사 방식을 적용했다면, 이번 모델은 손나사를 돌려 스탠드 베이스를 결합합니다. 때문에, 설치는 비교적 불편한 감이 없지 않지만, 대부분의 모니터가 이러한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만큼, 초보자도 손쉽게 스탠드를 조립할 수 있었는데요. 이후에는 모니터를 결합해, 스탠드 바디와 디스플레이를 받쳐, 모니터를 사용할 평평한 곳에 내려두고 사용하면 됩니다.







이번 삼성 오디세이 OLED G8 G80SH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올블랙이 아닌 실버와 블랙의 조합으로 꾸몄는데요. 메탈릭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마감 처리로 다양한 인테리어와 잘 어우러지는 모습이고, 흔하게 만나볼 수 있는 블랙이나 화이트 모니터와 차별화를 주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32인치 모니터가 제공하는 시원시원한 시야와 상당히 잘 어우러지는 모습이죠. 모니터는 데스크에서 제법 많은 공간을 차지하면서,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제품 중 하나인데요. 해당 컬러는 고급형 OLED 게이밍 모니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만큼, 개인적으로는 IPS나 VA 등 다양한 모델로 확장되길 소망합니다.





해당 모델에 적용된 3면 슬림 베젤은 시야 방해를 최소화하도록 얇게 설계되었고, 화면이 매끈하게 이어지는 인상을 주는데요. 대칭 구조가 주는 시각적 편안함과 매끈하게 탁 트인 광활한 화면 감상 환경을 선사하며, 덕분에 듀얼이나 트리플 모니터 등 다중 디스플레이 셋업도 용이합니다.





탑재된 패널은 2026년 차세대 공정 기반의 펜타덤 QD-OLED 패널이 탑재되어, 기존 일반 LCD와는 격을 달리하는 정확하고 생생한 색 재현율과 정교한 명암비를 자랑하는데요. 이를 더욱 원활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삼성 오디세이 OLED G8 G80SH는 글레어 프리 무반사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리얼한 화질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최초 언박싱 상태에 부착되어 있는 보호필름을 제거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본 제공되는 멀티 스탠드는 약 120mm의 높낮이 조절과 -2~+25도의 기울기 조절, ±30도의 좌우 회전이 가능한데요. 세로 모니터로 활용 가능한 피벗 기능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코드 확인이나 직캠 감상 등 더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또, 변경된 스탠드는 케이블 홀더 대신 스탠드 중앙에 구멍을 내, 높이 조절이나 세로 모니터 적용에도 깔끔하게 연결 케이블을 정리할 수 있도록 했네요.





모니터 후면부는 메탈릭한 디자인으로 매끈하게 꾸몄고, 오디세이 심볼과 코어 라이팅으로 포인트를 주어, 특유의 미래지향적 하이테크 미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모니터 직접 조작 시에는, 화면을 기준으로 후면 우측에 컨트롤러를 구성해, 오른손잡이가 손쉽게 조정할 수 있도록 했네요.





연결 단자는 모니터 후면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삼성 오디세이 OLED G8 G80SH는 4K 240Hz라는 초고해상도 고주사율 데이터 대역폭을 어떠한 왜곡이나 압축 손실 없이 완벽하게 수용하기 위해, 차세대 규격인 DisplayPort 2.1 단자를 탑재했는데요. 물론, 플레이스테이션5나 엑스박스 등 최신 콘솔 게임기와의 무결점 매칭과 HDR10+ 출력을 보장하는 HDMI 2.1 단자도 2개 탑재해 보다 다양한 장치를 모니터 하나로 즐길 수 있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G80SH는 USB Type-C 포트를 배치해 최대 98W 급의 초고속 PD 충전과 화면 출력을 지원하고 있죠.  키보드나 마우스, 외장하드 등 다양한 데스크 주변기기들을 모니터 자체에 꽂아 USB 허브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USB 3.2 Gen1 인터페이스의 Type-A 다운스트림 포트도 제공하고 있네요.







이렇게 해서, 삼성전자 오디세이 OLED G8 G80SH 개봉기를 통해, 2026 오디세이 신제품 게이밍 모니터를 설치해 봤습니다. 해당 제품은 높은 완성도와 수려한 감성 미학, 그리고 압도적 스펙을 집대성한 제품으로, 32인치 크기에서 더욱 다양한 활용을 위해 여러 기능들을 완비했는데요. 다음 주차부터 이어질 내용은, 실제로 고사양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 보며 느낀 주요 특징과 성능을 형제 모델인 오디세이 OLED G7 G73SH 제품과 비교해 보면서, 기존 게이밍 모니터와 삼성전자의 OLED 게이밍 모니터는 무엇이 다르고, OLED 제품들 간에는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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