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니클 3 패치이후에 녹색 몬스터에게 경험치의 패널티가 없이
사냥할 수 있게 변하고 나서 부터는 솔로플레이의 효율이 그전에 비해 상당 부분 증가했다.
이에 따라 워크라이어의 경우는 특별히 파티를 하지 않는 다고 하더라도
홀로 75레벨까지 무리없이 사냥을 할 수 있는데
워크라이어로 전직하는 레벨 40부터 75레벨까지의 사냥터와 장비를 전격 해부해본다.
무기와 장비세팅 문신
기본적으로 힘 +4 콘 -4를 하도록 한다. 콘을 내릴 수 있는 것은 오크라이어 이기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동일 레벨 밀리계열 클래스인 블래이드 댄서보다 HP가 많은 힐러이기 때문에 과감히 콘을 내린다고 하더라고 크게 사냥에 무리를 주지않기 때문이다.
그외에 추가적인 문신은 덱스 +4 콘 -4 또는 힘 +1 콘 -1 정도의 세팅을 하도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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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LV 40~ 52
정탄 효율이 좋은 싸울아비 장검에 포커스 옵션이 있는 검을 사용하도록 한다. 싸울아비 장검의 경우에는 방패방어 옵션이 있기 때문에 중갑을 포기하고 경갑으로 교체했을 경우에는 방패방어 옵션의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기 때문이다.
LV 52~75
이때부터는 무기의 선택폭이 다양해 지는데 기본적으로 다마스커스에 포커스 옵션이 되어있는 검을 사용한다면 75레벨까지 사냥하는데 크게 지장은 없다.
단검의 경우는 LV 65 이후부터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워크라이어의 특성상 고유덱스가 부족하기 때문에 LV 65이전에 사용하는 단검은 공격성공률이 상당히 떨어지기 때문에 비효율 적이다. 하지만 LV 65이상이 된다면 어느 정도 커버되는 점으로 이때는 크리스에 포커스 옵션이 붙어 있는 단검이나 블러드키드에 포커스 옵션이 있는 단검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단 무기의 선택시에 가장 피해야할 무기는 둔기류와 양손 무기류이며, 대체로 장검류는 무난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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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구
LV 1~ 40
기본적으로 각 레벨에 맞는 중갑을 사용한면된다. 무급에서는 청동세트 아이템을 쓰도록하고 D급에서는 브리건디 세트를 이용하는 것이 효율이 최대치이다.
LV 40~ 52
C급을 입을 수 있는 LV 40부터는 중갑과 경갑을 두 가지를 다 착용해도 좋으며 각각의 장점과 단점의 효율이 비슷 하기 때문에 원하는 아이템을 착용하고 52까지 레벨업을 하도록하자. 추천할 만한 옷으로는 시커셋 정도가 상당히 유용한 편이다.
LV 52~ 65
푸른늑대세트를 착용할 수 잇는 레벨인 52 부터는 늑대경갑으로 필히 교체하는 것이 좋다.
푸른늑대 경갑이 주는 옵션이 워크라이어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옵션으로는 마법시전속도 +15%, 멘탈 +3과 방어력까지 올라가는 옵션에 경갑이라는 이유로 파티와 솔로플레이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해답이기 때문이다.
LV 65~ 75
보통은 푸른 늑대 경갑을 입은채로 꾸준히 사냥해도 무난하지만 조금 더 원활한 엠피의 확보와 빠른 시전속도를 원한다면 LV65 무렵에 푸른늑대 로브로 바꿔 입어도 좋다.
로브이기 때문에 방어력이 약해 힘들다고 생각한다면 상당한 오판이다. 워크라이어의 직업 특징상 계속적인 HP의 회복과 순간적인 HP회복 두가지가 모두 가능하기때문에 로브를 입었을 경우에도 크게 방어력의 부재가 나타나지는 않는다.
오히려 로브의 옵션으로 인해 소울크라이로 전환할 수 있는 엠피의 확보가 쉬워져 빠른 사냥이 가능해진다.
더욱이 +3 푸른늑대로브의 경우는 LV 72부터는 탱커의 역활을 할 수 있을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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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라이어의 솔로플레이이의 교본
다른 클래스와 마친가지로 기본적으로 스턴어택을 하는 몬스터는 피하는 것이 좋다.
