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사냥꾼인 베인은 게임 내에서는 전사 계열을 상대로 강력함을 보이며 정작 흑마법사만 보면 한방에 저세상으로 보내지거나 도망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불안정한 능력으로 인해 이른바 '충'이 양산되는 챔피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본래 스토리 취지에도 맞고 성능도 안정화되면서 균형이 맞는 베인으로 리메이크해봤습니다.
공식 평가 수치 변경 : 공격력 8, 방어력 2, 주문력 3, 난이도 7
패시브 - 은화살(Silver Bolts)
같은 대상에게 평타 또는 스킬이 세 번 명중하면 8 (+1 레벨)(+0.4 주문력)(+0.6 대상 주문력) 의 추가 물리 피해를 줍니다.
(이제 주문력이 높은 챔피언 상대로 큰 위력을 발휘하지만, 더 이상 전사 계열 챔피언을 상대로 큰 위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q - 구르기(Tumble)
변화 없음.
(변화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w - 저주 몰아내기(vanish curse) (사정거리:450)
자신에게 걸린 기절, 둔화, 공포, 도발 등 방해 효과와 지속 데미지 효과(점화, 독 등) 등 해로운 모든 지속 효과를 해제합니다. 대상으로부터 거리 450 이내에 적 챔피언이 있을 경우 해당 적 챔피언에게 30/50/70/90/110(+0.3AP)의 마법 피해를 주고 모든 지속 효과를 되돌려줍니다.
방해 효과에 걸려 행동할 수 없을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베인을 위협하는 흑마법들로부터 베인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어둠 사냥꾼에 걸맞는 기술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재사용 대기 시간 : 21/18/15/12/9초
e - 선고(Condemn)
기본 데미지에 0.2 주문력이 추가되며, 추가 피해에 0.4 주문력이 추가됩니다. 추가 피해의 기본 피해량이 80/145/210/275/340으로 감소합니다.
(왠만한 챔피언들은 모두 주문력 계수를 가진 기술이 포함되어 있는데 베인은 공격력의 영향만 받는다면 베인에게 너무 특혜를 주는 것입니다.)
r - 결전의 시간(Final Hour)
변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