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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현재는 안티암살자메타임

바르다마라
댓글: 5 개
조회: 3875
2015-10-19 05:46:17
1. 다리우스의 버프와 함께 탑솔러들의 강세(특히 딜탱)
누구도 반론을 제기할 수 없을 만한 사항이라고 생각함. 현재 다리우스 픽밴률이 그것을 알려주고 있음. 물론 피오라는 op인가에 대해서는 아직 불분명함. 다만 다리우스는 이동기가 없어서 방템이 강제되고 피오라는 이동기가 있다보니 템선택에 여유가 있다보니 다리우스 상대로 극대화된 템트리를 선택할 수 있음. 나르의 경우, 안정감이 있고 변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확실하나 분노조절이 쉽지 않기때문에 바로 가져가지는 않음. 그 외 리븐과 레넥톤 등이 있음.

2. 강력한 탑라이너의 등장으로 암살자의 등장 억제.
암살자는 성장(특히 킬 어시)으로 스플릿으로 게임을 운영해야함. 제드라던가 르블랑, 피즈의 경우 대치전에서 할수 있는 것이 제한적임. 그러다보니 라인클리어가 가능한 챔피언(대부분 원딜과 +@)을 두고 스플릿을 돌리게 된다. 그럼 과연 암살자 챔프들이 다리우스를 상대로 스플릿이 가능한가라는 질문에는 누가봐도 "쉽지 않다"가 된다.
동시에 효율적인 데미지 분배를 위해 미드챔프는 ap강제된다. 정글러 또한 엘리스거 자주 쓰이는 건 물론 현재 정글러 중에 가장 효과가 좋은 챔프는 맞지만 탑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같은 이유임. 그라가스가 너프를 먹었음에도 자주 나오는 이유는 분명 ad탑솔러의 영향이 큼.

3. 룰루의 등장과 2텔레포트
룰루는 현재 항상 고정밴임. 물론 이것은 징크스, 케틀, 코그모, 트타 등 사거리가 긴 원딜러에 캐리력을 몰아주기 위함이긴하다. 하지만 룰루가 게임에 등장한다면(특히 솔로라이너로) 암살자의 암살능력이 반감되는 건 자명한 사실이다. 게다가 2텔레포트로 인해 상대 암살자가 아군을 암살하러 노릴 경우 도와줄 수도 있다. 게다가 암살자는 점화가 강제되다보니 한명이 도와주러 텔레포트를 쓰더라도 다음 교전에 1개의 텔레포트가 남아있으므로 팀교전에서 유리한 고지를 가져가게 됨.

이러한 암살자챔프가 등장하긴 더욱더 힘들어지고 그에 영향으로 후반캐리형 원딜러가 픽률이 올라간 추세임.

Lv41 바르다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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