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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롤드컵 선청 탑20인 플레이어 분석

아이콘 불심
댓글: 66 개
조회: 8282
추천: 3
2015-10-01 16:01:00

20. 덥립 : 북미 CLG
19. 뱅 : 한국 SKT
18. 피카부 : 한국 KT
17. 아프로무 : 북미 CLG
16. ZIV : 대만 AHQ
15. 비역슨 : 북미 TSM
14. 후니 : 유럽 프나틱
13. 썸데이 : 한국 KT
12. 서문 : 대만 AHQ
11. 마린 : 한국 SKT
10. 폰 : 중국 EDG
9.  클리어러브 : 중국 EDG
8.  옐로스타 : 유럽 프나틱
7.  데프트 : 유럽 EDG
6.  PYL : 중국 LGD
5.  루키 : 중국 IG
4.  카카오 : 중국 IG
3.  갓브이 : 중국 LGD
2.  임프 : 중국 LGD
1.  페이커 : 한국 SKT


중국 8 (임프,갓브,카카오,루키,PYL,데프트,클리어러브,폰)
한국 5 (페이커,마린,썸데이,피카부,뱅)
북미 3 (비역슨,아프로무,덥립)
대만 2 (서문,ZIV)
유럽 2 (옐로스타,후니)

선정방식을 보면 인지도 및 리그에서의 활약 및 롤드컵진출에 가장큰 기여를 한 부분을 높게 사서 순위를 결정하였음.
그리고 아무리 잘하는 팀이라도 3명이상 순위에 들어 있지는 않음 예를들면 LGD의 경우 에이콘도 실력으로만 보면 순위에 들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에이콘이 후니나 ZIV 보단 훨씬 잘한다고 보기에) 팀에서의 기여도를 놓고 보면 다른 3명보다 아래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빠짐

일단 북미 CLG는 덥립의 부활 그리고 봇라인의 활약으로  CLG가 간만에 롤드컵 진출한점을 높이사서 봇라인 2명이 선정됨
그외 TSM의 핵심이자 스타인 비역슨이 당연한듯이 선정됨 그외의 선수중에 출중한 기량을 내고있는  선수가 없기에 3명정도.. 사실 실력만 놓고 보면 이 3명도 과한듯

유럽은 2명이지만 정확하게는 프나틱만 두명.. 리그 전승우승의 주역이자 전통적으로 북미와 유럽의 탑 라인은 호구 이미지가 강했는데 유일하게 한중과 반반 또는 압도할수 있는 탑라이너인 후니의 캐릭터를 높게사서 선정 그외 프나틱 전술의 핵심이자 유일한 롤드컵 4회 진출의 옐로스타가 선정 
이외의 북미 유럽팀중  C9 H2K 오리겐 중에서는 인상적인 선수가 없으므로 제외

대만에서는 어찌보면 과소평가 받고 있는 AHQ의 2명이 선정 리그 무패우승 및 기타 MSI 작년 롤드컵등에서 준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서문갓과 AHQ의 탑캐리를 담당하는 ZIV가 선정
와일드카드는 카미가 빠져있는게 이상하지만 그렇다고 해두고

한국은 리그를 씹어 먹었던 SKT에서 3명이 선정 그래도 현 한체원이라고 인정하는 뱅과 탑캐리 및 안정감 최고의 마린 마지막으로 실력(그래도 현 한체미) + 이슈성(픽의 다양성) + 스타성(겸손한 센빠이) 이 더해져서 페이커가 1위로 선정
KT는 리그 후반기에 들어와 KT를 롤드컵 까지 캐리한 피카부와 소년가장의 이미지가 있는 섬데이가 선정, 섬데이는 롤드컵 진출 탑라이너 중에서 가장 강한캐리력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로 당연하게 20인에 선정됨

KOO 는 IEM과 후반기의 바람빠진 모습으로 그냥저냥한 팀이라는 인식이 강함 딱히 약하지는 않는데 강하지는 않은 오리겐 같은 이미지가 있음 

중국은 참 할애기가 많은데 모든 팀의 팀원이 20인에 선정됨 그리고 높은순위를 차지하고 있음 이것을 보면 롤드컵 관계자 및 전문가는 이미 LPL 이 1부리그라는 인식이 있음

