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퇴물이 된 컴의 모습을 이벤트의 희생양으로 내던지겠습니다

2008년 3월4일(제 생일이랍니다 ㅋ)에 찍은거네요
지금과는 많이 달랐던 아바 메인화면입니다 ㅋ
악명높기로 유명한 피뱅의 22인치 모니터를 저때당시 구입하고
A/S받을껀 생각안하고 일단 뭐 망가지면 바꿔야지..라는 심정으로 샀는데 아직도 잘쓰고 있네요
이 모니터의 수명이 다해가면 그때는 3D모니터로 넘어가야겠죠

2.1 채널의 중간가격 스피커인 사운드디바이스 s1 에필로그 입니다
지금은 워낙에 좋은게 많이 나왔지만 저시절에 중간가격대 2.1채널로는 좋은평이 많았던 스피커였죠
아직까지 잘쓰고 있습니다

번지 ㅋㅋ
워낙에 FPS게임을 좋아하던 시절이라서...구입을 하긴했었는데
솔직하게 별로 도움이 되지는 않는 느낌 ㅎㅎ

정말 잘샀다고 생각했던것중에 하나인 로지텍G9
그냥 막 마우스 쓰다가 G1을 쥐고 신세계를 봤었는데
G9을 쥐고 또한번 신세계를 봤습니다
지금 4년째 사용하고 있는데 중간에 한번 클릭감이 사라져서 신품 무상교환 받아서 아직까지 잘쓰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게 망가지면 G9x로 넘어가게 될것 같습니다
패드는 당시에 파코즈에서 공구했던 알류패드인대 G9에 브레이킹패드를 붙여도 너무 좀 미끄러지는 느낌이 나서
지금은 레이져에서 나온 천패드 종류들 쓰고 있습니다

이것도 잘샀다고 여기고 있는것중 하나인
플랜트로닉스의 헤드셋,스피커 변환 스위치입니다
저때 당시엔 FPS를 많이 하다보니까 게임톡종류를 자주 썼었는데
그때마다 헤드셋 꼽고 빼고 하는게 귀찮아서 저렇게 미리 꼽아놓고 스위치 하나로 헤드셋과 스피커를 오갈수있죠
사운드 매니아 분들은 저걸쓰면 음질저하가 일어난다고 싫어하시는데 저야 뭐 막귀라서 ㅋㅋ
그전에 쓰던걸 다 버리고 2008년도에 마련했던 시스템이었습니다
그사이에 변한건 8800gt초기 버전에서 GTX260으로 그래픽카드가 바뀌었고
램이 2기가에서 4기가로 확장된것 뿐이네요
여전히 오래된 E6300 듀얼코어 시피유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슬슬 수명들이 다해가는거 같은데
다음은 이제 i7 세트로 넘어가야겠죠 ㅎㅎ
아무튼 "잇벤" 오픈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