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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lol이 장수하기 위한 방법

아람수과
댓글: 129 개
조회: 8110
추천: 5
2013-03-31 05:46:55

미리말하지만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lol이 급격한 상승곡선을 그리며 시즌3까지 오게되었는데 이제 한계점이 거의 다다르지 않았나 싶습니다.

 

라이엇측에서 시도해볼만한 것

 

1. 신챔프가 나오는 간격을 늘리기

이번 112번째 챔프 자크가 나오게 되는데요. 저는 lol을 처음 접할 때 많은챔프로 인한 적응기간이 필요했습니다. 초보 유저들도 많은 챔프의 스킬들을 다 숙지하고 있지 못해서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걸리는 것도 사실이고요.

하지만 신챔프를 아예 만들지 않느냐? 그건 아닙니다. 새로운 챔프를 연구해서 꿀을 빠는것도 lol의 소소한 재미죠 ㅋ.

제가 생각한 방법은 신챔프가 나오는 간격을 늘려서 초보유저들의 적응을 도우고 랭크 유저들의 밴카드 선택의 고민을 줄이는 겁니다.

 

2. 밴 가능 챔피언 숫자 늘리기

이 글은 위의 2번 글과도 관련이 깊습니다.

신챔프케일,라이즈,럼블,쉔,제드 등 거의 필 밴리스트의 오른 챔프들에 바이,자르반,볼리베어,블리츠크랭크 외 다수 유동밴 챔프들이 늘어나고있습니다. 여러 강한챔프들을 상대하기 위해서 골치가 아플텐데 약간이나마 고민을 줄여주기위해 팀 당 밴을 4개로 늘리는 것이 어떤가 싶습니다.

 

3. 리그 제도 폐지

저는 현재의 리그제도에 많은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실력은 있지만 게임을 할 시간이 많지 않은 유저들이 랭크점수를 올리기가 더욱 힘들어졌습니다. 그리고 게임을 하는 시간이 많은 유저들이 올리기가 너무 쉬워졌다는 것이죠. 그리고 각 등급 5티어에서 하위등급으로 떨어지지 않아서 고의적으로 트롤을 하는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물론 트롤유저의 mmr이 낮아진다고는 하지만 그런 5티어와 만나는 유저들 중에 그 하위 등급 1티어 이거나 승급전 진행중인 유저들이 만나게될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4. 수정의 상처, 뒤틀린 숲의 활성화

많은 lol 유저들이 지적하는 문제점 중의 하나가 lol의 여러가지 맵중에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게임률이 현저하게 높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몇몇 유저들은 도미니언의 수정의상처, 3대3 맵인 뒤틀린 숲이 있는지 조차도 모릅니다. 더욱 다양한 모드를 활성화 시키고, 일반게임의 교차 선택모드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많은 유저들이 몰랐던 lol의 다른 숨겨진 재미를 찾게 해줄 것 입니다.

 

5. 아이템 밴

시즌 3가 되면서 워모그메타 솔라리룬방벽메타가 활성화 되었는데요. 매 판 같은 템트리에 개선을 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룰은 팀 당 1가지의 2000원 이상의 최 상위 아이템으로 정의하도록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도란의 검,루비 수정을 밴하게 할수는 없기에) 그렇게 된다면 우리팀이 ap가 많다면 룬방벽을 밴해서 이득을 가져올 수도 있고, 상대가 볼리베어,문도,쉔 같은 체력게이라면 워모그를 밴해서 이득을 챙길 수 있겠죠. 그러므로 아이템 밴은 양 팀의 챔프 선택이 모두 완료가 된 시점에서 밴을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추가 되었으면 참 재밌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5가지 외에도 더 생각해놓은게 있었는데 막상 글 쓰니까 생각이 안남 ㅎㅎㅁㅎㅎㅁㅎㅎㅎㅎ 나중에 생각나면 차차 올려보도록할게요. 그리고 원딜 유저로서 딜탱들이 강해지니까 애쉬,코그모 같은 도주기가 부족한 원딜러는 잘 잡지 않게되는데 이것 또한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의 애쉬잔나가 보고픔

 

오타나 그 외 수정, 추가할 부분이 있다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흥미가 있었다면 추천 한번 눌러주는 것도 좋음 ㅎ.

Lv47 아람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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