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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LGD vs Origen 경기끝나자마자 간략 분석

아이콘 GoJojo
댓글: 27 개
조회: 3165
추천: 3
2015-10-03 02:04:57

밴픽

조합은 LGD 조금 좋아보임.

하지만 오리진쪽에서도 상대를 충분히 카운터칠 있는 저력이 존재하는 조합이었다.

LGD의 코그모가 오리궁에 취약함

오리진은 칼리궁-애니궁-오리궁연계를  사용하느냐가 관건.


초반 

라인스왑에 오리진이 대처를 잘못해서 블라디의 성장이 더뎠지만

바텀에서 말파의 궁까지 투자하고 이득을 못본타이밍에 블라디가 성장기반을 마련

중반 

임프를 중심으로 킬을 내면서 LGD 유리해짐

유리한 타이밍에 운영이 돌아가려고 했지만 잘큰 임프가 짤리고 오브젝트를 잃은 것은 없지만 운영타이밍을 잃음. - 상대에게 시간을

어느정도 상대방에 카운터를 있는 여건이 마련된 오리진이 한타를 승리하고 오브젝트를 가져옴

후반

급격하게 LGD 밀리자 수비적인 운영이 나오지 않음(멘탈관리가 안되보임)

말파의 궁과 텔로 LGD 이득을 못보는 상황

오리아나를 딸피로 우물로 보낸 이후 바론트라이하는 LGD, 하지만 오리아나는 텔포

바론에서 패하는 분위기에 블라디의 백도어



임프의 작은 실수 - 상대에게 스노우볼링의 기회를  - 역전의 기회까지 가능

말파에이콘이 어떻게든 그림을 만들려다가 조급해져서 궁과 텔포사용이 전혀 날카롭지 못했다.

사실 말파가  안나왔던 이유가 프로레벨에서는 뻔한 궁사용은 맞추기 힘들다.

최근 LCK에서 나온 말파들이 궁을  것을 보면 한타도중 궁을 사용 혹은 대치중에 뜬금 궁사용으로 그림을 만듬.

후반 칼리한테 궁은 1인궁=1인궁인것은 상관없다.(상대가 ap조합이므로 칼리만 없으면 어찌해볼  있을거란 계산) - > 하지만 스펠체크도 안된 원딜에게 플래쉬궁을 쓴것은 멘탈이 무너졌다는 증거로 보임


상대오리아나처럼 말파가 궁을 한타도중에 카운터식으로 썼다면  강력했을 꺼라 보임.(-이니시는 바이에게 맡기고)

 


경기끝나자마자 대충 쓴거라 부족한점이 많습니다..


Lv74 GoJo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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