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균 코치는 과거에 이룬업적 은 크다 하지만 그당시에도 보면 선수들 개인피지컬로 라인전 압살 스노우볼 굴리는
정해진 스토리였다 어떤 상대에따른 전략이나 그런것은 없었다 즉 기본 선수들 피지컬에따른 라인전하고 그대로 굴려
이것이 작전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저작전은 통하기 어렵다 분명 페이커가 워낙 라인전이 강하다보니 페이커에게 말리는 팀은 그대로 지는경기가 여전히 나오고있다 즉 페이커 혼자서 팀을 이끌고있다.코치와 감독이 선수들에게 무엇을 주문하고 무엇을 준비해주
는지 전혀 볼수가없다 1년전 벤픽 구도와 상대방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니 상대방이 무슨챔피언 과 무슨조합을 좋아하는지 전혀 준비도 안하고 매경기 임하고있다 분명 현재 삼성을 제외하고는 SKT K를 쉽게 이길팀은 없다.
하지만 최근 SKT K의 승리공식은 페이커로 시작해서 페이커로 끝난다 그말은 이기든 지든 문제는 심각하다는거다.
팀게임에서 혼자서 아무리 잘해도 결국 한계는 있다. 삼성처럼 페이커 대처법을 제대로 알고있는 팀은 그야말로 SKT K의
현재 포스로 만나서는 무조건 이길수 있다 생각을 할것이다 그럴만한게 맨날 만나도 똑같은 전략이기때문이다.
삼성을 대비한 연구나 준비가 전혀없다는 것이다 선수들 개인피지컬로 라인전 들어가고 거기서 터지면 그냥 페이커가 혼자 분전하다가 게임지는 구도다 그나마 최근 질리언픽으로 신선한걸 보여주긴 했지만 그이후부터는 또 SK의 전형적인
플레이가 나왔다 . 그렇다면 왜 SK가 코치와 감독이 문제가 있다 말하냐면 삼성은 예전부터 운영으로 시작해서 운영으로
경기를 끝내는 팀이다 하지만 SKT는 라인전을 패배하면 게임을 무조건 패배한다 어떤 다른 대책이나 준비가 없다.
이준비는 코치진이 연구해줘야 하는것이고 감독과 코치가 해줘야하는 역활이다 선수들 멘탈관리또한 마찬가지고
하지만 SKT는 꾸준히 하락세를 타는데 정말 프로가 맞을까 하는 말도안되는 플레이를 펼치는 마린이나 호로같은
선수는 코치나 감독이 어떡해관리 하길레 꾸준히 아니 오히려 가면갈수록 팀플레이를 망치고있다.
K또한 마찬가지다 매번 모두가 예기하고 해설자들 조차 자주언급하던 피글렛의 캐리욕심 이걸 코치진이 나서서 잡아
줄수있는 부분인데 아직까지 피글렛은 자기가 뭔가 할려하고 그러다보니 팀플레이를 망치고있다.
그리고 K의 경우는 문제가 더욱심하다 페이커를 제외하고는 모든 선수가 급격하게 폼이 내리막길 타다못해 가끔은
정말 심각할 정도의 플레이를 보인다 그럼 더이상 이선수들의 컨디션 으로는 라인전 압살 스노우볼 굴리는건 불가능
하다는건 팬들이나 해설자들 조차 불가능 하다고 오래전부터 언급했다 그럼 다른 방법으로 운영을 하던지 삼성에
시야장악에 대비하는 전략이라도 있어야하는데 아직도 1년전과 똑같이 너희그냥 변수만 차단해 그리고 라인전 잘해
그다음 스노우불 굴려 이게끝이다 벤픽단계부터 1년전 벤픽을 자주보여주고 있고 상대방의 베스트픽과 현재 메타에서
어떤 챔피언이 위험하고 변수가 있는지 전혀 파악못하고있다.
선수들 멘탈관리 조차 못해주고 있고 계속 하락세를 타고있는 선수들을 그대로 방치하고있고 가장 문제는 S팀창단부터
문제로 제기됐던 마린과 호로의 변화는 아직까지 전혀없다 이두명은 시간이 가면갈수록 S팀을 망친게 아니라 K팀마저
자기들과 똑같이 만들어버리는 희귀한 능력을 보여줬다
SKT는 삼성처럼 코치를 한명더 영입해서 선수출신으로 K전담을 시키고 김정균코치는 그대로 S를 전담하던지 지금처럼
김정균 혼자서는 부족해보인다 최병훈 감독이 누구를 맡고 할 능력이 전혀없어보인다.
롤과 관련도없는 최병훈 감독이 왜 갑자기 SKT 꼬치가 잘이끌고있는데 감독에 앉은지는 몰라도 최병훈 감독 부임이후
SK K를 최병훈 감독이 맡고있다 라고 말도 나왔지만 최병훈 감독이 롤에대해 알긴아는지 부터 궁금하다.
분명 감독은 선수출신 이어야 할 필요와 롤과 관련이없어도 된다 하지만 적어도 지식은 있어야하고 롤을 플레이하는
사람이어야 하지않을까 최병훈 감독은 계속 봤지만 그냥 병풍의 모습이더라 매번 김정균이 와서 지시하고 축하해주고
다하고 타팀들 감독과 전혀다른 모습이다 차라리 요즘 제기되고 있는 김정균 코치가 감독을 맡아서 예전처럼 SKT를
다시 이끄는게 좋아보인다 코치를 선수출신으로 SKT출신 현재 해설을 맡고있는 선수도있는데... 해설하는거보니
선수 출신답게 판단이나 이런게 좋아보이던데 아깝다 SKT는 정말 감독과 코치가 변하지 않으면 이대로는 저폼죽은
선수들로 절대 과거의 영광 아니 오히려 치고올라오는 팀들에게 다음시즌은 더 격차가 좁혀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