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매니아 칼럼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칼럼] 역대 가장 재미있는 롤드컵. 역대 가장 실망스러운 롤드컵.

엑뀨
댓글: 20 개
조회: 7018
추천: 2
2015-10-19 19:07:47

현재 롤을 즐기는 사람들의 축제. 롤드컵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8강이 모두 마무리가 된 상황이며 오리진 VS SKT T1 프나틱 VS KOO 타이거즈

 

이렇게 4강 대진표가 완성이 되었는데요.

 

전 역대 가장 재미있는 롤드컵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럽의 부상. 중국의 몰락. 여전한 한국팀의 포스

 

조별 예전이나 8강하며 재미없는 경기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리그 오브 레전드'

라는 게임이 아닌

 

'라이엇'

이라는 회사가

우리를 실망시키고 있습니다.

 

롤드컵은 LOL을 즐기는 모든 플레이어들이 환호하는 롤 최대의 축제이자 대회이며

 

프로선수들의 꿈의 무대. 최고의 무대입니다.

 

하지만 그런 롤드컵에서. 라이엇은 너무나도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번의 버그 발생. 그로인한 주요픽 그라가스의 부재.

 

깜짝픽으로 준비했을 '가능성'이 있는 직스와 럭스

 

3가지의 챔피언이 글로벌 밴 상태이며.

 

키보드나 프로그램 문제로 시청자와 직관하러 간 팬들을

 

긴 시간동안 기다리게 하고.

 

SKT T1 VS H2K

의 경기에서 레넥톤의 W가 씹히면서

이블린이 살아가는 상황. 그로인한

포즈.

 

시물레이션으로 이블린은 살아간다는 판명이 내려졌습니다만

 

그도중 게임의 흐름. 선수들의 집중.

관객들의 불편함이 생겼고.

 

프나틱 VS EDG

의 경기에서는 레인오버 선수의 그라가스

Q스킬의 버그 발생으로 대략 30~40분 포즈가 발생했고,

결국엔 글로벌밴과 재경기로 이어졌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선수들의 장비 문제로 경기가 지연되는 일이 잦았습니다.

 

롤은 세계 최고의 게임입니다.

 

롤드컵은 세계 최고의 E 스포츠 무대입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엇

 

역대 최고의 꿀잼을 선사해줬던 2015 월드 챔피언십 이었지만.

역대 가장 실망감을 안겨준 2015 월드 챔피언십 이었습니다.

 

다음주에 진행될 4강. 그후 결승전에서도

 

관계자들이 더욱 노력해서

선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플레이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v58 엑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LoL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