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게임의 티어라는 사소한것에 목숨거는 일이 없어져서 인생이 편해진 느낌
그리고 롤을 할땐 매일매일 멘탈이깨지고 매일매일 사람들과 싸웠는데
지금은 평온해진 느낌
그리고 현실에 훨씬더 많이 집중할수있어서 현실티어가 올라갈수있을것 같다는 느낌
결과적으로 롤을 접음으로써 얻는 현실적이득은
멘탈적으로 평온해지고 여러모로좋아짐
단 지금 존재하는 게임중에 제일 할만한 게임이 롤이었다는건 분명한 사실임
롤 말고는 별로 흥미를 끌 만한 게임이 없음
다시 롤을 하고싶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임
그러나 아쉽지만 이대로 롤을 완전히 접고 현실에 나의 꿈의 목표에만 집중하는게 훨씬더 좋겟다고 느낌
내 주챔이 매우그립긴함
다시 레오나 잡고 제대로하면 다야 상위되 죄다 털어버릴수 있는데 아쉽긴함
그러나 결국엔 롤을 접고 무의미한 티어에대한 집착을 버리고
매일매일 멘탈깨지고 사람들과 싸우는 짓거리를 그만두는것이
인생에는 훨씬더 현명한 일임
롤은 정말 잘만든 잼있는게임임
그러나 현재 라이엇의 운영이 개 토나오는 막장운영인것도 너무 명백한사실임
정말 솔직히말하면
만약 지금당장 롤에서 헬퍼가 완전히 사라진다면 다시 롤 하고싶음
그러나 그럴일은 절대로 100퍼센트 절대로 일어날것 같지 않음
라이엇은 헬퍼를 완전히 막을 능력이 절대로 없음
헬퍼는 가면갈수록 오히려 늘어날것임
라이엇의 개막장 운영에도 불구하고
헬퍼만 없으면 롤은 현재도 앞으로도 최고의 게임임
그러나 헬퍼는 절대로 절대로 사라지지 않음 오히려 더 많아질것임
고로 더이상 롤에 인생을 허비하는것은 무의미한 개무쓸모한 짓거리임
그냥 롤 접고 현실에 집중하는게 100퍼센트 나은 선택임
그말인 즉
헬퍼가 없다면 롤에 인생의 많은 부분을 투자해도 꽤 괜찮았다는 소리임
롤은 그정도로 인생에서 재미있고 그래서 가치있는 존재였음
그러나 헬퍼라는 존재는 절대로 사라지지않음
롤에는 앞으로도 계속 헬퍼가 만연할것이고
다야 중위권이상은 헬퍼가 득실댈것이고 고로 게임에 열중할 의미는 애초에 없는것임
아쉽지만 롤은 이제 끝난것임
롤을 접고나니 다시 롤을 하고싶다는 느낌도 많이 들지만
결국엔 헬퍼 문제가 가장크고
라이엇의 개막장 운영도 거기에 한몫하고
롤이란게 애초에 매일매일 멘탈깨지고 사람들과 싸우는 스트레스 게임이란것도 더욱 한몫해서
결국엔 롤을 접고 현실에 전념하는것이 훨씬더 나은 선택이라는게 명백해짐
이걸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롤에전념하고
티어에 미쳐있는 모든 사람들의 그 소중한 인생에
애도를 보냄