워크라이어의 솔로플레이의 사냥법은 정령탄의 계속사용해서 공격을 하다가 HP가 일정 수치 이상 떨어졌을 경우에 축복받은 마정탄을 쓴뒤에 스틸엣센스를 사용하교 HP를 확보하도록 한다.
그런식으로 사냥을 계속해서 하다가 어느정도의 엠피의 여유가 생긴다면 소울크라이 발동으로 데미지를 주는 식으로 사냥을 한다.
일대 다수의 사냥을 하게 되었을 경우에는 슬립으로 재우고 한마리씩 사냥을 하는 방법을 택하도록 한다.
사냥방식을 보면 알겠지만 체력이 어느정도 뒷받임이 되는 LV65레벨 부터는 경갑보다는 엠피의 확보가 용이하고 마법시전속도가 빠른 로브의 효율이 좋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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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사냥터
우선은 녹색 몬스터가 많은 곳으로 이동을 하도록 하자. 만약 경쟁이 심한편이라면 다른 유저들이 꺼려하는 위자드계열 몬스터를 사냥하는것도 좋다.
LV 40 ~ 48
티막 전초기지에 있는 티막오크시리즈가 좋다. 티막오크의 경우는 워크라이어의 필수 스킬인 스텔에센스와 챈트 오브로 시작하는 스킬드들을 배울 수 있는 부적을 드롭하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다.
LV 49~ 60
안타라스의동굴이나 용의 계곡이 상당히 좋은 편인데 용의 계곡의 경우는 어느정도의 사냥효율이 나오면서도 다양한 퀘스트를 함께 진행 할 수 있어 자금적인 여유도 같이 노릴 수 있는 곳이다.
LV 60 ~ 68
레벨 60에 도달 했다면 실렌의 봉인이나 파괴된 성채로 눈길을 돌려도 좋다. 그다지 어려운 사냥터가 아니고 특별한 점도 많이 않지만 무난한 사냥을 할 수 있으니 LV 68까지 레벨을 올리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다.
LV 68 ~ 75
이제부터는 화염의 늪에서 사냥을 하도록 한다. 그렇다고 화염의 늪 깊숙히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텔타는 곳에서 바로 보이는 입구쪽에 있는 글로우 위스프, 하메스 오크 정찰병, 늪지의 포식자를 사냥하도록 하자.
레벨 74에도 경험치를 4000~7000까지 주기 때문에 LV 75까지 올리는 것도 그렇게 힘들지는 않다.
이곳에서 사냥을 하는 것에 대한 최대 장점이라면 바로 도난당한 인페르니움 원석 퀘스트와 병행이 가능하다는 점인데 원석의 경우는 서버마다 10,000아덴에서 ~ 20,000아덴에 거래가 되고있다.
도난당한 인페르니움 원석은 A급 최상위 무기의 필수재료로들어 가기때문에 수요자가 많이 있는 편이며, 도난당한 인페르니움 원석을 건네주고 게임을 통해 보상아이템을 얻는 퀘스트이기 때문에 도난당한 인페르니움 원석의 가격은 앞으로도 꾸준히 유지 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에 자신이 도난당한 인페르니움 원석을 이용한 게임을 해서 보상아이템을 받아서 팔 생각이라면 자제하는 것이 좋다.
빙고를 진행했을때 당첨될 확률이 25%정도이기 때문에 대박을 꿈꾸지말고 꾸준히 돈을 모으는 쪽을 추천한다.
추가적으로 도난당한 인페르니움 원석의 경우는 글로우 위스프, 늪지의 포식자가 드롭을 하며 솔로플레이를 할경우에는 그날 그날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는 보이지만 시간당 30~ 50개정도가 모인다. 그 외에도 아덴을 1000~1300정도 드롭하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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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두시간 정도플레이 하는 유저들은 파티를 찾아 사냥을 하기 힘들기 때문에
더욱 솔로플레이를 원할 수 밖에 없게 된다.
그런이유로 파티플레이를 하지 않으면 레벨업을 하기 힘든 캐릭터의 경우는
하루에 잠깐 밖에 플레이 하지 않는 유저들에게는 꺼려질 수 밖에 없게 된다.
하지만 이런 딜레마를 무너트려줄 수 있는 캐릭터 파티와 솔로플레이가
모두 가능한 워크라이어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Inven - E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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