일단 IG 루키와 카카오가 엄청 높은 5위와 4위 임. 현 최고의 미드 정글 조합으로 평가 받으며 이번 롤드컵 정글러들이 모든 롤드컵중 가장 약한 정글러 라인업이지만 압도적인 1위 이미지인 세체정 카카오와 중국 3대 미드 라이너로 인식되며 IG를 머리채 잡고 캐리한 루키가 사이좋게 4,5위를 차지

EDG는 MSI 의 우승으로 최강팀이었으나 후반기의 컨디션 난조를 겪은 데프트와 폰이지만 후반기에 살아나서 EDG를 롤드컵 진출로 이끔 후반기에 루키와 갓브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아직은 폰이 부상만 없다면 세체미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음 데프트도 세2원 정도로 같은 리그에 임프만 없다면 리그 독보적인 1위 원딜실력임
그리고 클리어러브는 카카오와 함께 약한 정글러라인중 유일하게 세체정급 실력을 가지고 있어서 선정됨

LGD는 중국리그의 포스 하나로 6위 3위 2위를 차지함 PYL는 중국선수중 유독 약한 라인이라는 인식이 있엇던  서폿을 거의 최고수준으로 끌어 올린 중국의 매라급 인물 
그리고 중국이 2시즌 부터 중국의 미드라이너가 세계 최고라고 자랑했지만  번번히 한국미드선수에게 밀렸던 미드 플레이어 였지만 중국인 출신중 어찌보면  한국을 압도하는 유일한 미드라이너인 GODV 가 선정 
임프는 원래 1위라고 볼수 있지만 그냥 페이커의 인지도에 밀려 2위로 선정되었단 인상을 지울수가 없음 2시즌 부터 3연속 롤드컵 진출에 롤드컵 1회 우승  그리고 한국 리그 및 중국 리그도 씹어 먹는 실력등등 커리어만 놓고 보면 임프보다 대단한 선수가 아무도  없음 하지만 인지도에서 페이커에게 밀려 2위 


탑 : 후니,마린,섬데이,ZIV (4)
정글 : 카카오,클리어러브 (2)
미드 : 페이커,루키,갓브이,폰,서문.비역슨 (6)
원딜 : 뱅,임프,데프트,덥립 (4)
서폿 : 옐로스타,PYL,아프로무,피카부 (4)

추가로 이번대회에서 약한 라인을 꼽자면 정글임 정글은 2명으로 카카오와 클리어러브 빼면 별 볼일 없다는 평가가 있음 물론 벵 the jungle GoD 기 님이 계시지만 그분은 0 순위라서 제외하고 클리어 러브와 카카오가 선정된 이유는  불리한 게임을 갱으로 뒤집고 정글 캐리가 가능한 선수를 선정했다는 것을 알수 있음 

그리고 특히 이번 대회는 미드라인과 원딜이 화려한데 미드라인은 나올사람은 다 나왔다고 생각됨 페이커와 이지훈 루키 갓브이 폰 서문 비역슨 페비벤까지 각 지역에서 최강미드는 다나왔으니 여기서 이기는 승자가 진정한 세체미로 등극할수 있음

그리고 원딜대결은 임프의 압도적인 힘을 다른 봇듀오가 어찌 누르는지가 관건임 임프가 2:1 라인전을 무난하게 버티는 순간 그 경기는 그냥 진 경기라고 봐도 무방 
PYL의 시야장악으로 전라인이 압박을 받을테니 임프를 최대한 공략해서 PYL 을 라인에 잘 잡아두는것이 핵심 그리고 프레이와 뱅이 얼마나 선전하느냐에 따라 세체원 타이틀을 가져오느냐 그대로 두느냐가 갈림

마지막으로 추가하자면 중국리그에 8명이지만 한국인 5명 빼면 3명만 중국인임 한국인 총 11명으로 최다인원 배출
한국인이 없어지면 대회는 북미잼대회로 변질될 가능성이 농후... 역시 갓!! 김치

Lv79 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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