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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챔스 스프링, 팀별 가벼운 평가 (LG-IM(1) 편)

김윳쿠리
댓글: 2 개
조회: 3388
2013-03-30 00:55:25
1. LG-IM 1팀

DTD는 계속되는가? LG, 올해는 다를 것인가?

치명타룬 1개 끼운만큼의 확률로 터지는 로또성 인생경기가 LG의 매력이라면 매력인듯.

링여신 자진방출, C모씨 사건으로 인해 화보집 발매할 기회조차 놓친것에 대해 약간의 애도를 표하는 바이다.

(화보집을 누가 살것인가.. 에 대해서는 상상에 맡기겠다)

사실.. 화보집은 농담이었지만 팀의 이미지 자체는 가장 깨끗한 축에 속하며 정작 선수들의 안티팬이나 까가

적기로도 유명하다. 이제 전적만 있으면 호랑이가 날개를 단거나 마찬가지일 텐데...


* 기대 전투력

Top : 스멥 (B+)
Jng : 라일락 (B)
Mid : 미드킹 (B+)
Adc : 파라곤 (B)
Spt : 라샤 (A)

스멥은 클마에서는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IEM에서 갬빗의 다리엔을 상대로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것을 고려.

라일락은 자르반을 하지 않을 경우 확실히 경기력이 떨어지는 것이 보임.

미드킹은 라인전, 로밍으로 크게 압도하는 모습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챔프폭이 넓은것이 점수에 반영. 제이스를

이용한 지속적인 포킹 때문에 밴당하는 경우도 있다.

파라곤은 챔프폭이 가장 큰 문제이지만 전 챔스 윈터에서 보여준 스킬샷과 무빙이 최근 살아나지 못함도 고려.

라샤는 저평가되는 일도 있지만 서폿에게 필요한 스킬샷, 와딩, 심리전 능력을 여전히 잘 살리고 있음. 자이라, 나미 등의

역이니시, 원거리 스킬샷 위주 챔프를 좋아하는 것 같다.


* 대략적인 평가

매번 인생경기를 펼쳐준다면 4강은 거뜬한 팀이겠지만.. 그랬으면 애시당초 DTD란 단어가 생겼을 리가 없지... OMZ

확실히 오랫동안 자웅을 겨뤘던(?) CJ팀과는 어느 정도 대등한 경기도 펼쳤던 적이 있지만 신흥 강호 팀들에게

약한 모습을 보여주는 걸 봐서는 단순히 새로운 것에 약하다는 생각도 버릴수가 없는데... 최근에 영입된 라샤를

제외하고는 신챔프 연구, 발굴에 적극적이지 않은 것도 같다. 아직 많은 것을 보여준 적이 없는 스멥이 

변수가 될듯 하지만, 탑라인의 캐리력에 크게 기댈수 없는 메타의 특징, 스멥에 대한 조용한 여론 등으로 볼때 

오차범위를 벗어나기 힘들것 같다.


Lv40 김윳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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