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테일러님께 구입한 GTX460 768M 수령샷입니다.
더불어 부탁드렸던 창문7개입니다.

총 구성품입니다. 새것같은 HDMI 케이블도 있네요. 지금 HDMI 케이블에 DVI젠더를 연결해서 쓰는데 웬지 필요없을것도 같았는데 확실히 몰라서 필요없다는 말씀 못드렸는데 같이 왔네요. 참 글 쓰다보니 필요하군요.
저의 HDMI케이블은 둘다 큰 HDMI케이블이라서 젠더 빼고 넣어볼려고 했더니 안들어가더군요.

보시다시피 팬에 먼지하나도 없네요. 보통 대충 먼지털고 청소하기는 쉬워도 저렇게 깔끔하게 하기는 쉽지 않죠.
노고가 엿보입니다.

골드핑거에 커버까지 씌워서 보낸 꼼꼼함.

장착샷입니다. 선정리는 슈플파워로 테스트한뒤에..... 선정리는 한다해도 여기서 더 나아질것 같지는 않네요.

오로지 인터넷만 하니 CPU오버도 풀고 그냥 사용중입니다.
그래픽 온도도 좋네요.
사용소감은 와우 2달만에 접해서 잘 모르겠지만 기존 8800과 큰차이가 안납니다. 거의 못느낄정도입니다.
460은 사람많은데는 30프레임, 사람없는곳은 그냥 60프레임나오더군요.
8800은 사람많은곳은 20-30 프레임 사람많은곳은 55-60프레임 나왔었습니다. 둘다 수직동기화 켰습니다.
의외더군요. 많이 차이날줄 알았는데
스타2는 한 10분 해봐서 잘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한 2시간 하다 때려친 다크사이더스 라는 패키지게임을 해봤는데
8800으로 1900 해상도를 하면 밀리는 느낌이 상당히 심해서 해상도를 낮춰서 했었는데
460으로는 해상도를 1900 풀로 올려도 밀리는 느낌 없더군요. 한 2분 테스트함
좀더 테스트를 해봐야겠지만 많은 향상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제가 인터넷만 한다>라는 안타까운 현실....ㅠ.ㅠ
사진 몇장 더 찍었는데 이미지링크 게시판을 활용하지를 못하겠네요. 연구좀 해봐야 할듯 합니다.
에너맥스 팬도 4장을 사서 같이 올리려고 했으나 나중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