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녀석이 바로 그 의문의 파츠셋입니다
알루미늄 박스에 이쁘게 담겨있네요 생각보다 소박해서 놀랬습니다 ...(뭘 기대한걸까...)

새x(금지어라네요 ㄷㄷ)손가락이 닿는 부분의 핑키레스트 2개
(기본 장착품 제외)
위에 핑키레스트는 마지막손가락을 얹을수있게끔 돼어있고
아래핑키레스트는 고무재질로 돼어있어 촉감을 살게하는 파츠이다

본바닥을 얹는 부분인 팜레스트2개
(기본장착품 제외)
위에 보이는 녀석은 기본장착된 팜레스트보다 무게감을 더하기위해
그아래 보이는 팜레스트는 고무재질로 돼어 촉감을 살게하기위한 파츠이다

그리고 무게추를 보관할수있는 무게추 보관통입니다
요놈들로 커스텀 변형은 다 시킬수있습니다
이제 부위,부분별로 살펴보겠습니다
금도금처리된 usb 연결 부분입니다.
선길이도 넉넉하니 짧을거같다라는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그리고 슬리빙 처리는(?) 직물로 돼어있어 선들이 잘 꼬이지 않게끔 만들었다고합니다
실제로도 선이 엉키지 않는걸보니 그러한듯합니다
(솔직히 2년여동안 무선만써서 선이 좀 신경쓰이긴합니다)
dpi 감도수치가 표시되는 붉은색 게이지바부분입니다.
처음에 드라이버 미설치시에는 저기 보이는것처럼 게이지가 하나만 켜집니다
이부분은 프로파일 에디터를 실행시켜서
dpi 탭에서 조절해주시면 게이지가 조절돼시는것을볼수있습니다
(4가지 dpi단계가있습니다 이에 맞춰 게이지바가 조절돼는듯합니다)
엄지손가락이 닿는 부분인 저 붉은색 버튼은
프리시전 에임 버튼 이라고 하는것인데
이버튼은 누르고 마우스를 움직이면 지정한 %로 dpi가 감소돼는것입니다
지금 현재 설정 dpi는 3200인데 에임 버튼50%에 셋팅해놓고 커서를 이동시
1600dpi가 돼는것이네요 (굉장히 먼가 파격적인거같다..)
아마 fps게임을 즐길시 자주 쓰이게 될거같은 버튼입니다
이버튼의 셋팅역시 프로파일 에디터에서 dpi셋팅탭에
같이 있으니 원하는 값을 지정할수있습니다

아직 파악하지 못한 엄지 휠부분
보통마우스의 휠은 하나지만 rat 시리즈는 두가지의 휠이있죠
일반적으로 사용돼는 두버튼사이에있는 스크롤휠과 이 의문의 엄지 스크롤 휠 !!
이역시 프로파일 에디터에 매크로 기능을 써서 쓸수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써보진않았다...)
다른 리뷰어의 글을 보니 fps게임의 탄알 장전용으로 메크로 해놓았을때
적응시 새로운 느낌을 받을수있다고 하는데...
알루미늄 합금처리된 밑부분입니다
굉장히 마감처리가 깔끔합니다
바닥면과 닿는 부분에 패드도 처리가 말끔해서 마찰부분에도 신경이쓴게 보입니다
걱정하시는 플라스틱과 알루미늄의 접촉부는 굉장히 마무리가 잘되어있어
먼지가 끼는것은 걱정안하셔도 될듯합니다
(단 접촉부위가아닌 다른 돌출부위는 먼지가 낄것같습니다 )
유난스럽게 빈공간이 많은 rat 시리즈는 일단 사용을 많은시간 해봐야 알겠지만
청소부분에는 좋은 평이 나올거 같지않은 걱정이 듭니다 ^^;;
뒤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 뒤에 추처럼 달린 육각렌치가 꼬리처럼 붙어있습니다
(이거 잃어버림 변신 못시킵니다... 주의바람^^;;)
이제부터는 변신에 대해서 한번 끄적이겠습니다
본시점에서 사용자에 편의를 위한 변형이 가능한 마우스로 유명한 rat 시리즈
이 또 한 많은 유저분들이 이 제품을 가지고 싶어하는 이유중에 하나겠죠?!

일단 기본적인 커스텀형태!! 어떤 어떤 모습으로 변신이 된다는건지 한번 알아보자
(솔직히 글을 적는 저도...조심조심 다루느라 다른 전문 리뷰어들에 비해
많은 형태 변화를(?) 시키지 못했을지도 모르니...이점 양해바랍니다 ..)

손바닥을 얹는 팜레스트 부분을 조절해 보겠습니다
사진에서 보이진 않지만 아래쪽을 누르며 원하는 위치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걸림쇠가 있어서 고정이 돼는 형식처럼 보입니다)

그 다음 일단 무게추를 꺼내보는것이었습니다 .
팜 레스트는 떼지 않아도 돼지만... 편의상 떼어놨습니다
팜레스트를 떼어내시거나 조절을 하실때는 위 사진에 나온
약간 튀어나온 부분이 은색으로 보이시는지?? 그부분을 살짝 눌러주며
당기시면 스르륵 따라서 조절이 가능하게 됩니다
(안된다고 막 잡아당기시면 고장의 원인이 되니....주의바랍니다
)
그리고는 뒤쪽에 꼬리쪽에 달려있는 은색 육각랜치를 돌려서 빼줍니다

그뒤 고정너트 (검고 동그란 녀석!!)를 풀고
스프링처리돼어있는 부품도 돌려서 풀어놓으면 무게추를 뺄수가 있습니다
사용자가 무게감을 느끼는 차이가 다르기때문에
무게추 얼마나 빼느냐는 각 개인이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무게추 하나당 6g이라고 써있고 총 5개가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