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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저희 동네 피씨방

히이바
댓글: 4 개
조회: 2230
2012-02-17 00:06:36
전 동네 피씨방만 다닙니다 한곳을 가면 그 피씨방 문닫을때까지
다닌다고 봐야겠네요.요즘이야 가게 한다고 하루에 길어봐야 2시간을 채 못하지만
일 시작후론 2시간도 채못하는 게임이 스트레스 푸는 유일한 방법이 되버렸네요.
술은 먹지 않지만 담배를 피기 때문에 흡연석에 앉는데요 요즘들어 피씨방을 가면 스트레스를
더 받고 나오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초등학생들 때문인데요..제가 다니는 곳은 결혼 전인 커플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는 낮시간엔 항상 여사장님이 항상 있는데 초등학생(초딩이라할게요)이놈들이 정말 장난 아닙니다
자기들끼리 욕은 기본이고 음란패설에..목소리는 또 얼마나큰지 헤드셋도 무용지물로 만드는 사자후가
피씨방을 흔들어 놓을을때도 많고요.자식뻘같아 주의도 주고 소리도 질러보고 했지만 그때뿐이고요
저야 그냥 나오면 되지만 초딩들에게 매일 시달리는 여사장이 참 측은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저도 가게를 하면서 별의 별 사람 상대하지만 그 놈의 돈이 뭔지..요즘들어 생각이 많아지게 됩니다
쓰고 보니 여기 게시판 특성과 동 떨어어진 글이 됬네요..각설하고 몹시 추운 이 시간에 사장님들..아르바이트생분들 .
기운내시고 화이팅 합시다!!!

Lv74 히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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