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jin Black Sword와 MVP Ozone은 비교적 안전하게 각각 첫 번째, 두 번째 시드를 확보했다. 남아있는 네 팀 중에서 세 번째 시드를 두고 경쟁한다. 유럽과 북미 LCS와는 다르게, 저번 3개의 OGN Championships와 NLB의 서킷 포인트를 토대로 시드가 결정된다.
CJ Entus Blaze
- Flame – 탑
- Helios – 정글
- Ambition – 미드
- Cpt Jack – 원딜
- Lustboy – 서포트
- Hermes – 원딜 후보
- Muse – 서포트 후보
가장 최근 시즌의 전까지만 해도, CJ Entus Blaze는 매번 연달아 4강에 진출했었다. 최근 OGN Championships의 추세는 경쟁이 아주 격렬해졌다는 것이다. 격렬한 경쟁속에 그들은 최근에 4강에서 낙오되었다. Flame과 Ambition은 그들의 뛰어난 플레이로 최고의 플레이어로 보여줫었다. 그러나 팬들은 이제 그들의 너무나 뻔한 경기내용과 경기력에 비판을 한다. 하지만 지금이야말로 블레이즈는 그 비판들을 잠식시키고 진짜 중요할 때 그들이 강하다는걸 증명할 시간이다.
는 Fail
CJ Entus Frost
- Shy – 탑
- CloudTemplar – 정글
- RapidStar – 미드
- Space – 원딜
- MadLife – 서포트
- GankedByMom – 미드 후보
CJ Entus Blaze의 형제팀으로서 그들은 4강에 연속으로 진출하였다. 꾸준함이 이 팀의 강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요즘 치고들어오는 신생팀들에게 밀려 그 강점이 부서지고있다. 그 결과로 이상한, 어쩌면 재미있는 이름의 미드라이너 후보를 새로 대려왔다. 오리아나 플레이로 유명한 GankedByMom은 한타때 엄청난 존재감을 보여주었다. 팬들이 사랑하는 MadLife와 준수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Shy가 있지만 그들이 올라가려면 더 노력이 필요하다
KT Rolster Bullets
- inSec – 탑
- KaKAO – 정글
- Ryu – 미드
- Score – 원딜
- Mafa – 서포트
- ssumday – 탑 후보
주요 포지션을 바꾼 팀으로써, KT Rolster Bullets는 inSec과 KaKAO의 콤보 플레이가 엄청나다는 것을 발견했다. OGN Champions Spring 전까지만 해도 Score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최근에 그는 엄청난 실력으로 예전에 명성에 맞는 영광을 되찾고 많은 팀들이 두려워하는 엄청난 이즈리얼 실력을 만들어 냈다. Bullets의 최대 강점은 라인전 단계에서 탑, 봇 라인의 이익을 최대로 가져간다는 것이다. 그들이 만들어낸 초반 라인전 이득을 가지고 후반에 이긴다면, KT는 아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SK Telecom T1
- Impact – 탑
- bengi – 정글
- Faker – 미드
- Piglet – 원딜
- PoohManDu – 서포트
- Beelzehan – 정글 후보
- MaRin – 탑 후보
한국에서 현재 진정한 왕의 자리에 오른 팀이다. SKT T1은 KT Bullets에게 0-2로 거의 질 뻔 하였으나 나머지 3경기를 차례대로 이기며 왕좌에 오른다. 다재다능한 미드라이너 Faker때문에, SKT T1은 엄청난 유동적인 픽과 적에게 주는 압박력을 가지고 있다. 그림자를 썰어버리는 제드부터 우아하지만 치명적인 르블랑까지, 미드라인에서 Faker는 종합선물세트와도 같다. SKT의 원딜 Piglet은 원딜의 떠오르는 샛별이다. 긴 사거리를 가진 케이틀린부터 적에게 공포를 주며 굴러다니는 베인까지, Piglet은 한국이 내세우는 최고의 후방지원 데미지 딜러이다.
By Jack ''NeoIllusions'' Ho - Tue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